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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해외소식

호주오픈 남녀4강은? 운영자

호주오픈 대회 10일째인 27일, 언니는 울고 동생은 웃었다.
수년동안 세계 여자테니스를 번갈아 가며 평정해왔던 윌리암스 자매의 언니 비너스(6위.미국)는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치뤄진 여자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리나(17위)에게 1-2(6-2 6-7 5-7로 역전패하는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비너스 윌리암스는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에서 우승을 하지못하는 악연을 이어갔다.

리나는 2005년부터 호주오픈에 출전하여 2007년 4회전 진출이 최고성적 이었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4강에 오르는 기쁨을 맛보았으며 지난 26일 키리렌코를 2대0으로 누른 정지에에 이어 두명의 중국선수가 메이저대회 4강에 진출하는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뒤이어 열진 8강전에서는 동생 세레나(1위.미국)가 야심만만한 빅토리아 아자렌카(7위.벨라루스)를 힘겨운 승부끝에 세트 2대1로 누르고 언니의 석패를 위로하였다.
마리아 사라포바의 괴성과 흡사하여 소리만으로는 구분키 어려운 아자렌카는 세레나에게 첫세트를 6대4로 따내고 두째 세트에서 매치포인트를 잡고도 마무리를 못하여 타이브레이크 까지 가서 7(7) 6(4)로 내준 후 3세트에서는 2대6으로 무너지고 말았다.

이로써 이번 호주오픈 여자단식은 에넹과 장지에 그리고 리나와 세레나의 대결로 압축되었으며 팬들의 관심은, 과연 두명의 중국선수가 결승에 진출하여 호주오픈이 중국오픈으로 되어버릴지로 모아지고 있다.

한편 남자단식은 나달에게 경기도중 기권승을 거둔 누른 앤디 머레이와 앤디로딕을 누른 마린 칠리치가 먼저 4강에 올라있으며 페더러와 다비덴코, 조코비치와 송가의 8강전 결과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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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01
작성 : 2010년 01월 27일 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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