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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해외소식

라인즈맨 걷어차 실격-날반디안 운영자

날반디안, 결승서 라인맨 걷어차 실격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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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의 테니스 선수 다비드 날반디안(30)이 테니스 경기 도중 라인맨을 거칠게 발로 차 실격처리됐다. 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날바디안은 퀸스 클럽 파이널에서 상대방의 공을 넘기려다 실패한 뒤 짜증을 내면서 광고판을 걷어찼다. 때마침 공이 네트를 넘어갔는지, 아닌지를 지켜보던 라인맨 앤드류 맥두걸은 정강이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아르헨티나 선수의 비신사적인 행위에 대해 대회조직위는 즉각 실격처리했다. 날반디안은 사과를 했지만 이미 엎어진 물이었다. 결국 대회 우승은 크로아티아 출신의 마린 실리치가 차지했다.

이날 날반디안은 첫 번째 게임을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혈전 끝에 승리했지만 두 번째 게임 두 번째 세트에서 이성을 잃었다.

날반디안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안하게 생각한다"라며 "그것은 실수였다. 내 감정을 통제하지 못했다"고 잘못을 시인했다.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며 그 것에 대해서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일로 애들에게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회조직위는 "결승전 경기는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었다"라며 "날바디안은 라인맨의 불쾌하고 깊은 상처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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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98
작성 : 2012년 06월 19일 1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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