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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팁 - 포핸드 리터엉박사

. 체중이동 하기.

강한 포핸드를 위하여, 여러분의 체중을 뒷다리에 싣습니다. 그리고 나서, 적당한 위치에 들어 선 후에, 오른손잡이의 경우는 스윙을 시작하면서 체중을 왼쪽편으로 옮깁니다. 몸통, 히프, 그리고 어깨의 회전에 의해서, 랠리 샷, 강한 드라이브, 또는 강한 탑스핀 스트로크등의 여러분이 원하는 어떤 형태의 플레이도 할 수 있습니다. - 데니스 반 더 미어

2. 강한 탑스핀 만들기.

탑스핀 포핸드를 치는데 어려움이 있으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좀 더 볼에 가깝게", 여러분의 팔의 길이를 짧게하여 여러분의 몸통을 회전하게 해줄 것입니다. 로드 레이버(Rod Laver)는 압도당하는 상황에서 이것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는 실제로 좀 더 강하게 스윙하고 좀 수직적인 각으로, 볼이 코트에 떨어지게 하기 위해 이런 탑스핀을 사용했었습니다. - 잭 그롭펠 박사

3. 어깨 돌리기.

흔히 오픈스탠스에서 치는 동호인들은, 몸을 가로 질러 스윙을 쉽게 하게 하는, 그들의 어깨를 돌리지 않습니다. 만일 오픈스탠스에서 볼을 치신다면, 방향 컨트롤은 손목에서 나오지 말아야 하고, 어깨에서 나와야 합니다. 좋은 상체 회전을 만드는 것이 첫번째 단계이고, 어깨를 다시 풀며 목표를 향해 스윙을 합니다. 바로 컨트롤은 거기에서 나옵니다. - 톰 걸릭슨

4. 볼 깊게 치기.

볼을 깊게 치십시오. 나는 여러분이 얼마나 강하게 볼을 치는 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단지깊게 볼을 치십시오. 깊지 않게 강하게 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깊게 강하게 치는 것과 일관성있게 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닉 볼리티에리

5. 팔로만 치지 않기.

포핸드를 칠 때 네트에 대해 완전하게 비스듬히 옆으로 서 있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약간 오픈 스탠스 입니다, 그것은 히프를 회전하게 하여 샷에 힘을 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팔이 아니라, 발, 히프, 그리고 어깨와 같은 큰 근육을 사용하여 좀 더 힘을 발생시키게 도와줍니다.

6. 전문적인 충고.

어떤 선수들은 극단적인 그립을 사용하여, 루프 백스윙을 하고, 많은 탑스핀으로 모든 볼을 칩니다. 그러나 슈테피 그라프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라프는 평평한 백스윙을 하고, 그 결과, 라켓면을 다음으로 가져갈 때 재조정하지 않게 합니다. "나는 빠른 코트에 적응하는데 어렵움이 없다"라고 그녀는 말하고, "때때로 볼이 플랫으로 오면 어렵지만, 쉬운 조정을 위해 나의 포핸드가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7. 웨스턴 그립 잡기.

여러분이 포핸드를 치는 것을 배울 때, 또한 그립과 스탠스와의 관계을 이해하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우드 라켓 시대에는, 선수들은 포핸드에 파워를 발생시키기 위해 목표를 향해 스텝을 향해야만 했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하여, 그들은 전통적인 이스턴 포핸드 그립과 플랫스윙을 사용하였습니다. 오버사이즈의 헤드와 가벼운 라켓의 개발로 인하여, 오늘날 선수들은 탑스핀을 만들기 위해 볼의 뒤를 쉽게 쓸어올릴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세미 웨스턴과 웨스턴 그립은 지금은 좀 더 인기가 있습니다. 이런 그립들은 상대적으로 오픈 스탠스에서 볼을 치게 합니다. 그립이 좀 더 극단적일수록, 여러분의 스탠스는 좀 더 열리게 될것입니다. 세미 웨스턴 그립을 사용하는, 피트 샘프라스는 다소 앞쪽으로 향하고, 반면에 풀 웨스턴 그립을 사용하는, 짐쿠리어 같은 선수는 스텝을 옆으로 하여 좀 더 코트에 대해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클레이 코트 전문가인 스페인의 Alberto Berasategui는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포핸드 그립중에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히프와 어깨는 코트에 대해 완전하게 열려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스턴 그립으로 볼을 친다면, 목표를 향해 스텝을 밟으시고, 세미-웨스턴 그립은 좀 더 오픈 스탠스를 취해야 하고, 웨스턴 그립은 완전한 오픈 스탠스를 취해야 합니다. - 스탄 스미스

8. 볼에 채찍질 하기.

슈테피 그라프의 포핸드와 안드레 애거시 그리고 짐 쿠리어의 포핸드를 비교해 보면 여러분은 그들이 자신만의 그립과 스탠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주 빠른 라켓 헤드 속도와 힘은 세 사람이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백스윙 동안에 손목을 위로 젖히고 라켓의 헤드를 위로 드는 것에 의하여, 세 챔피언들은 어깨를 회전하여 스윙을 만들 때 채찍질 하는 동작과 같은 것을 만듭니다. 마찬가지로, 히팅 존을 통과하면서 라켓의 스윙이 빨리할 수 있을수록, 포핸드의 파워를 좀 더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린느 롤리

9. 인사이드-아웃 타법.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하는 포핸드 스윙의 샷은 오른손잡이는 애드 코트에서 크로스 코트로 칠 때 좋으며, 왼손잡이는 듀스 코트에서 크로스코트로 칠 때 좋습니다. 이것은 슈테피 그라프와 짐 쿠리어가 많이 사용했습니다. 이것은 1990년대의 파워 게임에서 승리를 위한 열쇠 였습니다. 상대방의 샷이 코트 중간에 떨어졌을 때, 백핸드쪽으로 돌아서서 포핸드로 상대의 애드 코트로 치십시오(양 선수가 오른손잡이라는 가정하에). 이것은 상대방을 코트에서 벗어나게 하고 그로 하여금 다운더 라인 또는 코트의 가운데 쪽의 방어적인 백핸드를 치게 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은 다음 샷을 확실한 크로스코트 포핸드를 칠 수 있을 것입니다. - 닉 사비아노

10. 앨리에서의 훈련.

오늘날의 생체 공학적인 라켓이 발생시키는 힘은 정확성 없이는 쓸모가 없습니다. 이 조화적인 기술은 발전하는 선수들에 대해 컨트롤과, 타이밍, 그리고 적합한 기술을 습득하는데 좋습니다. 베이스라인에 걸친 복식 앨리에 위치하시고, 볼을 떨어뜨려서, 포핸드로 여러분의 연습파트너의 앨리 구간으로 볼을 치십시오. 파트너는 다시 앨리로 볼을 유지하면서, 포핸드로 받아서 쳐야합니다. 포인트가 끝날 때까지 앨리에 위치하여 포핸드로 계속해서 플레이를 합니다. 이 훈련은 일관성, 집중력, 그리고 컨트롤에 관계합니다. 연습으로, 베이스라인 게임의 기초가 될 수 있는 안정된 포핸드를 발전시키실 수 있습니다.
- 조안 레이미

11. 라이징샷 치기.

오늘날의 파워게임에 있어서, 여러분은 공격적이어야 합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볼을 일찍 쳐서 강한 포핸드의 부담을 덜어야 합니다. 이 훈련은 라이징 포핸드를 향사시키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파트너는 포핸드 크로스 코트만 치고, 여러분은 다운더 라인만 치는 랠리를 연습 파트너와 하십시오. 좀 더 성공적인 훈련을 위하여, 여러분은 항상 베이스 라인 안쪽에 위치해야만 합니다. 몇 분이 지난 후에, 바꿔서, 여러분이 크로스 코트를 치고 파트너는 다운더 라인을 연습합니다.이 훈련은 여려분에게 공격할 기회를 알게 도움을 주고, 두 가지 샷을 할 때에 코트 중앙에서 컨트롤 하는 법을 도와줄 것입니다.
- 닉 볼리티에리

12. 샷에 대한 준비하기.

가능할때마다, 상대방의 샷이 공중에 있을 때 포핸드를 칠 준비를 하십시오.왜? 왜냐하면 여러분편의 지면을 그의 샷이 건드렸을때, 여러분의 라켓은 항상 뒤에 있고, 어깨는 닫혀서도 장전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볼이 너무 길어 지거나 완전히 코트밖으로 나가게 되기전에 볼을 칠 수 있도록 몸을 각도 있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브라이언 갓프라이드

13. 깊게 치기.

TV에서, 선수들은 포핸드에서 몸 주위에서 라켓을 세차게 때리는 것 처럼 보입니다. 왜 이럴까요? 왜냐하면 그들의 상대방이 많은 페이스로 볼을 치기때문에, 프로들은 항상 드라이브가 아니라, 많은 탑스핀을 칠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호인 수준에서는, 이런 종류의 파워를 주는 사람과 좀처럼 마주하기가 드뭅니다. 이런 볼을 감싸는 동작을 모방하려고 한다면 여러분의 포핸드는 아마도 짧게 떨어질 것입니다. 볼을 좀 더 깊게 치기 위해서는, 그것을 드라이브로 치십시오. 이것은 임팩트 지점의 앞 12에서 18인치의 히팅 존을 통과하며 포핸드를 멈추는 것입니다. - 트레이시 오스틴

14. 안드레 애거시의 로브 리턴 포핸드.

상대방이 로브를 할때, 여러분은 볼이 지면에 닿게하여 흔한 그라운드 스트로크로 칠 수 있습니다. 또는 여러분은 안드레 애거시가 하는 것과 같이 어깨너머에서 볼을 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법이 있습니다. 1) 로브가 위로 올라가자마자, 회전을 하여(뒷 펜스와 마주보게) 뒤로 뛰어 갑니다. 볼이 바운드 되게 하고, 여러분을 위치시켜 볼이 여러분의 왼편의 어깨너머로 오도록 합니다. 2) 등이 네트에 향하게 한 채, 아래에서부터 위로 가슴을 가로지르는 스윙을 합니다. 3) 엄청나게 높은 포핸드를 하는 것처럼, 볼의 최고점에서 임팩트를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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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106
작성 : 2009년 07월 13일 15: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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