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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 테니스동호회 >> 금강클럽 >> 유머

유머

도넛츠 아내사랑

어느 정숙한 여자가 있었다..

남편도 있있고, 5살짜리 아들도 있었다.

무더운 여름날
아들을 목욕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아 끌씨!
아들 고추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보다 너무도 작은 것이었다.

정숙한 여자인지라
애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찾아갔다.

"선생님! 제 애가요 고추가 너무 작은것 같아 걱정이 되어서요....!"

의사선생 왈
" 매일 따뜻한 도넛츠 한개씩을 먹이시면 될겝니다..."

정숙한 여자
곧바로 도넛츠 가게로 직행하여

"아주머니! 따뜻한 도넛츠 여섯개만 주세요~!"


옆에 있던 아들 왈

"엄마!...한개면 되는데.............."


정숙한 여자 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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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나머지 다섯개는 니 애비꺼다,,,이놈아."

(썰렁했남요~~^^)








파일 :
조회 : 335
작성 : 2007년 01월 19일 13: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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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해서 총 0 분이 메모를 남기셨습니다.
미피 헐헐ㄹㄹㄹㄹ 01-19 16:17:27
큰바위얼굴 ^-^ 정숙한 여자 걱정은 다른데 있었네 01-21 13:28:25

전체 자료수 : 1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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