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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내용들...... positive-thinking

계절은 벌써 여름을 치닫고 있습니다.
다들 즐테하시고 부상당하지 않도록 합시다.

우리가 어쩌면 잊고 지내던 내용들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퍼 왔으니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실력향상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고민과 함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도 병행되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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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수준의 복식에서 중요한 것은.......
- 강함보다는 코스입니다
- 동적인 움직이는 테니스가 살아있는 테니스입니다
- 생각하는 로뎅처럼 확률테니스를 하셔야합니다
- 파트너와의 컴비네이션이 중요합니다
- 구력이 중요하니 가급적 부담가는 경기를 많이 하십시요
결론을 이야기 하였으니 본론으로 들어가서 먼저 공격자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1. 첫 서브의 성공율과 코스의 공략이 효과적입니다

서브는 공격의 시작점이지 상대편에 대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 자신이 시합에서 이기려면 자신의 장점으로 상대의 약점을 파고 들어야 합니다 "

자신의 뇌리에서 강함에 대한 유혹을 떨쳐낸다면 한단계 올라설수 있습니다

A 10개중 2개 들어가는 강한 첫 서브보다는 자신의 최대 힘을 10으로 볼때 8정도의 힘으로 10개중 8개 정도를 성공 시키십시요

B 만약 세컨 서브라면 꼭 코스로 상대의 약한 곳으로 넣으십시요

*** 강한 서브에 대한 미련보다는 중요한게 서브후 뛰어 들어가면서의 "첫 발리 성공률"입니다!!!


2. 첫 발리(first volley)의 중요성을 재삼 강조 드립니다

스트록에 대한 미련을 버리십시요. 자신의 현재 실력이 NTRP 2.5이상만 된다면 앞으로 전진하십시요
"" 발리에 자신이 없어서 ""
그렇다면 후위에서 스트록을 고집할테고 10년을 테니스를 쳐도 제자리 걸음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 10년을 서브 앤 발리와 리턴 앤 발리에 투자한다면 현재 NTRP 2.5가 4.5이상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우물안 환경에 안주하여서는 발전이 힘들며 더 나은, 더 넓은 세상으로 달걀 껍질을 깨고 나오십시요

처음에는 힘들고 남들에게 미안하겠지만 달걀껍질을 깨뜨리고 어느 정도의 고난은 자기 실력향상을 위하여 감수하시기 바랍니다

*** 부담없는 첫서브후 뛰어나오며 손목을 고정시키고 " 첫 발리를 앞으로 쭉 밀어준다 "


3. 짧은 것보다는 긴게 좋습니다

첫 발리의 성공후 계속 이어지는 발리에서 찬스가 낳다고 사이드로 빼거나 강하게 찍어서 한방으로 결정을 내기 보다는

"" 상대에게 치기 좋게 주세요 ""

그래야 상대에게서 리턴 볼이 또 날라옵니다. 계속에서 쭉 쭉 밀어주는 발리로 대응하되 상대가 치기 아주 좋게....

*** 이렇게 하시면 따로 돈내고 레슨이 필요없이 자신은 발리의 실력이, 상대는 스트록의 실력이 가급적 빨리 향상되게 됩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전에 무수히 쳐왔던 스트록이 아니라 발리의 실력입니다
아주 치기 좋게 주는데 상대가 싫어할리 만무하고 나는 레슨비 안내고 계속적으로 발리를 연습한다면....

이후로 스트록을 쳐 주었던 상대는 나의 상대가 되지 않을만큼 자신의 실력이 부쩍 향상되게 됩니다

또한 쭉 쭉 밀어주는 발리연습은 자신보다 한단계 높은 상수와의 시합에서 나의 든든한 밑천으로 남게되며
발리에 대한 자신감은 다른 기술들과의 유기적 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4. 가능한 볼의 최고 정점으로 따라 가십시요

문제는 1m 내외의 네트 높이이며 한정된 상대 코트안으로 공격하기 위하여는 최고 정점에서 아래로 공격하여야 합니다

항시 제자리에서가 아닌 뛰는 습관을 가지신다면 상대의 어께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며 자신이 빠르다는 한가지로 상대는 범실을 양산할 수가 있는게 테니스이며 그래서 테니스는 상대적인 시합입니다

높은 볼을 향하여 뛰는 습관을 들이신다면 내 자신이 테니스를 접는 때까지 이어지며 자신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5. 파트너와의 컴비네이션은 볼이 날아오는 각도를 효과적으로 줄여줌을 의미합니다

리턴되어 날아올 각도를 예측하고 미리 이동하며 준비함을 의미하며

에이스는 중앙으로의 볼을 더 많이 커버하고 쫄병은 볼의 각도에 따라 조금씩 이동하며
자신에게 날아오는 볼을 결정내지 않고 가급적 에러없이 밀어준다

만약 파트너가 약함을 간파하고 상대 두명이 집중하여 공격한다면 우리팀 에이스는 에러를 각오하고 강하게 밀어부쳐서 경기의 흐름을 반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합니다

문제의 해결을 안에서 찾기보다는 밖으로 찾아야합니다.
집중포화에 이어지는 범실로 심리적 위축을 겪는 파트너에게 화이팅, 화이팅을 외쳐도 한계가 있으며
범실한다고 신경질내면 에이스의 자격에 문제가 있으며 결국은 에이스가 "" 우리팀의 대장이 나서서 ""
복수는 형이 한다고 더욱 과감하게 뛰고 포치하고 과감한 스매싱 등으로 물꼬를 트고 나아가줘야 진정한 에이스라 칭할수 있겠죠!!!


6. 하늘이 무너져도 내 서브권은 지킨다

복식에서는 자신의 서브권을 잃는다는 패배와 직결됩니다. 경험상 테니스에서 거의 철칙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서브권을 지킨다는 강함에 대한 미련을 버리며 날아오는 볼에 집중하고 가능한 볼의 결대로 쭉 쭉 밀어주며

"" 강함의 미련을 버림으로서의 약간의 마음의 여유 ""가 확률테니스로 이여져 결국 자신의 서브권을 지켜냅니다


7. 공격의 코스는 중앙으로가 정도입니다

완벽한 찬스가 아니라면 다운더 라인은 치지 마십시요

타점이 밀리지도 않았는데 도망가는 로빙을 띄우지 마십시요

가능하다면 한번주고~ 두번주고~ 중앙으로만 주네~

주면 줄수록 자신의 실력은 늘고 그러다 " 에러할 자신이 없는 좋은 볼만 " 사이드로 각을 주어 결정을 지어주면

상대는 거의 뚫을 구멍이 없는 고수들로 생각하고 제 풀에 무너지는 경우가 아주 비일비재합니다


8. 항상 자신에게 주문을 거십시요

"" 볼은 나한테 온다, -준비- 나 한테 온다 -준비- "" - 막상 오면 순간적 대응력이 빨라집니다

"" 강함보다는 여유이다, -네트에서 10cm- 여유이다 -네트에서 10cm- ""
- 강한 리턴볼이라면 안정되게 네트에서 10cm이상 뜨지 않게 네트에서 10cm이상 뜨지 않게를 주문처럼 외우며 리턴을 하여 보십시요

"" 까짓거 집이 날라가냐, 세상이 망하냐!!! 웃자 계속 웃자 ""
- 지금 상대의 집중포화에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파트너에게 꼭 필요한 건 미소이며 결국 승리를 가져다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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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7
작성 : 2010년 06월 03일 1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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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 읽었습니다. 늘 좋은 글만 올려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명심할께요... 그런데 늘 잊어먹어서리...ㅎㅎ 06-07 16:18:07
해롱해롱 머리는 이해하고 몸은잊어버리고 몸과머리가 같이 움직이는 그날까지-------- 06-08 11:53:05
김기진 경기장에서 늘 생각해야하는 것들.감사 06-08 14:23:25
가을바람.. 좋은 글 감사함다^^ NTRP 4.5를 위하여...^^ 06-19 02: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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