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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lie mauresmo "나도 언젠간..." (모레스모 이야기) 테니스테니스

프랑스 No.1 테니스 선수 아밀리 모레즈모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1979년 7월 5일생 파리근처의 소도시에서 1남 1녀중 막내로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 났습니다. 아밀리 모레스모에게 항상 따라오는 수식어가 있는데요.One of the best players in the world who hasn't won any Grang Slam Titles...이 문장은 지금 5년이상 아밀리 모레스모를 괴롭히는 말입니다.1999년 호주 오픈 이후 단 한번도 결승전에 올라온 적이 없죠..어떤 그랜드 슬럼 대회에서,,, 현재까지 17개의 WTA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번년에만 2개의 대회에서 우승.비너스에게도 이겼죠. 1996 윔블던과 프랑스 오픈에서 쥬니어 여자부 우승을 한뒤 1997년 본격적으로 테니스 프로에 첫 발을 내디게 됩니다.
아주 어린 모레스모(귀엽네요 ㅋ)

10대 시절,,
프랑스오픈 쥬니어부에서 우승한적이 있는,,




그녀에게 "반은 남자"라고 한 마르티나 힝기스;;; 호주오픈 결승전에서 지고 난뒤 복수? 를 해줍니다

마르티나 힝기스를 이기고 너무 좋아하는 아밀리 모레스모


섹시한 모레스모~

그녀의 모국 프랑스를 사랑하기로 유명한 모레스모는 97년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프랑스 국가대표로서 팀 프랑스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러시아의 누구랑은 다르게 ㅋㅋ)



팀의 승리를 이끈후 프랑스 팀 대표코치인 가이 포겟과 포옹중~ 프랑스 대표 선수들과,,


탑 WTA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네요~ (2004 챔피언쉽) 서리나가 제일 튀는,,;

아밀리 모레스모와 경기중 잘 안풀리자 라켓을 던지는 마리아 샤라포바 결국 모레스모에게 졌습니다.ㅋ
2004 미국 오픈 챔피언 쿠즈넷소바도...바이~ 모레스모에겐 너무 강한 선수들 킴,서리나 윌리암스, 에넹.. 특히 서리나 윌리암스에게 약한 모레스모 1-10 이라는 안좋은 기록. 모레스모와의 경기가 안풀리자 인상을 구기는 서리나 ㅋ

서리나를 처음으로 이기고 좋아하는 모습 ( 서리나를 이겨야 그랜드 슬럼에서 승리할수 있는데...!)


2004년은 모레스모에게 잊을수 없는 해 이기도 했는데요....아테네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게 됩니다. 은메달 확정지은후 기뻐하는
그러나,,,,, 갑작스런 질병에 걸려 1년이상 휴식을 가진 에넹의 화려한 컴백으로 금메달을 넘겨줍니다..

매너좋고 성격좋기로 유명한 모레스모 져도 웃는,, 이 사진만 보면 누가 이긴줄 몰르겠죠ㅋ 금,은,동 모두가 훌륭합니다~ 올림픽, 미국 오픈 후 그랜드 슬럼에서 우승한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랭킹 1위가 됩니다. 여지껏 남녀를 통틀어 프랑스에서 단 한명도 세계 랭킹 1위가 된 선수는 없었습니다. 아밀리 모레스가 최초의 선수가 된거죠.
프랑스의 대통령이 무언가 말하고 있슴.ㅋ
예쁜 모레스모~

그러나 2004년은 좋은해인것 동시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최악의 해이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호주오픈에선 다리부상으로 도중 하차까지 하게 되죠,, 서러워 우는,,,,

게다가 2년 이상 사귄 여자친구와의 결별 (ㅡㅡ;;) 파파라치가 찍었다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보충설명을 하자면 모레스모는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이후에 공식적인 커밍아웃을 두번째 테니스 선수 입니다,,옛날엔 이 것 때문에 더 유명했지만 지금은 이것에 대해 아무도 상관 안합답니다~
이사진은 그냥 뒤에 현대가 보이길래 방가워서요;;^^



토너먼트 중간중간 시간만 나면 게임을 즐긴다는 모레스모.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 타로카드 라네요. 에넹이랑도 친하다구 들었습니다~
인터뷰 하는중
정장을 입은 모레스모. 무슨 일로 이런 사진을 찍었는진 몰르겠네요;
2004 퀘백씨티에서(캐나다),,,,, 이곳은 프랑스령 캐나다여서 모레스모 엄청 인기 많습니다. 하하! 저 다음달이면 토론토 로저스 컵 간답니다. 일년전 거금을 내고 홀시즌 티켓을 구입했죠 ㅠㅠ 탑 선수들 볼수있는 기회,,행복합니다ㅜㅜ
2002년과 작년에 이어 두번이나 우승을 한 아밀리 모레스모의 가장 좋아하는 토너먼트 장소중 하나.
그러나 가장 성적이 좋은 곳은 따로 있습니다. 로마 텔레콤 마스터즈란 토너먼튼 데요,요번 해에도 우승을 하죠. 5번이나 결승전에 올라왔다구 해요. 2년전 서리나를 처음으로 이긴곳도 바로 이곳이랍니다,, 저 사진은 결승전 엠파이어랑 아웃이냐 인 이냐를 놓고 싸우는 모습;; 이런 장면은 거의 처음있는 일이 였다고 합니다;;워낙 화를 잘 안내는 성격이라서요
한대 칠꺼 같은 분위기;;
상대는 패티 쉐인더 (발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기고 너무 좋은 나머지 땅에다 키스를 하네요;;얼마나 좋았으면 흙에다가;;;;
이렇게 좋은 컨디션으로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을 기대했건만 예상치 못하게 17살 안나 에게 지고 맙니다;; 모레스모는 단 한번도 홈 프랑스 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낸 적이 없음. 항상 팀 헨만과 함께 동병상련 이라는 얘기를 들어오고 있습니다.그 부담감이 엄청 나다구 하네요;; 야닉 노하랑 같이 일을 했음에두 불구하고.......

프랑스에선 모레스모 너무 인기 많아서 밖에두 제대로 못나간데요. 그래서 스위스에서 살구 있슴. (택스값도 너무 비싸서 운동선수들 많이들 스위스로 이사간데요)
아밀리 모레스모의 코치인 노익과 야닉 노하(이사람은 83년 프랑스 챔피언,가수이기도 함) 실망하는 그들...

도데체 언제쯤 프랑스 오픈에서 이기는 날이 올것인지.....안쓰럽습니다. 프랑스인 모두가 원하고 있는데...
요번 윔블던 준결승전에서 린지 데븐포트. 무언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양손을 쭉 내미네요
첫번째 세트 이기고서 좋아라 하는 모레스모...

고놈의 비가 뭔지,, 4시간 연장 된걸로도 모자라서 내일루 미려졌네....;;;
결국 이번 윔블던도 준결승전에 만족해야 하나....

준결승전 승리후 좋아하는 두 선수~(분명히 이 둘이 우승할 겁니다~ 최강 콤비^^) 그러고 보니, 쿠즈넷소바나 모레스모 둘다 린지에게 졌군요;;





175의 64kg의 테니스 선수로선 완벽한 신체조건을 가졌습니다.그러나 운이 너무 없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실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그랜드 슬램에서는 운이 없네요. 요번 윕블던도 작년 준결승전 세레나 윌리암스에 패한뒤,(7-6,6-7.4-6) 요번에도 같은 점수로 린지 데븐포트에게 지고 말았습니다.. 또다시 다음 그랜드 슬램을 기다려야 하는 모레스모... 끝에 조금만 정신을 차리고 긴장하지만 않았어도 이길수 있었을텐데..그녀에겐 choker 라는 별명이 있는데요... 이 뜻은 중요한 순간에 질식할정도로 긴장을 한다는 뜻인데요 기자들이 지었습니다;;; 중요한 대회에서 너무 긴장을 잘해서 우승을 못한다는 소문도;;; 그렇지만 아밀리 모레스모는 계속해서 실력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만약 아밀리 모레스모가 결승전에 올라왔다면 이겼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누구보다도 그랜드 슬럼에서 우승하길 원하는 사람으로서...ㅋ U.S 오픈에서의 좋은 결과있길..(제발좀 이겨라ㅋ) 저는 선수로서의 모레스모도 좋아하지만, 긍정적이고 인간적인 면. 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모레스모가 언젠간(곧) 우승하리 믿습니다.. 제가 너무 말이 많네요;;;;;어후 데체 얼마나 시간이 간건지.. 벌써 시간이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선수 소개 할려다가 이런,, 죄송해요 말 안되는 부분도 많을거예요. 처음하는 거라서,,,,.. (사진 어떻게 올리는지 가르쳐주신 워나비님 감사합니다~^^)

파일 :
조회 : 3428
작성 : 2005년 07월 03일 1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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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윤 잘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영웅이 있다는 건 삶의 목표가 있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레스모가 그런 님의 소원을 받들어 조만간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차지하길 기대하겠습니다. 07-03 20:58:38
워나비 어유..모레스모 어릴때도 한 인물 했어요~ ㅋ 어쩜 모레스모에 대해 세세~~한 정보까지 아시는지? ^^ 근데 님.토론토 로저스 컵이라고라고라? ㅠㅠ 오마이 Goodness!! 오마이..오마이..ㅠㅠ 테니스테니스님..한국에 안 사시나 봐요? 글쵸? 그런것 같아.. 아니 캐타다 토론토 로저스 컵이라니요. 맙소사. 진짜에요? 아..진짜 부.럽.다. 이런이런..너무 좋으시겠어요..ㅠㅠ가셔서 사진찍어오셔요..더러씨와 로딕씨 사진 부탁이요..ㅋㅋ (지금 무지 흥분 했음)


아..그리고 "팀헨만과 동병상련이라는 말을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자지러졌어요. 진짜.. 팀헨만이랑 느무느무 비슷하죠? 와..어쩜 둘이 쌍둥이같이 비슷한지요. 원. 참..운 없는 선수들 -_-;뭔가 2% 부족한 선수들.. 올해 윔블던 팀헨만과 모레스모가 우승했으면 했는데.. 팀헨만은 아주 2회전에서 탈락하더만요. 이 분 역시 그랜드 슬램 파이널에 오른 전적이 없대요 -_- 둘다 영국과 프랑스의 최고 우상들인데..문제는 천적들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모레스모는 세라나 윌리엄스, 헨만은 레이튼 휴잇. 아주 지대..천적관계에요. ㅋㅋ 모레스모는 그래도 세레나 한번은 이겼잖아요. 근데 팀헨만은 휴잇 이긴 전적 자체가 없어요. ㅋㅋ


어짰을까..둘이 좀 올해 좋은 결과 났음 해요..진짜..'동병상련'이라는 말 최고네요..ㅠㅠ ㅋ 어떻게 티켓 구입 하셨는지.. 암튼 전 그게 궁금해요. 저도 윔블던, US 오픈 실제로 경기장 가서 결승전보는게 나름의 소원이라..; 어떤 경로로 가시게 되는 거에요? 궁금해요..~~~ (부러워 미치겠음 ㅠㅠ)
07-05 01:44:58
테니스~ 모레스모는 정말 남자같아요... 처음엔 생긴것만 남자같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플레이가.. 너무 남자들만 할수있는 기술적인 플레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거 같아요.. 그것도 힘한번 안들이것 처럼... 그녀의 발리만 봐도 여자선수들이 하는게 아니라 왠지 남자선수가 하는것 처럼 완연하게 테가 납니다(테가난다는건 그만큼 동작이 시원스럽고 멋지다는 뜻)...
07-06 12:44:58
테니스~ 윌리엄스자매가 모레스모보다 월등한 힘을갖고 빠른 서비스를 구사한다고 해도 플레이 자체는 여자가 파워있게 플레이하는거 같거든요..(동작도 그만큼 힘만내기 위해 폼을 어거지로 해서 공을 넘긴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고..) 근데 모레스모는 힘은 윌리엄스자매에게 밀릴지 몰라도 자세자체에 그런게 전혀 없는.... 플레이자체로 보면 매력적인 플레이어 모레스모지만.. 저는 힝기스가 현역시절에 모레스모에 했던 말들에 이해를 넘어 적극 동의합니다.. 07-06 12:47:16
우빈 어려움을 딧고 일어나는 모습...이것을 배워야 하겠다..
모레스모 백핸드는 일품이지요...
07-08 09:04:03
조용석 나이도 어린것이 상대선수에대한 예의라곤 눈꼽만큼도 없이 그런 망발을 했던것을 생각하면-비록 모레스모 뿐만 아니라 그런 발언들을 곧잘 했던것으로 기억함!-윌리엄스자매에게 무차별 폭격을 당하고 결국 이른 나이에 은퇴까지 해야했던 힝기스, 쌤통이란 생각마저 듭니다. ㅋㅋㅋ 실력도 중요하지만 상대선수에 대한 매너가 없는 선수들은 절대로 정이 안가더군요 ^^ 07-16 17:50:37

전체 자료수 : 38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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