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원보고 천리간다 " 라는 옛 상인들의 속담이 있읍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장사라는것은 이윤을 추구하고 그것을 극대화 하는것인데 ,
이말은 이윤을 추구 한다는 데에는 맞지 않는말 같읍니다
새해를 맞으면서 가만히 지난날들을 생각해 보니 ,
여러가지 모양의 형태들로 지나간 세월들이 ,
참 ! 빠르게 흘러갔다 싶읍니다
다시 그 시간이 돌아와서
꼭 해야 할일이 있다면은
일원보고 천리간다라는 말을 하고 싶읍니다
살아가면서 느낀것중에 하나를 말한다면 ,
그것은 신용 일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 , 나와 나
맞은 대인관계에서 절대로 잃지말아야 할것은
신용 일것입니다 , 믿음을 갖지 못한다는것은
신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원보고 천리간다라는 말은
한번 한 약속은 어떤일이 있더라도 꼭 지켜야 할 일이고
그것은 삶속에서 행복을 가져다 주는 키라는것이라고 말 하고 있읍니다
우리는 해야 할일은 어떤경우레라도 하는것이고 ,
하지말아야 할것은 어떤 경우에라도 하지 않는것입니다
득되면 하고 득이 한된다고 안 하는것은 살아가는 우리삶을
근본을 없애는것이라 정신 나간놈이 될것입니다
올해는 우리 님들이 일원보고 천리가는것보다더 ,
일원보고 만리도 간다라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즐테 하시면서 즐기시는 삶이되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