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동배조우승의 감격은 저의테니스 인생에서도 제일기억이 남는 부분이었습니다 2009년 3월 29일 또다시 은배조우승 이것이 정녕 꿈인가요? 대단한 우리해송클럽의 우승은 많은의미를 가진우승입니다 동배조우승이후 욕심부리지않고 정말 회원님들모두 열심히 열테하셔서 기량을 항상시켰고 다른회원빌려서 조은성적 내는클럽도 았는데 우린순수한 우리클럽만의 자력우승이란점이 우승의 기쁨이 배가되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제 너무흥분되는 밤이었슴다 못먹는술도 과하게 먹구요 회장단임원 여려분 수고는 말할것도없고 특히 끝까지 남아서 응원해주신 회원님들 추운날씨임에도 덜덜 떨어가며 물도같다주고 다독그려주고 이런모습이 우리해송만의 단합된힘이 아니겠습니까?클럽은 한두사람의 전유물이 아님니다 개개인 개성강한사람이 모여서 운동하는 곳입니다 공잘치고 못치고를 떠나서 기분좋게 구장에와서 공치고 열심히 웃어면서 열테하면 우승도 따라오고 아주쉽죠잉 ㅅㅅ 지금의 해송클럽은 가장 바람직하게 흘려가고 있는것 같슴다 각자불만이 있더라도 클럽을 위해 참아주시고 클럽을 위해 도움을 주려고 하는회원님들이 예전에 비해 너무 눈에많이 띄이네요 암튼 또다른 동배조의 우승을 위해 기분조은날을 뒤로하고 다시 열테합시다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