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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 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주말엔 땅을 밟고(클레이코트)
라켓과 함께 하려했는데,,
퇴근길 찬바람이 저를 집안에
꽁꽁 붙들어 매는 날씨네요,
오랫만에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어느새 저녁,, 아니 밤이되었네요,
추운 겨울엔
테니스도 좋지만,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콩볶은것 먹다 몇알씩 바닥에
흘려가며 ..
소설책 읽는 시간도
행복하답니다.
,,
바람이 차가운 겨울밤에,,
마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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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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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7년 01월 06일 22:0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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