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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하시는 배경음악은... 번개돌이


tenipa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배경 음악은
내 눈물속의 그대라는 곡으로 강승모라는 가수로

2007.07.12월에 발매한 곡이나 이번 새롭게 리메이크하여
부른곡입니다.
애절하면서도 가슴을 울리고 부르고 나면 속이 시원한 발라드풍의 노래로

이 노래에는 사랑이란 단어가 많이 들어가지만
실은 애절한 사랑을 얘기한 노래로
작곡자 분께서도 가사에 심혈을 기울이신것 같습니다.

가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내 눈물속의 그대 / 강승모 -

가슴 가득한 그대를
내 눈물속에 차오르는 그대를

사랑할수록 깊어갈수록
아픔으로만 내게 돌아오네요.

소리낼수 없는 사랑이 가슴속에서 소리내어 울어요.
돌이킬수 없는 사랑이 내안에 울고 있어

같은 추억으로 살지만 다른 세상에 살아가야 하네요.
우린 서로 다른 길에서 두손을 놓지 못해

어떻하나요.이사랑을
돌아갈 길을 난 몰라요..

그대 없이는 난 안돼요.
어떡하나요. 이사랑을 내사랑을.....



음악사아트에 소개한 글을 보면

강승모가 정규앨범 9집을 발매하며 타이틀 곡 '내 눈물속의 그대'로
14년 공백을 깨고 대중 앞에 다시 섰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데뷔할 때 마음으로 작업했다는 이번 앨범에는
애절하고 슬픈 락발라드 '내 눈물속의 그대'를 비롯해
촛불, 커피한잔 등 그만의 음색으로 다시 태어난
리메이크곡 4곡을 포함, 총 13곡이 수록됐다.

강승모는 9집 앨범을 통해 "아날로그적 사운드 추구, 자연의 소리,
사람다운 소리 등을 전달하고자 신경썼다"며
스케일 큰 뮤직비디오, 전곡 작곡에 기타 연주까지
미국과 한국을 넘나들며 녹음과 수정을 반복한
그의 땀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10년을 훌쩍 넘는 오랜 공백기 동안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에서
수많은 고민과 방황을 반복한 그의 번뇌가 느껴진다.

지난해 9월 26일 대학로 '루나틱극장'에서 21년 만에 단독 콘서트도 개최했다.
200석 모두 매진됐고, 팬들과 함께 호흡한 3시간 공연이 너무 행복했다며
그 때의 가슴 뭉클함에 그의 눈가가 금새 촉촉해졌다.

가사나 곡을 음미할 수 있어 슬픈 발라드 곡이 유독 좋다는 강승모는
느림의 미학을 아는 가수였다.

"동료들이나 팬들이 나에게 속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정말 노래 잘하는 가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그는
평소 보라색 마니아인 만큼 한 가지 칼라를 40년 이상
추구해온 뚝심과 사랑이 왠지 모르게 자신의 음악과도 닮아있다.

강승모는 5월 말, 무정부르스, 사랑별곡, 눈물의 재회 등
팬들이 좋아하는 명곡들로 구성된 베스트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합니다.


♡ 참고로 계속 연속하여 들을 수 있도록 무한반복 기능을 첨가해놨습니다.

강감산님! 지난 4월 김해 종합운동장에서 IT투어단 벙개모임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파일 :
조회 : 1418
작성 : 2011년 05월 02일 2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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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자료수 : 704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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