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HOME  |  LOGIN  |  JOIN  |  ADD FAVORITE  |  쪽지
부산오픈 테사모 동영상 화보 동영상&자료실 동호인클럽 게시판 테사모웹
동영상&자료실
MOVIE & DATA
ㆍ동영상
레슨동영상1
레슨동영상2
경기동영상1
경기동영상2

ㆍ사랑방동영상
동영상1
동영상2
동영상3(분류별)

ㆍ자료실
이론과실전&칼럼
테니스자료실

ㆍ선수사진
국내선수사진
국외선수사진

 
이론 과 실전 / 칼럼

*회원들의 참여를 위한 게시판입니다
*테니스에 관한 기술, 실전 이론 등의 레슨자료를 올려주십시오.
*게시판의 성격에 적절치 않는 글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Deep cross.. 에넹의 방법이 가장 문안.. 볼머신으로 실험해 보니 애거시짝퉁

다운드라인과 적당한 각의 크로스는 별로 어렵지 않으나,,
각이 큰 크로스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것도 일관성(할 때마다 가능한)까지 있을려면..

이것은 클로즈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타점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관계로)

그래서 오픈스탠스로 하는 타법중에 몇 가지 방법으로 해 보았는데,,
에넹이 하는 방법이 가장 문안한 것 같습니다.

볼머신이 잠시 쓸 기회가 있어서,
이것으로 연습을 몇 번 해 보았는데,
몇 일 해보니, 대략 '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대략 600개의 공을 쳤었는데(배터리 + 다른 사람 시선으로 2시간 사용)
어떤 자세로 하면 일관된 deep cross가 되는지 느낌이 오네요.

그 자세을 자세히 소개하면,,

우선 볼머신은 상대편 베이스라인의 듀스코트의 중앙에 놓는다.
플라스틱 의자(해수욕장에 있는)를 베이스라인에서 1.5m 안쪽, 사이드라인에서 1.5m 안쪽에 위치시킨다.(이것이 목표)
볼머신에서 오는 공은 나의 코트쪽의 듀스코트의 중앙보다 약간 오른쪽에서 타점이 형성되도록 한다.
나는 베이스라인 중앙에서 준비를 한다.

여러 타법으로 해 보았으나,
아래의 타법으로 했을 때 플라스틱의자쪽으로의 일관성이 있었습니다.
(에넹의 타법과 유사)

공이 날라올 때,
타점을 예상하면서, 유니턴을 하면서 왼발을 착지하고, 오른발을 착지합니다.
이 때 공은 바운드되기 바로 전입니다.
(바운드 되고나서 이런 자세가 되면, 여유가 없어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바운드후에 공이 올라오는 것을 잠시 보다가
(이 부분이 약간 여유를 두고, 상하체가 타이밍을 맞출 준비를 할 여유를 줍니다.)
공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
상체를 회전하면서 포워드스윙을 시작합니다.
타점에 대한 타이밍은 무릎과 점프로 잡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포워드스윙의 초기에는 상체로 회전을 시작하고, 중간이상부터는 무릎과 점프로 회전에 가속을 줍니다. 물론 타이밍도 이것으로 합니다.
레슨을 받다보면, 코치샘들이 '힘 빼'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계속 상체로 스윙을 하기때문입니다. 상체는 초기에만 사용하면, 중간이후에 하체로 조정을 하면, 그런 말을 듣지 않게 됩니다.)
임팩트시에 점프를 하면서, 체중을 오른쪽으로 약간 이동시킵니다.

몇 가지 더 부연설명을 하면,

바운드 바로 전에는 착지가 되어 있어서 공이 올라오는 것을 볼 여유를 가지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것이 되어야, 몸이 약간 여유를 가질 수 있고,
또 공을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임팩트후에 오른쪽으로 체중이동을 하면,
팔의 스윙이 더 빨리 되기때문에 이렇게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크로스로 깊은 각을 낼 수 있습니다.
(거꾸로 보면, 역크로스를 칠 때는 몸을 왼쪽으로 체중을 이동시키면서 합니다.)

점프시에 양발을 떼는 순서를 보면,
왼발을 너무 빨리 떼면, 아무래도 밸런스가 약간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오른발이 점프하기 바로전까지 왼발이 지면에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왼발이 오른발보다 아주 약간 빨리 떨어지는)

***********

크로스로 오는 공을 다시 각을 더 내서 크로스로 보낼 때,,
베이스라인에서 한 발 뒤에서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이유는 크로스로 오는 공에 수직으로 접근을 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수직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 공도 잘 보이고, 그렇기때문에 공을 보기도 쉽습니다.
특히 상대방 스타일이 공이 긴 스타일이면, 한 발 뒤에서 하면 아주 편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중앙으로 오는 공에 대해서는 앞으로 풋워크를 하면서 하면 됩니다.
(이 이론에 대해서는 478번 글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그림도 있어요 ^^**)

무릎 구부림과 점프
높은 공이 아니면, 무릎을 완전히 펴고 점프는 좋지 않습니다.
공의 높이에 맞게 무릎을 약간만 펴면서(공과의 관계가 아주 중요), 그 상태에서 점프를 해야 합니다.
점프도 너무 많이 할려고 할 필요없습니다.
그량 가벼이 점프를 한다는 느낌(정확하게는 지면을 가벼이 누른다는 느낌)이면 충분합니다.
이 느낌은 서브를 할 때 가벼이 점프를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프로의 경우는 서브시 점프를 과도하게 하는데, 이런 서브법은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아마츄어가 하기에는 약간 어려운 방법 같습니다.)

*****************

크로스가 각을 낸다고 해서,,
그 공을 그렇게만 칠 수 있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같은 공을 다운드라인으로도 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가장 중요한 일관성이 있어야겠죠.

아마츄어는 움직이게 하면서 치게 하면,
그만큼 공격적인 공을 보내기가 어렵습니다.

긴 공을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을 나지 않는다면, 그만큼 상대는 별로 움직이지 않으면서 경기를 할 수 있기에 편하게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스트로크각을 단식에서는 필수인 듯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 있으냐이지만요.)

*****************

볼머신은 좀 더 써보고 사용법을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속도는 130km/h까지 되니, 웬만한 강타자의 공만큼은 나옵니다.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속도로 깊이를 조절을 했는데(약간의 스핀을 가미해서),
몇 번 사용해 보니, 속도는 자신이 치고 싶은 속도로 정해 높고(레슨볼 같은 속도로 하면 별 연습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110km/h정도로 놓고 합니다),, 스핀량을 조절하면 길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130km/h은 너무 빨라서 임팩트시에 공이 밀린다는 느낌이 약간 올 정도 ^^;;)

파일 :
조회 : 2608
작성 : 2007년 08월 30일 17:23:18
수정 삭제 답글쓰기
댓글을 남겨주세요.

전체 자료수 : 1026 건
  공지 2012부산오픈 홍보동영상[0] 테사모 - 27477  
  공지 ★회원정보수정(로그인) 안내!★ -필독-[0] 운영자 - 28935  
  506 003924.jpg 백쪽 높은 공.. 백스윙시 버트방향이 왼쪽.. 회전량 이용위해   애거시짝퉁 2007-09-07 2359  
  505 높은 공.. 백슬라이스시는 왼쪽위에서 오른쪽아래로 [당기는] 스윙   애거시짝퉁 2007-09-07 2290  
  504 백핸드가 상대보다 낫다면.. 포핸드로 다운드라인으로 주면서 [2]   애거시짝퉁 2007-09-06 2010  
  503 발리시 손목각도.. 포발리(손바닥), 백발리(손등)   애거시짝퉁 2007-09-06 3382  
  502 공격적인 슬라이스(플랫식 스윙) & 수비적인 슬라이스(브러쉬)   애거시짝퉁 2007-09-06 2207  
  501 높은 볼을 슬라이스로 치기.. 팔꿈치 높게 유지하다가, 팔꿈치를 내려서 라켓면 높게 placement   애거시짝퉁 2007-09-06 2199  
  500 백핸드 에러의 주원인.. 늦은 백스윙 [1]   애거시짝퉁 2007-09-02 2462  
  499 무릎과 발끝(점프)로 타이밍을 맞추면, 강스윙을 해도 마음을 relax 가능 [2]   애거시짝퉁 2007-09-01 2199  
  498 마음이 안 하애지는 지 확인.. 네트부터는 공에 고개가 고정되어 있는지   애거시짝퉁 2007-09-06 1820  
  497 오픈에서 오른발의 방향..2시방향에서 11나 12시방향   애거시짝퉁 2007-09-01 2388  
496 (***) Deep cross.. 에넹의 방법이 가장 문안.. 볼머신으로 실험해 보니   애거시짝퉁 2007-08-30 2608  
  495 (*****)공과 내가 일체화되면, 자기스윙 할 확률 90%.. 서브같이   애거시짝퉁 2007-08-31 2251  
  494 (***) 팔꿈치 고정을 2군데로 한정하면 오히려 편함   애거시짝퉁 2007-08-31 2410  
  493 open stance시에 body shift되면, 헤드업이 적음   애거시짝퉁 2007-09-01 2050  
  492 (**) 베이스라인 뒤라면, 네트위를 지날 때 좀 더 위를 지나야   애거시짝퉁 2007-08-29 2143  
  491 (**) 자리를 잡았다는 의미.. 상체와 공이 일정한 관계를 이루었다는 뜻(매번 확인)   애거시짝퉁 2007-08-28 2409  
  490 (*****) 네트위 공높이보다 약간 아래 시선 고정 [4]   애거시짝퉁 2007-08-28 2315  
  489 복식고수들의 포핸드.. 스핀 우선 걸고(네트 앞같이) 어깨로 미는 느낌   애거시짝퉁 2007-08-27 2886  
  488 타점이 앞에 형성되고 있는지 확인 tip.. 크로스로 각을 줄 수 있나   애거시짝퉁 2007-08-27 2135  
  487 일관성.. 볼머신이 이용한   애거시짝퉁 2007-08-27 2063  


[prev][21][22][23][24][25][26][27][28][29][30][next]
글쓰기 이름 제목 내용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