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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선 다가가다

테니스에 전념하기 위해 학교까지 중퇴한 전웅선.
189㎝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시속 201㎞의 폭발적인 서비스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지만 라이벌 석현준으로 우승과는 인연이 멀었다.

전웅선(SMI아카데미)은 지난해 1월 호주오픈 주니어부에서 201km를 기록했다.
광속서브 앤디 로딕(미국)의 세계 최고 속도는 시속 241.3km(150마일)이다.








파일 :
조회 : 5048
작성 : 2004년 04월 11일 20:25:03
수정 삭제 답글쓰기
patent 전웅선도 양손 백핸드인가? 남자가 양손백핸드하는 건 정말 이해가 안된다..수비범위도 좁고, 다양한 백핸드구질도 불가능한데... 12-20 10:38:41
toavmfktm199 요즘은 양손 빽한드가 한속 뺵핸드 보다
위력이 좋고 컨트롤 등등 많은 조건들이
양손 빽핸드가 월등히 앞섭니다.
04-07 15:50:57
수펄페레롱 투핸드가 원핸드보다 훨씬 유리합니다....일단 양손백핸드는
원핸드백핸드보다 스윙을 자세가 짧으므로 시간을 단축할수 있습니다.
06-15 13:38:19
공갈포 글쎄요...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이 어떻한가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베이스라이너 라면 위력있는 양손 백핸드도 좋고 또 발이 빠른 선수라면 한손보다는 양손이 위력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렇지만 서브앤 발리어라든가 올라운더라면 한손 백핸드의 장점도 많습니다.
더욱 중요한것은 선수의 익숙한 정도나 느낌이 아닐까요?
09-05 14:12:23

전체 자료수 : 80 건
  55 DSCN1619.JPG 유미 선수 서브 [1]   바다소년 2005-06-20 7303  
  54 Chang Kying-Mi.jpg 장경미   제이윤 2004-10-18 7794  
  53 j2004hansol 093.jpg 전미라 [1]   다가가다 2004-10-04 8951  
  52 j2004hansol 111.jpg 조윤정 [1]   다가가다 2004-10-04 6504  
  51 fd2004hansol 263.jpg 전미라,조윤정-한솔컵 코리아 오픈복식우승 [1]   다가가다 2004-10-04 6556  
  50 Hwang Myung hee.jpg 황명희   제이윤 2004-09-22 5221  
  49 Young-suk Hong.jpg 홍영숙(대구 달서구청) [4]   제이윤 2004-09-21 5059  
  48 Ha-Gel LEE.jpg 이하걸(대구 수성구청)   제이윤 2004-08-08 5932  
  47 lchang04161237.jpg 이은정   다가가다 2004-06-26 5172  
  46 chang04143050.jpg 전미라 [3]   다가가다 2004-06-16 6223  
  45 kim sun yong 0424.jpg 김선용 (2004 이덕희배)   제이윤 2004-04-24 4941  
  44 kim sun yong & jon yoon sung.jpg 김선용 & 전웅선 [1]   제이윤 2004-04-24 4817  
43 10162449rr.jpg 전웅선 [4]   다가가다 2004-04-11 5048  
  42 Untitled-2 copy.jpg 차보람4   해피사랑 2004-04-08 4705  
  41 ChaBR3.JPG 차보람3 [2]   자굴산 2004-03-27 3816  
  40 CHABR.JPG 차보람2   자굴산 2004-03-27 3157  
  39 19chaboram.JPG 차보람1   자굴산 2004-03-27 3655  
  38 lyu su mi 2.JPG.jpg 유수미(강릉정보고)   제이윤 2004-03-11 4228  
  37 lee sung jae.JPG 이승재(포항고)   제이윤 2004-03-11 3298  
  36 lee sang hoon.JPG 이상훈(현대해상)   제이윤 2004-03-11 3201  
  35 lee an na.JPG 이안나(포스틸)   제이윤 2004-03-11 3909  
  34 jeong you mi.JPG 정유미(농협)   제이윤 2004-03-11 3836  
  33 jeong jong sam.JPG 정종삼(현대해상)   제이윤 2004-03-11 3100  
  32 ha eung young.JPG 하은영(경동도시가스)   제이윤 2004-03-11 3311  
  31 yun yong il.JPG 윤용일(삼성증권 코치)   제이윤 2004-03-11 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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