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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해외소식

여자 조코비치, 아자렌카 운영자

여자 조코비치, 아자렌카

올시즌 23연승·우승컵 4개

"마이애미 오픈 먹으면 대세"

한국일보=최형철기자 hcchoi@hk.co.kr

‘여자 조코비치가 나타났다.’

빅토리아 아자렌카(23ㆍ벨라루스ㆍ랭킹1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마스터스 대회인 인디언웰스 오픈 정상에 올라 올 시즌 4번째 챔피언 타이틀(통산 12개)을 따내자 아자렌카를 노박 조코비치에 비유하는 말이 힘을 얻고 있다. 조코비치는 지난해만 41연승을 질주하며 남자프로테니스(ATP)를 사실상 석권했다.

하지만 올해는 아자렌카가 조코비치의 무패행진 바통을 이어받았다. 아자렌카는 1월8일 시드니오픈을 시작으로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도하, 인디언웰스까지 4개대회 정상에 올라 23연승을 달리고 있다. 1997년 ‘알프스 요정’ 마르티나 힝기스의 37승 무패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를 반영하듯 세계최대의 인터넷 검색서비스업체 구글은 아자렌카를 벨라루스 최대의 아이콘으로 꼽고 있다. 구글에 벨라루스를 검색하면 아자렌카가 맨 먼저 뜰 정도다. 마리아 샤라포바, 킴 클리스터스, 리나, 캐롤라인 워즈니아키 등 당대의 스타들을 뒤로하고 아자렌카가 WTA 랭킹 맨 상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올 들어서다.

이전까지 아자렌카의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은 윔블던 준결승 진출(2011년)이었다. 하지만 아자렌카는 호주오픈에서 샤라포바를 꺾고 첫 메이저 우승컵을 사냥한 후 지난주 인디언웰스 결승에서 역시 샤라포바를 잠재웠다. 샤라포바와는 역대전적 5승3패다. 그러나 결승에선 4번만나 모두 이겼다. 천적이 따로 없다. 샤라포바는 2009년 이후로 아자렌카를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다. 아자렌카가 지난해 로마오픈에서 패한 이유는 오른팔 엘보우 부상으로 2세트에서 기권한 것이다. 샤라포바는 “아자렌카가 매 포인트마다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놀랍도록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간다”고 말했다.

아자렌카는 21일부터 시작되는 마이애미 오픈에도 도전한다. 아자렌카가 정상에 오르면 인디언웰스-마이애미 2개 대회를 잇달아 품에 안게 된다. 이렇게 되면 킴 클리스터스(2005년)와 슈테피 그라프(1994년 96년)이후 세 번째다. 가능성은 높다. 아자렌카는 2009년과 2011년 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아자렌카의 상승세에 여전히 의심의 눈길을 거두지 않고 있다. ESPN은 19일 ‘아자렌카가 마이애미도 접수할 수 있을까’라는 기사를 통해 “아자렌카의 진정한 시험대는 마이애미 오픈에서 페트라 크비토바, 워즈니아키, 리나, 서리나 윌리엄스와의 승부”라며 판단을 유보했다.

한편 아자렌카는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태어나 7세때 테니스를 시작했다. 16세때 미국 애리조나로 건너가 국립 하키리그 골리(골키퍼)의 도움을 받았다. 아자렌카는 “하키전향을 잠깐 모색했으나 할머니의 조언으로 테니스를 계속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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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모)
2012 BNP 파리바스 인디언웰스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페더러가 ‘광속 서버’ 존 이스너(26·미국·11위)를 2-0(7:6<7>/6:3)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이는 4대 그랜드슬램 포함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통산 73번째 우승이자 시즌 3번째 우승이다. 페더러는 지난해 유에스(US)오픈 이후 단식 경기 39승2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페더러는 최근 6개월 동안 라파엘 나달(호주오픈 4강전)과 이스너(데이비스컵 단식)에게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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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09
작성 : 2012년 03월 23일 1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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