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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똘이,,^^ 사랑






벌써 6월도 중반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6월의 파란하늘은 눈부시도록 맑고 깨끗해서 좋아요. 큰 아이를 논산훈련소에 입소를 시키고 돌아선지 이제 석 달이 다되어갑니다 벌써..?? 라고 한다면 녀석이 약간은 서운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군에 있는 녀석으로서는 가는 세월이 무척 더디다고 생각될까요^^) 아무튼 벌써 건.. 이제야 건 간에.. 얼굴 못본지는 꽤 된 것은 사실입니다 딸아이 오빠군대가면 부대앞으로 이사갈거라며 엄마를 놀리더마 입이 방정이라 지대루 멀리갔어요(인제원통 GOP^^) 엄마 첫 면회 오면 통닭이 먹고싶다고 하더만 통닭대신 어렸을때 부터 고민이었는데 영상편지에 가끔 올라오는 사진으로 비만탈출에 성공하고있어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걸려오는 전화는에는 효자가 다되었습니다 친구들 보다 조금 멀리있지만 휴가때 만나면 반가움이 배가되겠지요. 군복입은 아들 정말 이뻐요^^ (뒷줄맨오른쪽 우리아들 솔이^^) 사랑^^ .


파일 :
조회 : 1705
작성 : 2009년 06월 12일 10: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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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홧강 사랑아
자식은 엄마가, 학교가, 친구가, 그리고 국가가 키우는 거란다
엄마는 멀찌가서 애태우며, 보며, 기다리며
장승쳐럼 굳어가는 거라고 하더구나

아들의 의젓함을 축하한다
06-12 10:46:15
허시사랑 사랑언니 멋진아들 보내놓고 ,,, 많이 그립고 하겠네요,,
멋지네요,,..근데 누가,,,,,,누군지몰겠네요,,ㅎㅎ
06-12 11:37:45
테돌이 정말 완죤히 살 빠졋네?? 스탠다드 청년이네..
역시 군대가 좋아^^*
06-12 13:38:48
다가가다 저도 군대가서 사람됬는데...제대하고 나오면서 총 반납할 때, 그만 다 반납하고 나오는 바람에 요모양 요꼴 ㅠㅠ
어?? 그라고 보니 고춧가루 뿌렸나 후다~~~다~~~ㄱ~~
06-12 14:39:36
dbszzang 굿~~~~~~~~~~ 06-13 05:26:27
으라차차 그래서 아들 낳아 군대보내 봐야 서방님들 한잔 묵고 군대 얘기 나오면 이해 한다카이 .....^^*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
정말 멋진곳에서 군대 생활 하는 아드님이 자랑 스럽습니다.
06-13 06:35:12
막국수1 사랑님 인제가면 원통해서 못살겠네라는 말은 옛날이야기 입니다. 그 지역도 예전에 비해서 발전도 많이 되서요.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군에 있지만 군대에 오면 남자는 진정한 아들과 남자가 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잘 지내리라고 믿으시면 더욱 멋있는 아들이 될거라고 생각하시고요. 마음 푹 놓으시고 즐테하시고 계시면 엄마 나 내일 전역이예요라는 말이 아들에게서 나올정도로 세월은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저도 군에 11년 몸을 담고 있지만 저희 엄마 볼때마다 엄마가 하시는 말이 벌써 그렇게 되었나라는 말만 하십니다. 06-13 23:10:37
승학산 ㅎㅎㅎ 솔이 많이 씩씩해 졌구나! 역시 남자는 군에 가야 여물어 지는구나!
수고 많았슈!!!
ㅎㅎㅎ 그런데 전부 안경박사구나..
06-14 21:03:37
tenipa 엄마의 애틋한 자식 사랑!! 마이 닮은 것 같네요 ㅎㅎ.. 06-15 13:32:56
봄님이 대한민국 아들이여 씩씩하고 장하다 ...
건강한 나날되기를~
06-16 01:01:43
황매니아 사랑님, 벌써 아드님이 군대를 갔군요. 든든하시겠어요.
부러워요. 우리아들은 아직도 3년째 중학생이거든요. ㅎㅎ
06-16 14:43:09
미남 원통 어느 부대인지 알려주셈 ~~~
양구에서 멀지않으니 가는길 있으면 통닭 좀 사세 보낼테니~~
06-17 11:21:24
보니 비 든든하시겠습니다.전 아들이 없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런 모습들이 예사로 느껴지지않습니다.지금처럼 멋진 모습으로 군복무 잘 마치시길 ... 06-25 12: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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