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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미소를 보면서.... 번개돌이



♡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서 ♡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떠한 모양과 색깔을 지니며
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지를

느릿하게 한 걸음씩 걸어가던 세상이
빠르게 뛰어가는 것처럼 절실히 느껴지는
흘러만 가는 세월 안에서,
내가 간직하고 품어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모아지는 의미는 하나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내가 간직해야 되는 것들 중
가장 먼저 품어야 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있음으로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해 돌고 있는
세상이 있음을 기억합니다.

나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고
주어진 모든 것들의
소중함을 간직할 수 있으며

또한, 나의 삶이 아름다울 수 있겠지요
얽매어 오는 시간 안에서
간절히 무언가를 찾는 하루도 있었지만,

나에게 다가오는 힘에 겨운
시간들을 감당할 때마다
오늘 하루에 특별한 의미를 두며
다시 일어섭니다.

주어진 나의 하루를
스스로 소중하게 만들어 갑니다.

하루를 살아가며 느끼고 담아야 되는 것들
그저 눈을 뜬 아침을 맞이 하는 것이 아닌
어제와는 다른 하루,

새로움을 주며 밝아오는 아침으로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위를
소망하는 꿈으로 스케치하고
샘 솟는 희망으로 하나 하나
채색해 채워갑니다.

오늘의 시간도
내일이면 어제가 되어 버립니다.
내일이란 시간에 어제가 되어버린 오늘을
아쉬움과 후회로 보내게 되는 삶이 아닌,
다가 온 하루를 아낌없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들임을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나는 어린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서
나를 한번더 되새겨봅니다.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
충실히 만들어 가려 합니다.


- 좋은글 中에서 -

파일 :
조회 : 1415
작성 : 2011년 04월 07일 11:49:46
수정 삭제 답글쓰기
테돌이 오랜민입니다. 번개돌이님^^*
봄은 오는데... 카페는 아직 겨울맛이...
썰렁하지요? ㅎㅎ...
04-07 14:09:18
번개돌이 테돌이님!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계절이 바뀌는 길목이라 우리 몸도 마음도
많이 바빠 지는것같군요...
이제 4월, 5월 테니스행사도 많을 텐데
마음의 준비도 조금씩 해 나가셔야 할 것같습니다.
그 간에도 운동은 열심히 하시죠~ ???

04-07 14:54:00
사랑 천상의 미소가 아닌지 봄 햇살만큼이나 이쁘네요^^ 04-08 14:16:30
번개돌이 사랑님~ 사랑스러우신 말씀 " 감샤 " 합니다.
한손엔 물컵을 들고 한 손은 슈퍼맨 옷을 입은
동생의 손을 잡고있는 누나의 모습이
참, 정겹죠???
이게, 순수한 가족의 모습이 아닐까요?
04-08 17:47:15
이뿐 아이들 미소보다 더 예쁜 꽃은 이 세상에 없는것 같아요 ^^* 04-22 12:00:20

전체 자료수 : 704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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