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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당황 할수 없었습니다. 으라차차


파일 :
조회 : 1367
작성 : 2011년 07월 30일 1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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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 쯔음 , 낚시대에 걸린 고기를 서서히 끌어 올리는 중에 데크 아래에 숨어 있던 거북이 녀석이 그만 그 물고기를 잡아 먹는 바람에 거북이 까지 낚시대에 걸리게 되었지 뭡니까 .
정말 어찌 해야 할지 당황 할수 바께요 , 네트라도 있었으면 잡아 올려 삼켜 버린 물고기를 빼내고 싶었습니다. 낚시 바늘이 걸려 있었으니까요. 물고기 잃어 버린것은 괜찮은데 ㅎㅎ , 녀석의 배에 낚시 바늘이 남아 있으면 우짜냔 말입니다............
하는수 없이 줄을 끊어 버리고 녀석은 유유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그 시각에 또 녀석이 나왔더라구요 . 건강 모습으로 유유히 근처를 헤엄 치며 저녁 거리를 노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안심은 했지만 ...
07-30 11:19:46
으라차차 마침 유튜브에 올려 놓고 보니, 제목이 같은 아이템끼리 모이다 보니 snapping turtie (북미산 식용 거북이) 에 대한 영상들이 있군요, 어떤 것인지 구경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어떻게 손으로 잡아 올리는지 진작에 보았더라면 그렇게 잡아 올렸을 텐데 ㅎㅎ,,,,
07-30 11:26:14
사랑 거북이 따로 방생도 하잖아요,,^^ 덕분에 좋은 구경 많이합니다,,,더위에 시원한 영상 감사합니다^^ 07-30 13:26:35
테돌이 우와~~ 이거 특종 대박인데요.
녀석이 물고기를 안놓는게 아니고 이미 삼킨게 안빠지는건가?
아니면 죽어도 못뱉겠다는건가?
식용 거북이면 일석이조? ㅎㅎ...
이거 대박이네^^* 방생을 축하합니다~~
08-01 17:50:59
테돌이 그놈들 참 흉칙게도 생겼네... 08-01 17:53:17
tenipa ㅋㅋ 바늘을 삼킨 터틀! 오마이갓 이거 클났네 어떡허지? 덕분에 재밌는 광경과 처음으로 들어보는 차차님(?)과 한 여성분(?)의 정다운 음성.. 목소리가 생각보다 굉장히 젊게 들리는 건?? 나만 그런가요?? 근데 손으로 왜 잡아올리지 못한 건가요 그냥 줄을 당기면 올라올 것 같은데.. 잡아 올려놓고 사진을 찍었더라면 더 재미있었을 법.. 08-01 18:04:03
으라차차 테돌이님 ! 거북이가 초식 동물 인줄 알았는데 ,아~ 글쎄 이놈이 불로소득, 남이 잡은 물고기를 슬쩍 잡아 먹을 줄은 몰랐습니다 . ( 거북이도 생선 요리를 먹나 ! ) , 꽁지 부터 삼키더니만 녀석이 자기 먹이 라구 절대 뺏기지 않을 려고 해요 . 이곳 사람들는 거북이를 식용 하는 모양 입니다 , 한국 사람은 거북이 만큼은 않잡아 먹는데 , 최 장수 한다는 거북이를 방생 하면서 사는 민족인데 말입니다. 다음에 개고기 먹는다고 지랄치면 느그들은 거북이 잡아 묵나 ! , 하고 따져야 할까 봅니다 ^^*

tenipa님 ! ㅎㅎ 오방정 떠는 모습 보여 드려 죄송 하구 (창피)합니다 ^^*
고기는 가져 가두 , 바늘 까지 가져 가면 어쩐데요 나중에 뱃속안에 탈 날까 그게 큰 걱정 이더라구요 .
손으로 못 잡아 올린것은요 , 요놈이 공격성이 있는 녀석 입니다, 그래서 snapping(달려들어 무는) turtie . 달려들어 무는 거북이. 라고 이름을 가지게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북이가 너무 무거워서 낚시줄 파운드 로는 끌어 올릴수도 없구요 (끊어집니다) .다음엔 뜰채를 확실히 준비 해서 기념 사진 한장 찍도록해 보겠습니다.ㅎㅎ
한 여자는 안방 마님 입니다요 ^^*
08-01 22: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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