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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오픈 관전기 (REVIEWS)
※ 2014부산오픈 관전기를 여기에 올려 주십시오.
    올리신 회원 모두에게 기념품을 우송하여 드리겠습니다
※ 5월 30일 마감

공격 MODE 러브바이러스

토요일 4강전 용규와 웅선 경기를 꼭 보고 싶었다.
그러나 시간은 왜 이리 빨리지나 가는지 오후 2시부터 4강전 첫경기가 시작되는데 벌써 2시하고도 20분이지나가고 있다
지금이라도 부산으로 가야하나!
일단 전화를 해 보자!
테사모 사무실에 전화를 하니 벌써 시작했고 지금 포항에서 가면 2번째 경기 볼수 있을까요?
포항에서 부산까지 2시간 걸리지요? 아니 1시간 30분이면 갈수 있습니다.
그러면 용규,웅선 경기 볼수 있을까요? 아마도 볼수 있을 것같습니다 .
그래 가자 금정코트로... 열심히 차를 운전해서 도착하니
2번째 경기는 시작하려고 한다 오늘도 웅선이는 처음부터 몸이 무거워 보였다 용규선수가 결승 진출이다 .
내일은 용규를 더 많이 응원해야지!
오늘 7시에 출근해서 11시까지만 일하고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계획했으나
11시가 지나 20분이 넘었다 .
버스를 타고 가면 처음부터 볼수 없을 것 같아
오늘도 혼자 운전하고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경기관람을 하려 와 있다.
용규는 어제보다 더 공격 MODE로 경기에 임하고 있고 류선수는 발 움직임이
무거워 보였다.
오늘 용규선수는 어제보다 더 공격MODE로 경기하기에 나도 더 열심히 응원했다
영주 응원단은 용규 파이팅을 목청 높은 외치고 나도 파이팅이다(속으로)
내 옆 좌석에 명지대 선수들이 관람을 있어 이런저런 용규선수에 대해 질문을 하니 귀찮은듯 대답한다.
뭐 부러워 그러겠지. 현재 우리나라 랭킹 1위 임규태선수도 챌린저에서 우승을 못 했지... 아마도!
공격MODE 와 긍정마인드는 선수들한테 좋은 재산이 될지 않을까?
오늘도 경기중에 사람들의 움직임이 있어 용규가 서브 할때 신경 써는 것을 보았다. 바로 리턴에 의한 실점을 하는 것을 보고 내가 더 짜증났다.
그라고 삼성선수단 선배인 이형택선수처럼 용규선수도 잠시 의자에 앉아 휴식을 할때 다리를 털고 있다. 웃음이 저절로 나고 즐겁다. 희망가 모인다.
형보다 더 휼륭한 선수가 되기를 기원한다.
서브도 어제보다 좋았다 연속 5개 에이스를...
비록 게임은 다르지만... 우승 포인트도 서브에 의한 득점으로 결정지었다.
준결보다 결승전때 선심들이 미스를 더많이 한 것 같다 그래도 수고들 많이 했습니다요. 볼보이친구들도...
내일부터 내년 대회를 준비한다는 심재화 차기 회장님 ... 내년에도 구경갈게요!

조회 : 2129
작성 : 2010년 05월 16일 23: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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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러브바이러스님의 테니스와 후배들의 사랑에 감동합니다. 저도 마음같아서는 부산으로 달려가서 열심히 응원하고 싶었으나 시간과 거리관계상 마음속으로만 응원했습니다. 참고로 여기는 서울입니다. 만약 서울에서 이 경기가 있었더라면 저는 하루도 빠지지않고 열심히 배우고 응원하러 갔을겁니다. 님과 같은 열정을 갖고 열심히 경기장으로 달려가서 자라나는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준다면 선수들도 힘이나서 더 잘하거라 믿습니다. 05-18 21:21:40
은별 러브바이러스님..방가워요
모든이들이 님의 열정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 조~~~ㅎ 겠어요....ㅋ
05-20 10:15:47
만덕이 바이러스님 이번월례회 김천에서 함보입시다, 06-29 14:39:57
삼밭12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꼭 가보고 싶어요
04-25 07:56:22

전체 자료수 : 9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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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업그레이드된 2013 부산오픈-참 조으다~~~   Wizfun 2013-05-20 505  
  96 미래의 선수 이덕희를 응원 하면서   형광펜 2013-05-15 584  
  95 루옌쑨의 복귀를 축하하며... [2]   하 수 2013-05-13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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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2011부산오픈 시작=====   테사모 2011-05-11 1232  
83 공격 MODE [4]   러브바이러스 2010-05-1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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