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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의 추억 ,,, 리터엉박사

알수없는 삶속에 사랑이란 말이 무엇인지 한참이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이시간속에 지나간 추억을 다시한번 생각이나 해볼까나?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고 사랑을 한다하면서 정을 나누고 ,
돌아서면 그랬구나 하는 말로 생각을 줄이고,
한 세상속에서 만남은 하나의 추억으로 남고,
그래도 한 세상속에 남는 아련한 추억이있으니,,,
한 말로 첫사랑이라나~~
그옛날의 시간이다,
그저 가슴을 두근거리는 이성을 보면서 마음대로 생각하면서
그저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같이 있고 싶었으니,,
누군들 그런 시간이 없었겟나만은 첫사랑은 하나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것이니,
이제 그시간의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한번 다시 그 시간을 조명해보자,
첫사랑의 이성과 언제 만나서 극장에 가자 약속을 하였다
그시간이 어찌나 기다리고 기다렸는지, 자네들은 알겟나 ?
그시간에 만나니, 언니와 같이 나왔더라,
이시간을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하였는데,,,?
애인을 사귄 친구한테 도움도 구하고 ,
만나면 무슨말을 해야 하여야 하는지, 연습도 하고 ,
메모하면서 몇날을 연습했는데,,이런 ,!
아무말도 생각이 나지 않고 , 그저 달이 참 밝네 하는푸념만 했으니,
이런말도 해야 하고 이이야기도 해야 하는 데 ,
마음속에 있는말과는 달리 , 그저 달만 밝다 하고 했으니,,
아이고 두야? 내가 지금 뭐하고 있노 하면서도 말이 안되니,,,
그저 삼십분을 걸으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았는데, 제목도 생각이나지않고 ,
불이켜지고 집에 가라 하니 ,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갔는지 정신은 없고 ,
아쉬운 마음에 닭집에 가서 먹으니 한마리가 왜 그리빨리 없어지는지,
두마리 더 시키고 보니 , 시간도 어드덧 자정이 다가오니 집에 가야 하고 ,
삼십분을 걸어 오는데 왜 그리 할말은 없는 지 그저 마음만 답답하게 답답했으니,
집앞에 와서는 가재 하면서 그것이 영원한 이별이 될줄이야,,,,
다음에 만나면 마음속에 있는말 한마디는 해야 겟다고 굳게 맹세 했는데,,,
직장을 찿아서 가버리니 , 그것이 영원한 첯사랑이 되어버렸으니,,,?
아뿔사 ,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으니,
뉘 가 좋아서 사랑한다 하면 될것을 그것이 왜 그리도 어려웠던지?
몇년이 지나 만나 보니 어린아이를 안고 있으니 ,
참으로 바보는 내 가 되어버리고 사랑한다는 말은 영원한 시간속에 묻어두엇으니
이것이 나의 첯사랑이라니 지금 밖에는 비가 내리는데,
그 아이는 어떻게 변하엿는지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르고 .
살아 알수없는것이 사랑이라 아니할수 있겠나 ,,,?"

" 초원의 빛이여 곷의 영광이여 ,
다시는 그시간이 돌아 오지 않는다 하여도
그 속에 서 오묘한 힘을 찿으리 ,
꽃의 영광이여 초원의 빛이여!"

파일 :
조회 : 1264
작성 : 2007년 09월 23일 07:39:20
수정 삭제 답글쓰기
bagus 어쩌란 말입니까......ㅎㅎㅎ
남자들은 한번쯤 경험해본것 같은되.......박사님의 실화입니까??????
09-23 14:57:00
리터엉박사 그렇네요,,,그리고 저는 박사가 아닙니다,,,세상 에 아주 작은 엉터리 삶을 살아온것같아 거꾸로 닉 네임을 붙었읍니다 , 그러니 엉터리 박사지요,, 09-24 07:39:25
insan 닉을 만들고 그 닉으로 불리워 진다는건 우리가 원치 않아도 운명처럼 붙어다니는 이름보다 더고귀하지요 그래서 닉이 가지는 철학까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닉으로 불리워지는 사람의 삶이 함축되어 닉으로 표출되는거라 여겨집니다 리터엉 박사님, 제가 보기엔 엉터리를 부정하기때문에 리터엉이라 명명한것 같은데요 그리고 분명한건 박사님 이란거죠 웹 최초의 박사님이신게 확실합니다 09-24 09:52:00
이뿐 그러게요. 용기있는 자만이 미녀를 얻는다고 그랬지요 ㅎㅎ 09-26 03: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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