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재 컨디션 체크.. 벽치기 + 풋워크 |
애거시짝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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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를 가끔 치는 사람들은,,
그 날 컨디션에 따라 승률이 달라집니다.(특히 단식은)
컨디션이 어떻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타점에 제대로 잡혔는가?
이것에 대해 확인하는 방법으로 제일 좋은 것은
파트너와 난타를 쳐서, 일정한 난타가 20개 연속 되면,, 타점은 잡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벽치기에서 20개가 일정하게 되면, 타점이 잡혀 있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2.풋워크가 제대로 되는가?
단식에서는 풋워크가 안되면, 별로 할게 없습니다.
경기를 하기전에는 풋워크가 좋은지 나쁜지를 체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스로 체크하는 방법으로는,,
코트나 동네 놀이트같은 공터에서,,
다음의 동작이 제대로 되는 지 살펴봅니다.
가상의 베이스라인이 있다고 가정하고,
1포쪽 가까운 거리
2포쪽 먼 거리
3백쪽 가까운 거리
4백쪽 먼 거리
이렇게 네 지점을 정해 놓고,
중앙에서 스플리스텝을 하고 1번 위치가 가서 자리를 잡고 스윙(라켓으로)을 하고 중앙으로 돌아오고(recovery step),
연이어 같은 방식으로 2, 3, 4번을 합니다.
이것을 한 사이클이라고 했을 시,,
3번 정도 연이어 해 봅니다.
해 보면 생각보다 리듬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1분 정도 쉬고 다시 합니다.
3~5번 정도하면 땀이 적당하게 납니다.
(거의 1set 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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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워크를 위의 방식으로 연습을 해 보면,,
스윙시에는 축을 만들어치는 법을 알기에,,
스윙중에 힘이 들어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step시에 의외로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어렵습니다.
특히 한쪽으로 가서 스윙을 하고 중앙으로 오면서 스플릿을 할 때,,
왔다갔다 한다고 스플릿 리듬을 제대로 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리에 약간 쓸데 없는 힘이 들어가는 듯 합니다.
이것 자체가 다리가 상체를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기때문에 그런 듯 합니다.
어쨌든 이런 풋워크를 해 보았을 때,,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스텝이 된다면, 풋워크 컨디션도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recovery step을 하면서 스플릿스텝을 할 때,,
리듬이 제대로 맞출려고 하는 것에서 리듬이 약간 끊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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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에 꼭 필요한 '와이퍼스윙'
단식에서는 빠른 공에 밀리는 인상을 주면,,
경기를 풀기가 쉽지 않습니다.
빠른 공에 대해서 중타로 날리더라도 어느 정도는 길게 보낼 수 있어야,
상대가 강타를 계속 하질 못합니다.
저번에도 적었지만,
'와이퍼스윙'은 가속력을 일정하게 줄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빠른 공이 와도 강하게 리턴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느린 공에도 리듬을 맞추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와이퍼스윙이 일정한 가속을 줄려면,
포워드스윙 중간에,
팔꿈치를 왼쪽으로 당기는 느낌으로 하면,,
'진전한 와이퍼스윙'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랠리에서도 효과가 있지만,
강한 서브를 리턴할 때 특히 위력을 발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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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7년 06월 29일 20:5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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