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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출전전수 프로필 테사모

'2009부산오픈' 출전신청 선수들을 살펴본다.
먼저 한국선수들을 보면, 본선드로 32명중 4명의 와일드 카드와 4명의 예선통과자를 제외한 24명의 선수중 한국선수로는 이형택, 임규태, 전웅선 등 3명이 자동출전한다. 이외에 와일드카드 4명이 한국선수의 몫이라면 예선통과자를 제외한 본선의 한국선수는 총 7명으로 작년과 같다.

예선 신청자 36명중 한국선수는 엔트리 19번 이후로 5명 뿐이다. 작년의 경우 예선 32드로에 출전한 25명의 한국선수들중(외국선수는 7명) 본선에 진출한 한국선수는 김현준 한명 뿐이었다. 5월8일 19시 본부호텔데스크(센텀)에서 진행 될 출전선수 사인에서 기권선수가 많이 나오면 그만큼 한국선수들의 예선 출전기회가 늘어날 수 있다. 그러나 작년과 달리 예선 신청자의 외국선수들이 400위권 이내의 선수만 23명이나 됨을 볼때 한국 선수들의 예선통과는 험난하다.

본선의 경우, 작년에는 100위권 선수가 5명임에 비해 이번에는 4명이다. 그러나 200위권 이내는 작년에 12명이나 올해는 16명이며, 작년의 컷오프는 369위 올해는 336위로써 전반적으로 선수들의 랭킹수준은 작년대비 더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예선과 본선 참가신청 선수 국가별의 숫자로는 작년 27개 국가이며 올해는 24개 국가이다.
이중 시드 배정이 예상되는 상위 8명의 선수와 지켜 볼 만한 선수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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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8명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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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형택선수(대한민국/1976년생/127위),
2006부산오픈 우승 후 3년만에 출전한다.
한때 ATP 랭킹 36위(2007년 8월6일)까지 올랐던 대한민국의 간판스타이다. 지난해 무릎부상 이후 현재는 세계랭킹 127위로 물러난 상태. 올해를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은퇴를 계획하고 있는 그의 결전이 기대된다.


2. 소에다 고(일본/1984년생/135위),
생애최고랭킹 106위(2009년 2월23일)이며 2005년 부산오픈 첫 출전당시에는 세계랭킹 419위로 예선을 거친 선수, 이후 매년 본선에 자동 출전하여 마침내 2008부산오픈에서 우승, 당시랭킹은 163위. 177cm에 67kg으로 그다지 크지 않은 체구로 두뇌 플레이를 겸한 선수. 이형택에 비해 아직은 투어대회의 벽을 넘지 못한 선수이나 2008년에는 일본 토요타 챌린저 우승과 인도 뉴델리2 챌린저 우승. 무엇보다도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의 위치.


3. 우돔초케 다나이(타일랜드/1981년생/147위)
생애최고랭킹은 77위(2007년 1월29일자). 부산오픈 단골손님으로 2005년 부산오픈 우승이후 급성장한 선수. 이후 윔블던 2회전 진출 등 투어무대에서도 기량을 발휘. 올해 호주오픈에서는 날반디안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벌이는 등 2005년과 2006년에 걸쳐 기량이 만개했다. 2006부산오픈에서는 이형택에게 져 준우승 하고 207년에는 불참. 작년 부산오픈 3회전 탈락 후 챌린저대회에서 우승을 못하고 있다.


4. Zemlja, Grega(슬로바키아/1986년생/166위)
생애최고랭킹 역시 166위(2009년 4월 20일자)로 자신의 최고조 상태. 2008년에 챌린저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를 하고 2009년에는 준우승 1회인 상태로 부산오픈 우승을 도약의 계기로 노리는 23살의 젊은 선수.


5. PLESS, Kristian(덴마크/1981년/200위)
2001년과 2002년에 걸쳐 전성기를 보내며 생애최고랭킹이 65위까지 올랐고, 투어 4강 2번과 호주오픈 3회전 등 좋은 성적을 보인 한때 투어급 선수이다. 작년 부산오픈 3회전에서 우돔초케를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 우승자인 소에다 고에게 져 결승문턱에서 떨어진 강자. 2008년에는 챌린저 준우승 두번 4강 두번. 이번대회 출전자중에서 충분히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실력의 소유자.


6. 임규태(대한민국/1981년생/222위)
생애최고랭킹은 223위(2007년11월19일자). 감기약 오복용으로 점수를 박탈당해 300위권 밖으로 밀리면서 한때는 500위권까지 밀려났던 랭킹이 2008년 겨울 말레이시아 퓨처스 연속우승으로 회복세를 타면서 다시 300위 안쪽으로 진입했고, 이후에도 챌린저 8강 두번의 성적과 올해 봄 방콕과 멕시코시티에서의 챌린저 4강으로 다시 230위권으로 진입, 이제 명실상부한 챌린저급 선수로 올라섰다. 1월 호주오픈에 이어 롤랑가로스 예선에 출전 확정상태. 미국에서 시합중 다친 햄스트링의 회복 여부가 이번대회의 성적을 좌우하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7. Groth, Samuel (호주/1987년생/254위)
22살의 패기어린 선수. 2008년에는 챌린저 8강 3회 4강 1회의 성적과 영국 노팅엄 투어 2회전 기록이 있다. 우리나라 팬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 유다니엘과 미국에서 두번 연속 맞붙어 승리한 기록이 있다. 특히 루이지애나에서 열린 챌린저에서는 태국의 우돔초케를 꺾으며 4강진출에 성공했으며 챌린저 우승에 오르는 것이 가장 바쁜 선수.


8. Mayer, Florian (독일/1983년생/260위)
이번 대회 출전신청 선수중 생애최고랭킹이 최고로 지켜볼만 한 선수 33위(2004년 9월27일자). 2004년도에는 윔블던 8강과 부카레스트에서 열린 투어대회에서 4강에 진입하는 등190cm 82kg 왼손잡이 선수. 2005년과 2006년 폴란드 소포트 투어대회 연속 준우승을 한 묵직한 투어급 선수.
이후로도 2008년 5월초까지 100위 이내에 포진했지만 이후 부상을 당하면서 2009년초까지 7개월의 휴식기를 가졌다가 복귀했다. 복귀 이후인 올해초 호주오픈 직전의 누메아 챌린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호주오픈 2회전, 독일 하일브론 챌린저 4강등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방콕 챌린저에서는 임규태와 태국의 다나이 우돔초케등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대회에서 최고의 이변을 연출 할 선수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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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 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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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reshi, Aisam-Ul-Haq (파키스탄/1980년생 283위)
파키스탄의 테니스 영웅으로 불리며 잔디코트에서 투어급의 실력을 보여준다. 생애최고랭킹이 단식은 125위(2007년 12월 10일자)이지만, 복식은 2008 윔블던복식 2회전에 진출하고 52위(2008년7월14일자)까지 오른 복식의 강자. 복식에서는 2008년에도 투어와 챌린저 대회에서 우승과 4강을 휘저으며 면모를 보여준 선수. 이번대회에서 어느 선수와 짝을 이뤄 복식우승의 사냥에 나설지 관심거리이다. 작년과 재작년 인도, 일본, 등지의 국제대회 단식에서 이형택 안재성 전웅선 김영준 등의 한국 선수들과 싸워 승패를 기록한 바도 있다.


전웅선(대한민국/1986년생/294위)
한국의 팬들이 너무나 기대하고 있는 기대주. 작년 챌린저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며 2008년 5월에 생애최고랭킹인 230위를 기록했으나 현재는 랭킹이 290위대로 떨어진 상태. 2008년 미국 신시내티 마스터즈 2회전, 2008년 인디애나 폴리스 투어 2회전 등의 감각을 뒤살리는 것이 급선무. 부산오픈의 전웅선 팬클럽의 성원에 보답할지 관심거리.


Ito, Tatsuma (일본/1988년생/ 295위)
이번 대회의 본선 자동출전선수중 가장 어린 선수인 21살. 최근 서귀포에서 열린 퓨처스대회에서 생애 첫 퓨처스 우승을 차지하며 처음으로 300위권 이내에 진입한 선수. 이미 자국에서 열린 챌린저대회에서 4강에 진입하는 등 퓨처스급은 넘은 실력을 갖추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대진에 따라서는 8강 이상을 노려볼 수 있는 선수. 교토 챌린저 1회전에서는 이형택을 이기기도 하였다.


Chiudinelli, Marco (스위스/1981년생/I 303위)
생애최고랭킹이 129위(2005년 1월 10일자)이며 2004년과 2006년의 부산오픈에 참가한 선수. 그동안 두어차례 공백기를 가진 바 있으며 2007년의 데이비스컵 이후 1년 6개월의 부상 공백기를 가진 후의 출전. 2009년에는 두개의 투어대회에서 2회전에 진출하는 등 재기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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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카드 예상선수(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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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영 (부산 동래고 1년)
임용규 (경북 안동고 3년)
외 2명

임용규(1991년생/18세/안동고3년/ 537위(5월4일)/182cm 87kg)
2009년 3월 인도퓨쳐스 1차대회에서 국내 고교생으로는 최초로 성인무대인 퓨쳐스를 제패, 불과 한 달 만인 4월12일 한국퓨처스 1차대회(대구)에서 일본의 기대주 이토 타츠마(295위/2009부산오픈출전신청선수)를 꺽고 퓨쳐스대회 또 우승, 5월3일 4차대회(김천) 퓨처스에서 또 우승.

정석영(1993년생/16세/동래고1년/180㎝ 67㎏)
작년 2008부산오픈에 국내 챌린저 사상 최연소 와일드를 배정 받았으나 부상으로 포기했던 장본인, 지난 4월, 성인무대인 2009 김천퓨처스에서 와일드로 본선에 출전, 2회전인 32강전에서 예선통과자인 반덴불체(벨기에-853위)를 6-4 3-6 6-1로 꺾고 생애 첫 ATP 랭킹포인트 1점을 획득했다. ATP 랭킹 점수가 있어야 성인무대인 퓨처스나 챌린저 대회에 마음대로 출전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시니어 국제무대의 출발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더 이상 주니어 대회에 안주할 수 없는 국내 최고의 유망주이자 기대주.
주최측인 테사모와 대테협 부테협 등에서는 내심 두 어린 선수의 본선 와일드를 점치고 있으나 최종 확정은 5월8일 대회조직위의 와일드카드 회의에서 결정난다.
주니어급인 두 선수의 출전이 확정 된다면 2009부산오픈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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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
조회 : 1438
작성 : 2009년 05월 06일 14:29:03
수정 삭제 답글쓰기
자굴산 이형택 선수가 다시 한 번 결승에 진출하길 기원합니다.
전웅선 선수의 선전(8강이상)을 기원합니다.
임규태 선수의 향상된 기량을 직접확인하고 싶습니다.
임용규 선수가 부산오픈을 통하여 한층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정석영 선수가 어린 부담감을 떨치고 맘껏 성인무대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우돔초크 선수의 재기를 기원합니다.
디펜딩참피언 소에다 선수의 변화된 모습을 확인하겠습니다.
이토 타츠마 선수가 궁금하네요.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유럽선수들의 파워플한 경기를 즐기겠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선수등록장을 찾아서
선수들의 소식을 회원여러분께 전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이형택, 임규태,전웅선, 임용규,정석영선수 등과 인터부를 해볼까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본다면 더욱 흥미진진한 2009부산오픈이 될 것입니다.
05-06 17: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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