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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픈의 루옌순과 마이어, 윔블던에서 펄펄... 테돌이



부산오픈의 '루'와 '마이어' 윔블던에서 대결

부산오픈의 단골 선수 루옌순(대만,세계82위)이 26일(한국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단식 3회전에서 플로리언 마이어(독일,세계59위)를 이기고 16강에 올랐다.


루옌순은 지난 5월 '2010부산오픈챌린저대회' 결승에서 한국의 젊은 혈기 임용규(와일드카드)에게 패해 부산오픈에서 준우승만 세번을 기록했으며 한국 특히 부산의 펜들에게 잘 알려진 선수이다.

대만선수가 메이저대회 남자단식 16강에 오른것은 처음이며 아시아권 남자 선수가 메이저 16강에 진출한것은 2008년 니시코리 게이(일본)와 2007년 이형택선수의 US오픈 16강이후 세번째이다.


현재 세계 82위인 루옌순은 59위인 플로리안 마이어(독일)를 상대로 1,2세트를 선취한 후 3세트 게임스코어 2-1로 리드한 상황에서 기권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루선수는 3회전까지의 대진운이 좋은 편. 시드배정 선수를 만나지 않았으며 44위(호르시오)와 94위(미첼)와 싸워서 이겼다. 그러나 4회전에서 만날 16강전 상대는 앤디 로딕이다.


한편,루 옌순에게 져서 16강진출에 실패한 플로리안 마이어 역시 작년의 '2009부산오픈'에 출전했던 선수이다. 당시의 세계랭킹은 260위. 우승자 다나이 우돔초케(태국)에게 4강에서 진 바 있는 메이어 선수는 2004년 세계 30위권, 2005년 50위권에 있었으나 2008년 이후 부상으로 300위권으로 밀려났다가 작년 2009년에는 6~70위권에 복귀하여 현재는 59위인 실질적인 투어급 선수이다.


루 옌순과 플로리안 마이어 선수는 같은 1983년생(26세)이며 프로전향도 2001년도로 같다.
부산오픈의 두 선수에게 유독 관심과 시선이 집중된다.


파일 :
조회 : 1683
작성 : 2010년 06월 29일 14: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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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돌이 루옌순이 로딕을 격파 했어요~~ 하하~~
★ 8강★에 오르다니??? 이거 정말...
앤디 로딕은 작년 윔블던 준우승에 아직도 세계 7위인데...
그러면 지난달에 루옌순를 이긴 임용규는?? 하하...

암튼 루, 대단하네.. 임용규 한테 혼쭐나고 정신 바짝 차렸구먼요...
06-29 14:24:05
해피사랑 루가 8강까지 갔음.. 이제 부산오픈 단골손님 한명 떨어져나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새로운 손님들 잘 받아서.. 흥행이 많이 되야 할텐데.. 06-29 16:04:07
은별 대단한 루!~!! 로딕을 이기고 8강에...이렇게되면 진짜루 단골손님 잃는건가 ???ㅋ
그라믄 임용규도 실력은 되는건가유...ㅋ
06-29 22:27:24
자굴산 임용규도 내년엔 윔블든에서 펄펄 나는 모습을 보여주길... 06-30 13:26:18
사랑 반갑고 모두 선전 하길바랄께요...^^ 06-30 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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