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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크면 이긴다? 다가가다

무제 문서 동호인 테니스장에서 목소리 크면 종종 이기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프로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듯?

이번 윔블던대회에 사라포바와 같은 괴성으로 코트밖에 까지 시끄럽게
만든 선수가 있는데...
미셸 라셰르 데 브리토 Michelle Larcher de Brito(포르투갈,16세,91위)이다.
그녀는 올해 5월 프랑스오픈에 출전하며 메이저대회에 데뷔하였다.

샤라포바가 보통 지르는 괴성의 크기는 100데시벨(dB) 수준이라한다.
이것은 이륙하는 비행기의 소음(110dB)정도라 한다. 테니스 선수들이
지르는 소리 중 단연 으뜸이었다. 그러나 이번 윔블던 대회에서 라세르가
내지르는 괴성은 무려 109데시벨.소리로는 1위...하지만 소리만 컸지
사라포바와 같이 역시2회전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좀 아쉽지만...

아래경기는 2009년 중국의 쳉지와의 경기모습입니다.
Michelle Larcher de Brito vs Jie Zheng RG2009




파일 :
조회 : 1780
작성 : 2009년 06월 29일 09:27:58
수정 삭제 답글쓰기
테돌이 16세이니 나이도 사라포바 출발시절과 비슷하고,
나이에 비해 실력도 만만찮고... 기대주??
06-29 09:52:59
황매니아 ㅎㅎ 예쁜 비행기가 날아가는것 같군요.. 우리 아파트에도 여 회원한분이 아침에 레슨받는데. 주민이 경비실에 신고했더군요. ㅎㅎ 06-29 10:04:15
대빵 요즈음 저정도 소음이면 40억원정도는 배상 해야 될듯...
06-29 10:46:02
사랑 내는 코트에서 힘들면 끙끙알는소리가^^ 06-29 11:33:58
강감산 내일 아침에는 코트에서 소리지르며 하루를 시작해야겠네요. 악악악... 06-29 18:16:57
리터엉박사 들숨과 날숨의 방법중 복십호흡이 있잖아요,, 소리지르고 치는것이 많은 스트레스를 없에고 몸의 피로도 없게 한다는데,, 날숨에 스트로크하면은 건강에도 아주 좋다하던데 ,, 우리도 괴성을 지르면서 시합을 해보면 어떨가요? ,좋읍니다 07-03 09:11:14
helloween 저는 한 저승사자 목소리 하는데 공이 안되요..ㅠㅠ 07-03 09: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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