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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픈소식
| 복식 본선 1회전 경기, 한국선수들 파이팅 ! |
테사모 |
한국선수끼리 예선전에서 맞붙었던 복식 본선 진출 티켓 한장은 조숭재/김선용 조를 세트스코아 2대1로 누른 안재성/남현우 선수조가 가져 갔다.
본선에 오른 안재성조는 1회전에서 한국의 와일드조인 임용규/설재민 조와 붙어야 한다. 2회전에 오르면 3번시드인 알레그로,Y/마르코,S 조를 맞을 가능성이 있어 복식 사냥도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
한국의 와일드조인 김딜란성관/김현준 조는 1회전부터 전웅선/랍코 조와 붙었다. 2회전에서는 1번시드이자 아시아의 복식 달인으로 불리는 라따와타나 형제 조와 붙게 되어 있어 고전이 예상된다.
한국의 유망 주니어에게 배정 하였던 와일드의 동래고 정석영/김원탁 조는 캅코비치 카멜/시만 마르크 조와 붙으며 역시 2회전에 오르면 2번 시드조와 붙는다.
복식에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어느 정도 나타날지 많은 관중들의 응원이 필요하다.
한편 복식 경기는 오늘(12일) 센터,1번,2번 각 코트의 4번째 경기로 세 경기가 치뤄질 예정이었으나 오전 11시를 넘긴 현재도 비가 내리고 있어 경기가 개시되지 못하고 있으며 13시에 시작이 된다면 밤 11시까지의 야간경기로 늦은 진행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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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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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9년 05월 12일 11:5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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