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사모 웹회원들의 도란도란 대화방, 수다방 입니다. ▣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은 누구나 테사모 웹회원입니다 ▣ 다른 싸이트로 직접 이동을 유도하는 링크가 걸린 글은 삭제 됩니다 봄의요정 일수불퇴 봄의요정 남상숙 쓸쓸한 나목에 물 올리어 오색사랑 그리는 당신은 봄이었나요 살며시 불어오는 훈풍에 진달래 봉오리 살찌우고 눈부신 하늘 종다리 노래하게하는 당신은 봄 이었나요 수줍은 난초 함초로이 인사하고 아지랑이 사랑을 속삭이게 하는 당신은 봄의 요정입니다 찬 바람이 불고 응달은 손을놓지 않지만 눈부신 하늘 흰구름에 그림을 그릴줄 아는 그대는 사뿐히 다가오는 봄의요정 입니다 파일 : 조회 : 1158 작성 : 2007년 02월 28일 22:13:50 산하 시와 음악이 오늘 아침을 즐겁게 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시길... 03-01 10:02:39 smurf 따라불러봅니다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 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 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반복 03-01 11:36:22 사랑 노래가 정말 좋지요..봄비가옵니다.... 03-02 10:58:47 겨울소나기 봄의 요정. 옆지기의 글을 올려 주셨네요 두분의 하루가 봄같은 느낌이 옵니다 남상숙님은 꽃집 아가씨라 하셨구요 강원벙개는 꼭 맞고 잡는데.... 그때 소개 시켜주시길......... 03-02 12:31:06 일수불퇴 겨울소나기님 테니스도 잘치지만 기억력도 좋으시네요. 살짜기 올려놨더니 그새 눈치를 채부렸네 강원벙개때 꼭 놀러오이소. 기다릴께요. 03-02 14:30:24
봄의요정 남상숙 쓸쓸한 나목에 물 올리어 오색사랑 그리는 당신은 봄이었나요 살며시 불어오는 훈풍에 진달래 봉오리 살찌우고 눈부신 하늘 종다리 노래하게하는 당신은 봄 이었나요 수줍은 난초 함초로이 인사하고 아지랑이 사랑을 속삭이게 하는 당신은 봄의 요정입니다 찬 바람이 불고 응달은 손을놓지 않지만 눈부신 하늘 흰구름에 그림을 그릴줄 아는 그대는 사뿐히 다가오는 봄의요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