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HOME  |  LOGIN  |  JOIN  |  ADD FAVORITE  |  쪽지
부산오픈 테사모 동영상 화보 동영상&자료실 동호인클럽 게시판 테사모웹
동호인클럽
CLUB

        공지사항[314]
        가입인사[62]
        자료실[66]
        자유게시판[387]
        월례대회[196]
        대회참가 관련[26]
        사진[267]
        대회안내[48]
        한줄출석인사[7]
        회비 및 경비[7]
           회원보기
           가입하기
 

클럽 >> 테니스동호회 >> 해송테니스클럽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저녁밥 빡세게~



새로 결혼한 부부가 있었다.
결혼하고 첫날 남편이 회사에 갔다.
신부는 저녁을 차려놓고 기다리다가 남편이 집에 돌아오자
반갑게 맞으며
말했다.

"여보, 저녁 드세요."
그러자 남편은 식탁은 보지도 않은채 신부를 보며 말했다.

"아냐, 난 당신이면 돼."
그리고는 신부를 안고 침실로 향했다.
다음날도 또 그랬고 그 다음날도 또 그랬다.
그런일이 몇일이 계속 되고 하루는 남편이 집에 돌아오니
신부가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 있었다.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그러자 신부가 대답했다.
.
.
.
.
.
.
"저녁밥 데우고 있어요."

파일 :
조회 : 115
작성 : 2007년 01월 16일 16:52:27
수정 삭제답글쓰기
이 글에 대해서 총 0 분이 메모를 남기셨습니다.
메모를 남겨주세요.

전체 자료수 : 386 건
  공지 더위탓인가[0] 해롱해롱 - 1094  
  206 스타배 한새벌 대회가 열린다는데...[0]   빡세게~ 2007-02-05 137  
  205 출석부&빡시게[3]   김태용 2007-01-17 173  
  204 가장 중요한 가운데 손가락의 사용법...[0]   빡세게~ 2007-01-16 397  
203 저녁밥[0]   빡세게~ 2007-01-16 115  
  202 신혼 첫날밤 ☞ "뭐할라꼬예?"[0]   빡세게~ 2007-01-16 195  
  201 순진한 시골 여선생님[0]   빡세게~ 2007-01-12 141  
  200 그녀가 벗으라고 했당!!!!! best5[0]   빡세게~ 2007-01-12 131  
  199 최불암이 오지에서 골프를 치다가[0]   빡세게~ 2007-01-12 155  
  198 Where is the post office?[0]   빡세게~ 2007-01-12 119  
  197 총무님 ....[3]   빡세게~ 2007-01-12 119  
  196 What's your name ?[0]   빡세게~ 2007-01-12 96  
  195 남편은 출장중[0]   빡세게~ 2007-01-12 229  
  194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3]   후하하~ 2007-01-02 129  
  193 철이의 학교 숙제[2]   헐렝이 2006-12-24 172  
  192 해송클럽 회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2]   구룡촌님 2006-12-23 253  
  191 전화번호 수정 요망[1]   Jun-Shop 2006-12-14 130  
  190 경기이사 임기를 마치며[6]   해롱해롱 2006-12-05 249  
  189 영태씨 정회원 등업 되었습니다.[1]   후하하~ 2006-12-02 158  
  188 안총무님 안녕하십니까?[3]   잔메 2006-11-29 287  
  187 건강은 건강 할때 지키자!!![4]   Jun-Shop 2006-11-29 211  


[1][2][3][4][5][6][7][8][9][10][next]
글쓰기 이름 제목 내용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