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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DUE (GALLERY Photos/Video)
◇ 지나간 년도의 사진, 동영상입니다 (2013 ~ 2003)
◇ 부산오픈 대회의 모습을 동호인들께서 올리신 영상입니다
◇ 2014년 4월 1일 이후로는 읽기만 가능하며 쓰기는 되지 않습니다
◇ 새 게시판((GALLERY)에 올려 주십시오
일찍 현장에 도착하여 선수들을 기다렸는데 전웅선 선수는 김영철 생체테니스회장님과,
임용규선수가 부친의 차를 타고 호텔에 도착하였다.
태국의 라티와타나 선수와 동료(단식 예선출전)가 보이길래 인사를 나누고
형제가 같이오지 않았길래 물었더니 내일 도착한단다.]
전웅선과 임용규는 저녁식사차 호텔을 나서고(덕분에 사진 한장 달랑 건짐),
정석영 선수가 보이길래 얼른 사진 한장 찍고 이야기 조금 나누는데
지난 김천퓨처스 8강에 올라 3점을 획득하였고, 랭킹이 얼마쯤 되는지 아느냐고 물었더니
어린 선수답게 모르겠다고......
정석영은 고1임에도 체구가 건장하고 키가 커서 유망주로서 기대를 가져도
충분히 좋을것 같았다.코치가 불러 식사하러 빠져 나가버렸다.
임규태, 김선용, 남현우 등이 잠시 얼굴만 보이고 사라지고,...
잠시 후 레프리 하디스티씨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준비를 돕고 있는 동안
시간이 흘러 예선선수들이 하나씩 출장신고에 대하여 물었다.
7시가 되어 신고가 시작되었는데 국내 어린 선수들이 영어로 적인 출장엔트리 신고서 작성과 일종의 각서의 기입사항에 대해 내용도 모를 뿐더러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조차 몰라 안타까움 속에 설명과 안내를 하였다.
운동선수도 기본적인 공부는 좀 해야 하는데....
안재성 선수도 예선 엔트리 신고를 하는데 데이비스컵 대표까지 했는데
아직 예선선수로 남아 있는 것이 안타까웠다.
우리나라 테니스 위상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고
부산오픈이 높은 수준임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일본의 모토무라와 히로키 선수가 예선등록을 하는 옆에 이와미 선수도 보였다.
급한 연락이 와서 많은 선수들을 만나지 못하고 센텀호텔을 떠나버려
사진 몇 장밖에 남기지 못한 것이 아쉽다.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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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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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9년 05월 09일 09:4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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