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번역한 책이 (2009. 1월 20일 자) 출판되어 나왔습니다.
동료 후배 교수와 함께 번역했습니다.
<몽타주의 미학>이라는 책입니다.
몽타주는 영화에서 사용하는 용어이지요.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카메라로 여러 장면들을 여기 저기서 촬영합니다.
영화는 이 촬영한 장면들을 연결해서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촬영한 필름들을 서로 연결하는 작업을 몽타주라고 합니다.
책의 표지와 역자 후기를 함께 첨부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