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고 해서 너무 걱정했는데 울 금강 지킴이 터퍼가이님의 기우제 덕으로 월례대회를 무사히 치루었답니다...
청백전으로 줄다리기 끝에 청팀??? ....우승???
우짜든지 내가 안들은 팀이 우승을 했어요...
사진 몇장 찍느라 바빴지만 설 전에 참기름 한병 받아서 넘 다행이네요.
그래야 나물에 넣어서 맛난 비빔밥도 해 먹죠...
월례대회 준비하시느라 회장님 이하 임원진 행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맛난 고기와 씨원한 맥주랑 짭찌리한 된장까지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제 파트너 해서 고생하신 은주언니. 김고문님. 춘자 다들 고생하셨어요...
오늘 말고 담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몇장 올려 놨습니다... 잠시 들러서 꼬리말 많이 달아주세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