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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픈소식

이형택, 부산오픈에 돌아왔다 테사모


2013부산오픈 챌린저투어 T/D 이형택

부산오픈에 돌아 온 T/D 이형택
부산오픈과 이형택,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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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선수, 이형택 해설위원, 이형택 T/D, 이형택 코치(대테협주니어육성팀), 이형택테니스아카데미재단 이사장 등등,,,

그 어떤 호칭보다 우리들 테니스 동호인들에게는 '이형택!' 이라는 호칭이 이직까지는 훨씬 정겹다. 그가 우리의 이형택이였기 때문이다. 테니스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스포츠에 관심이 있었다면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의 대열에 뛰어들어 대한민국의 매스컴을 온통 뜨겁게 달구었던 '이형택'을 모르면 간첩이 아닐까.

이형택! 그가 부산오픈에 다시 돌아왔다.
자신이 선수로 뛰었던 부산오픈에 이번에는 T/D로 돌아왔다. 이형택은 부산오픈과의 인연이 깊다.

제1회 대회인 '99부산오픈'과 2000부산오픈에서 챔피언을 먹고는 그해 9월 미국으로 날아가 '2000 US오픈'에서 16강에 오르는 사건을 저질렀다.

당시에는 IMF외환위기(1997) 직후라 국내에는 부산오픈이 유일한 상금대회였기 때문에 2년 연속의 트로피와 상금은 그에게 받침목 하나쯤의 역할이 되었을것이다. 세계적인 스타로 뛰어오른 이형택은 2002부산오픈에 돌아와 또 한번 우승을 한다.
이후 인연은 한참뒤에 이어졌다. 이형택은 '2006부산오픈챌린저'에서 우승을 하고는 다음해에 '2007 US오픈'에서 또 다시 16강에 오르며 우리들을 즐겁게 하였다.

그리고는 '2010부산오픈',,, 이형택은 선수가 아닌 TV해설자로 바뀌어 부산오픈을 찾아왔다. 그는 세계적 스타선수가 되기 직전에는 부산오픈의 기를 받았고, 해설자로서의 처음도 부산오픈에서 기를 더 받았다.
그런 그가 이제는 대회의 총괄지휘자인 T/D로 변신하여 부산오픈에 돌아와 부산 팬들의 성원을 또 다시 받게 되었으니 부산오픈과의 인연이 보통이 아님이 확실하다.




한국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이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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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니스 100여년 역사에 가장 위대한 선수 이형택'이라는 수식어를 테니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인정 할 것이다.

2000년 US오픈에 갑자기 돌풍처럼 나타난 테니스의 별!
2000년과 2007년의 US오픈 16강!
2007년 윔블던오픈 32강!
2004년과 2005년의 프랑스오픈 2년연속 32강!

그랜드슬램을 처음 뛰던 '2000US오픈' 16강에서 당대의 영웅 피터 샘프라스 선수와 싸우던 그를 생각하면 그때의 흥분이 생생하다. 지금의 부산오픈 T/D가 실감나지 않는다. '2007US오픈' 32강전에서 당시 스무살의 앤디 머레이(당시 19위)를 32세의 노장이 피를 말리며 이겼던 스타 이형택이다. 한국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탑스핀이 걸린 그의 백핸드 드라이브가 보고싶다. T/D이형택이 그때와 똑 같은 샷을 날릴 수 있을까. 아니라도 보고싶다.

메이저대회 뿐만 아니지 않는가. 챌린저대회는 물론이며 동양선수로써는 한번도 힘든 투어대회에서의 우승 준우승도 숱하게 많다. 한국선수로써는 200위권 진입도 엄두내지 못하는 세계랭킹을 36위까지 끌어 올린것도 대한민국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이형택이 해낸 일이다.

이형택이 있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테니스로서는 행운이었다. 이형택이 없었다면 우리의 테니스는 어떻게 되었을까. 조금은 근접해 있지만 아직도 포스트 이형택이 없어 허덕이는게 사실이다.


“내가 게임에서 지고 있더라도 최선을 다하고 후회 없이 내려오려고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렇게 생각할 때면 게임에서 승리하곤 했다.”
그런 이형택이 자기 자신을 능가 할 꿈나무를 찾아 나섰다. 그는 앞으로 어린 선수들에게 자신이 받은 것을 베풀고, 훗날 그들이 한국 테니스를 세계에 알리기를 바라고 있다.

부산오픈 T/D 이형택의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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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은 2009년 데이비스컵 중국전(춘천송암국제테니스파크)을 승리로 장식하고 오랜 국가대표의 짐을 내려 놓았다.
그리고 그해 11월 1일, 테니스 선수로는 환갑이 넘은 33세살의 나이에 서울 올림픽코트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천하의 이형택이 눈시울을 붉히는 것을 팬들은 그때 처음 보았다.

은퇴를 하고 곧 바로 다음달인 2009년 12월, 그는 '이형택재단'을 창립하였다. 테니스에 대한 열정을 잠시도 멈출 수 없었다.


현역 은퇴를 하였지만 그의 초 중 고 선수생활을 보듬어
주었던 고향 강원도를 위하여 전국체전에는 새까만 후배들과 어울려 스스럼없이 뛰었다. 2010년 전국체전 일반부에서는 현역가대표들을 누르고 강원도에 금메달을 선사하기도 했다.

지금 이형택의 몸과 눈과 마음은 주니어육성에 빠져있다. 대한테니스협회에서 세계적인 테니스 육성 전문가 더그 매커디를 초빙하여 2012년 1월 부터 본격 가동한 주니어육성팀에 코치로 나섰다. 현재 육성팀의 선수들은 테니스 전문인들이 깜짝 놀라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형택은 작년“앞으로 6명의 선수가 2~3년 뒤 주니어 테니스계를 제패하고, 10년 후에는 세계랭킹 10위권 선수도 나올것”이라고 확신한 바 있다.

이형택의 테니스에 관한 사랑과 열정은 선수시절 보다 더 뜨겁다.
이형택은 자기자신이 선수로써 받은 사랑을 후배들과 팬들에 보답하고 있다.
이형택재단에서는 2010년부터 매월 '아카데미테니스선수 장학금수여'를 하고 있으며 독거 노인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재능기부 행사로 테니스 초보자와 어린이를 위해 분기별로 테니스레슨 및 원포인트 클리닉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부산오픈의 T/D로 변신하여 TV해설자 이후 3년만에 돌아 온 이형택 때문에 팬들은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낀다. 예전에 우리의 이형택은 앞으로도 우리의 이형택이길 바라며 부산오픈의 T/D 이형택이기를 바라는 것이다.
2013부산오픈, 올해도 또 재밋다. /


이형택 이사장 프로필 (이형택테니스아카데미재단
)

경 력(Career)
2009年 : 이형택테니스재단 & 테니스 아카데미 설립
2008年 : 29회 베이징 올림픽 테니스 국가대표
2007年 : 해남 공룡 박물관 홍보대사
2006年 : 도하 아시안게임 테니스 국가대표
2004年 : 아테네 올림픽 테니스 국가대표
2002年 : 부산 아시안게임 테니스 국가대표
2000年 : 시드니 올림픽 테니스 국가대표
1998年 : 방콕 아시안 게임 테니스 국가대표
1996年 : 26회 1996 아틀란타 올림픽 테니스 국가대표

수 상(Winning)
2008年: ▶ 남자 프로테니스(ATP) 던롭월드챌리저 단식 준우승
            ▶ 삼성증권배 국제남자챌린저대회 단식 우승
            ▶ 89회 전국 체육대회 테니스 남자 일반부 단체전 금매달
            ▶ 프로테니스(ATP) 게이오 챌린저대회 우승
2006年: ▶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대회 로마노컵 복식 우승
            ▶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대회 피프스서드뱅크 클래식 단식 우승
            ▶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챌린저 단식 우승
            ▶ 도하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단식 은메달, 단체 금메달
2005年: ▶ 삼성증권배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 단식 우승
2004年: ▶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 우승
2003年: ▶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아디다스 인터네셔널 우승
2001年: ▶ 미국 클레이코트 남자 챔피언십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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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01
작성 : 2013년 04월 26일 1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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