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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었지요 ... 으라차차

포도주와 친구는 오래 될수록 그 맛과 우정은 변할수 없다고 합니다.
살다 보면 수많은 인연들을 마주 치곤 하지요 . 때로는 반가운 사람 , 얄미운 사람 , 너무 그리워 가슴이 메여지는 사랑을 품고 사는 때도 있습니다.

세상이 어디 그런가요 !
화창한 봄날이 있어 우리들의 마음을 붕띄워 놓을때도 , 한여름 광풍이 몰아쳐 거센 비바람을 맞을때도 있겠구요, 한닢 한닢 떨어 지는 낙엽에 마음이 심란 할때는 없었던가요 , 하지만 온세상이 얼어 버렸을 때인 겨울이 닥쳤건만 따듯한 나라 , 남쪽 나라에서 보내주신 한 벗이 이곳을 찾아 왔을때는 너무도 기뻐 어쩔줄을 몰랐었지요 .

하지만 어느덧 세월은흘러 그날의 행복을 묶어 두질 않으니 참 야속 하기만 하더군요 ......

언제나 또 따뜻한 부산오픈 웹까페의 벗님이 오실런지요 ..........


파일 :
조회 : 1464
작성 : 2010년 11월 11일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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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학산 아~~~~~~~~~ 으라차차님, 훈장님, 사모님, 건강 하시죠? 너무너무 보고 잡습니다. 그 아름다운 만남이 변할리가 있나요. 건강한 모습 뵈오니 한없이 그리워 집니다. 차차님~~~~ 훈장님~~~~~ 이번 여름에는 가족과 함께 유럽 14박15일 다녀 왔습니다. ~~~~ 언제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11-11 18:12:12
다가가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저는 절대로 배는 안아픕니다....아이고~~~~~~ 11-11 21:09:36
dbs! 다가님 배는 않아프고...좀...쓰리나요...ㅋㅋㅋㅋ
캐나다 한번 또 가보고 싶다..........
11-11 22:45:12
다가가다 저는 캐나다는 가본 적도 없지만 며칠전에 캐나다에 이민간 친구가 우리집에 왔다 간적은 있음을 그나마 위안으로 삼아...벤쿠버라나...몇년전에 이민 갈 때 까지만해도 이제 다시는 못보나 했는데...이 친구 얼마전 부터 한국학생 상대로 영어캠프하더니만,거의 해마다 한국에 오는데...부산에 있는 친구도 몇년동안 못만나는 친구가 허다한데...이민간 이친구 1년에 거의 한번씩 보는 희한한세상... 11-11 23:48:49
으라차차 승학산님 ! 유럽 여행을 14박을 했다면 완전 정복 했었군요 , 이넘은 아직도 유럽은 커녕 온타리오도 아직 다 구경을 못하고 사는데 , 정말 부럽습니다 . ("부러우면 지는거다 ") 절대 부럽지 않습니다 ^^*
다음에는 이곳에도 긴날자를 가지고 다시 오신다면 올드퀘백을 한번 다녀 오자구요 .

다가가다님 ! 한번 오셔야지요 , 승학산님 처럼 나이아가라 역 에서 만나자고 한다면 절대로 배웅 못나갑니데이 ,그것도 오밤중 한겨울이라면 ^^* ...
뱅기만 타면 토론토까지 14시간 , 뱅쿠버에서 ~토론토 까지는 4시간 걸립니다. 피어슨공항에서 기다리겠습니다.

dbs님! 언제 다녀 가신적이 있었군요 , 왜 그때 으라차차를 찾지 않으시구 , 아~하 ! 그때는 으라차차가 유명인이 않이었었나 보죠 ^^*
11-12 07:24:52
사랑 그러게요...늘 부럽기만한 장면입니다,,,어디 대전 쯤이라면 열두번쯤 달려갔을까요^^ 찬바람이 부니 승학산님이 새삼 더 부러워지내요^^ 11-12 12:20:29
테돌이
아직 조선 팔도강산 투어를 다 마치지 못해서리...
11-12 13:25:42
tenipa 참말로 이카다가 평생 캐나다 함 못 가보고 고만 꼴까닥?
만사 다 잊고 새처럴 훨훨 날아다니고파라
11-12 13:34:30
으라차차 사랑님 !
너무 보고잡아 어쩌지요 , 사랑님은 차차가 보고잡지도 않은가봐요 , 아직 곗돈 만기가 아직 않되었나 봅니다 ^^*

테돌이님 !
조선팔도는 언제라도 다녀 올수 있으니까 , 반찬도 맛있는 것부터 드셔야 뺏기지 않고, 먼것 부터 끌어 당겨 드셔야 순서 아닙니꺼 ... 이곳 토론토는 승학산님이 길 터놓았으니 오시는길 한결 수월 할테니 어째 좀 먼저 시찰좀 하시지요 ^^* ...

tenipa님 !
이쪽으로 출장 한번 잡아 보십시요 ,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바다가 육지라면 , 걍 달려 가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
그렇치 않아도 날이 추워지니 이곳 캐나다 Geese가 때지어 남쪽 나라로 날라 가는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이놈도 그녀석들 등위에 라도 올라탈 자리만 있다면 당장 날라 가고 싶습니다.
11-13 11: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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