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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과 실전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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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단순하게 이것만 알면,,, 리터엉박사

하나의 테크닉이란 말도 테니스를 배우면서 알았읍니다

가르쳐 주는 전문적인 코치가 없는 상항에서

무엇이 옳고 , 무엇이 틀린것인지 판단은

정말로 하기가 어렵읍니다 ,,

7년간 ,,어떻게 하면은 포핸드의 원리를 규명할까 ? 하는마음으로

많은 실수를 하면서 ,,나름대로 더 테니스에 빠지게 되었읍니다

왜 ? 테니스를 잘 안다 하는 자들은

테니스에 대한 기본 원리에 대한것은

설명하지 않는지 참으로 많은 의문점을 가졌읍니다

사람마다 체형과 좋아하는점이 달라 테크닉의 형태는 변한다 하더라도

테니스는 라켓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기본원리는 설명 할수있지않는가 ?

라는 의문이 항상 있었읍니다

" 우물안 개구리 ,, " " 장님 코키리 만지기 ,,,"등이 옳은표현인가 합니다만,

테니스에 대한 저의 관찰점의 공통점이 만들어지면서 이제는 이렇게 말해봅니다

포핸드 ,,,배울려는 자 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것인가 ?

실력향상, 경기에서 승리? 진정한 포핸드를 배울려면은

이렇게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단순합니다

라켓을 배꼽에다 붙이고 어깨를 네트에 수직이 되도록 돌리고

다시 뒤에 빠진어깨가 네트에 수직이되도록 앞으로 움직이면은

라켓헤드가 약 150센치나 움직이는 거리를 알수있읍니다

이것은 팔로써 라켓을 앞으로 밀지않아도 몸통회전만으로도 라켓헤드가 큰 거리를 직선움직임을 알수있읍니다

레디 자세에서 라켓을 뒤로 돌리면은 옆구리가 몸통쪽으로 쪼이는것을 알수있읍니다

쪼인 옆구리를 그대로 몸통 회전을 하면은 라켓헤드는 관성의 힘으로 뒤로 졋혀서 면이 만들어지면서 손목을 따라 옵니다 ,,이것이 포워드스윙입니다

이때에 팔로써 움직임을 갖는것이 아니라 몸통의 움직임으로 라켓의 관성을 가져야 합니다 ,,팔이 움직이면은 몸의 회전이 멈칫거리면서 이상해집니다

옆구리가 쪼인 상태에서 임펙트를 향하는 손목이 몸의 중심을 벗어나면은

팔꿈치가 (엘보)가 위로 향하여 집니다 이때는 어깨가 네트와 거의 평행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이 순간이 임팩트존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어깨가 네트와 평행이 되기전에 팔의 움직임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팔꿈치가 몸에서 떨어지면서 (임펙트 시작 힘) 웅축된 힘이 공을 치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은 두 어깨가 네트와 평행해지고 난다음에 라켓을 앞으로 보내면은 라켓은 자연적으로 상향스윙이 됩니다 이때에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들어집니다 ,,그래서 테니스를 엘보 운동이라고 표현하는것 같읍니다

몸의 중심점이 안정되면은 어깨의 회전을 목 축 선이 저항하는것을 알게 됩니다 ,,목축 선은 어깨와 반대로 돌려고 하니 ,,이것이 작용반작용의 법칙이되면서 큰 힘을 낼수 있읍니다

라켓 헤드는 2미터 이상의 움직임의 거리를 가지면서 가속의 법칙도 가지고 있읍니다 ,,이 모든것이 임펙트 (공과 라켓이 만나는 점)를 위한 큰 힘이 됩니다

손목에 힘을 주지않더라도 라켓의 자연적인 움직임이 폭발적인 힘을 갖고 있으므로 파워는 작다 할수없읍니다

팔로우는 정확한 임펙트 라인으로 향하면은 저절로 길을 찿아갑니다

라켓은 몸에서 떨어지면은 반드시 몸으로 돌아오게 되어잇읍니다

가볍게 포핸드를 정리하면은 ,,

백스윙은 몸의 회전이 끝날때 까지 하고 (중심은 흔들리지않고 )

몸의 회전이 직선운동이지만은 손목의 꺽임과 관절의 꺽임으로 라켓헤드는 큰 원을 그리는것이 자연적입니다

포워드스윙은 옆구리를 쪼여서 몸을 회전하고

두 어깨가 네트와 평행이상으로 오면은 자연적으로 팔꿈치가 떨어질려고 하는데 ,,,이때가 임펙트 존이면서 공을 치는 범위입니다 ,,임펙트 30센치,,후 30센치 이 순간이 팔을 사용하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임펙트 된 랕켓은 회전을 할려고 팔로우스윙으로 가지만은

몸의 중심점인 머리가 그 회전을 반대로 돌릴려고 하면서 움직임은 끝이납니다

위의 상기 점이 저나름대로 포핸드의 기본원리라고 생각합니다

생활속에서 많은 실수를 하지않을려고 노력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즐 테의 한 부분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테크닉은 그 사람의 공을 치는 습관이라 똑 같다고ㅡ는 할수없지만은

기본원리는 거의 같다 할수있을것입니다 ,,,감사

파일 :
조회 : 9673
작성 : 2010년 02월 19일 15:01:15
수정 삭제 답글쓰기
fgrd 위 글에서 "백스윙은 몸의 회전이 끝날때 까지 하고" 라고 하셨는데, 백스윙은 상체회전이 끝나고도 계속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상체회전이 완료되고나서 백스윙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잘못 알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요?

리터엉박사 님이 쓴 글에 대한 질문이니 아래 글과 같이 회피하지 마시고 설명 부탁드립니다. 모호한 구절이 더 보이나 답변을 잘 안하시니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다면 저에게는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02-20 00:10:55
아우라 항상 박사님의 소중한 글들 잘보고 이습니다. 아직 많이 멀엇네요....좀더 연구해 보심이 좋을것 같네요......좀더 나은날에 뵙기를....... 02-20 12:46:23
낙화유수 상체회전이 끝나면 백스윙이 끝나는 것은 기본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상체회전이 되고나서 백스윙을 하는 것은 응용단계로서 런닝스트로크시 등에 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상체를 비틀면 따라서 어깨가 따라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백스윙도 같이 이루어 진다고 보면 됩니다. 여러상황 즉, 응용에서 기본을 바탕으로 변형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찌 하나의 이론으로 모든상황을 다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더 나은 실력을 향상하기위해서는 이론 하나 하나 습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서 조금의 변형도 있을 수 있고, 다른 형태로 자신에 맞게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02-20 13:43:28
fgrd 상체회전과 백스윙, 이 둘을 동시에 설명해야 하는 글이나 상황에서는 개념 자체에서 혼돈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혼돈에서 오는 소통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각의 정의부터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포핸드에서의 상체회전은 팔이나 라켓과 관계없이 양어깨가 네트에 평행한 상태에서 네트에 수직인 상태로 회전함을 의미합니다. 반면 백스윙은 라켓을 포워드스윙을 시작할 위치인 뒤로 당김을 의미합니다. 현재 많은 프로선수들이 상체회전을 할 때는 유니턴을 합니다. 팔로 라켓을 뒤로 당기는 것은 상체회전이 거의 완료되는 시점에 시작됩니다. 이 두 동작이 겹치는 범위가 있다하더라도 최소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체회전과 백스윙이 동시에 끝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동시에 끝난다면 유니턴이라는 개념이 사용되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02-20 14:42:27
fgrd 리터엉박사 님, 소통을 안 하실 거면서 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을 읽고 의문이 들면 질문을 하곤 합니다만 이런 경우는 처음 겪어 조금은 황당합니다. 앞으로도 소통을 하실 생각이 없으시면 여기보다는 자신의 테니스 일지나 블로그에 쓰시는 게 적절해 보입니다. 02-22 20:44:15
리터엉박사 몰랐읍니다,명절이지난후라 늦게 뵙네요,,저의 작은글에 이런말 저런말 해주시는것 저는 아주 크게 고맙게 생각하고 , 이런 저의 생각을 한번더 검증 받으면서 옳바른 하나의 포핸드 원리를 규명할까 하는 바램입니다 소통을 저는 원하고 있읍니다
테크닉은 신체 구조상 각자가 틀릴수도 있지만 원리의 규명은 기본기에 있어서 필수라 생각하면서 많은 시간을 틀리면서 작게 나 맞다고 생각하는것이 틀릴수도 있지만 이렇게 검증을 받으면서 발전하는 바램이 저의 진정입니다
저의 생각의 표현이 이상한지는 모르지만은 ,,,상체 회전은 라켓헤드의 움직이는 직선운동이고 이 직선운동이 다하는 머리가 상체회전을 반대로 돌리는것이기 때문에 이순간에 작용 반작용의 원리가 있는 팔꿈치스윙이 이루어지는것을 제 마음대로 임펙트 존이라고 하고 이순간이 모든스윙의 집중된다 하겟읍니다 ,,다시 말하면 몸의 회전은 직선운동이므로 팔의 움직임을 최소화 하듯이 해야 일관성이 나타나고 몸의 회전이 두어깨가 네트와 평행을 이룰때에 응집된 힘을 헤드가 밑에서 올라오는 상향 스윙을 팔꿈치가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팔은 라켓의 각도를 만들고 몸의 회전은 라켓의 직선움직임을 만든다 로 정리 됩니다 회전운동이 있는동안 팔의 움직임이 있으면 몸의 회전의 일관성이 떨어지므로 팔은 옆구리를 쪼이듯이 몸과 같이 돌지만 라켓은 위에서 밑으로 회전을 하므로 상향스윙을 만드는것이 팔꿈치라 생각했읍니다 ,,백스윙은 라켓이 최대한 돌아가면은 완성되는데 이 것은 포워드 스윙이 만들어내는 연결동작이다 라고 생각됩니다 ,,,감사 합니다 ,,

02-22 21:06:35
fgrd "백스윙은 라켓이 최대한 돌아가면은 완성되는데 이것은 포워드 스윙이 만들어내는 연결동작이다 라고 생각됩니다"

질문과 약간이라도 관련지을 수 있는 답변은 위에 인용한 한 문장이군요.
두 가지를 이야기하겠습니다.
먼저 질문에 대한 답변은 질문에 초점을 맞춘 답변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위 답변은 초점을 맞추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두 줄으로 처리해 버리고 본문에서 하신 말씀을 다시 되풀이하신 것에 불과합니다.
두 번째는 질문에 대한 답변에 관한 것인데, 제가 인용한 두 줄에는 상체회전과 백스윙에 대한 관계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없습니다.

결국 질문에 대한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저와는 의견이 다르지만 낙화유수 님도 질문을 이해하시고 의견을 남기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의견을 남겼구요.
02-22 23:56:28
fgrd 리터엉박사님, 질문에 대한 답글을 부탁드립니다.

질문은 포핸드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묻는 것이 아니라 상체회전과 백스윙의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혹시 이해가 어려우시면 낙화유수 님과 저의 댓글도 참조하십시오.

리터엉박사 님의 답글이 다른 이들의 댓글까지 읽고 하신 것이라면 질문 자체에서 이해 안 되시는 부분을 의문을 제기한 저에게 질문하십시오.
02-23 01:55:15
리터엉박사 아 ! 제가 백스윙은 몸의 회전이 다할때 까지 하고라는 말은 ,,유닛턴에서 테이크백을 이루고 이루어진힘이 포워드스윙을 할때에 라켓의 헤드의 움직임은 밑으로 내려오면서 몸의 회전의 끝까지 가야 반도의 힘이 생겨나므로 회전의 끝까지라는 말을 썼읍니다 ,,헤드의 움직임은 포워드스윙이 시작될때에 회드는 끝부분에서 작은 원을 그리는것인데 이 원을 그리는 위치가 몸의 회전이 끝나는 부분까지라고 생각했읍니다 ,,표현이 조금 미비하지요,,,감사 합니다 02-23 07:34:14
낙화유수 상체와 백스윙의 관계를 야구과 비교했을 때, 투수가 볼을 던질 때 타자가 치기 위해 자세를 잡고 있는 상태가 테니스에서 상체의 비틀림과 백스윙이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되어지므로, 타자가 볼을 치기위해 배트가 돌아 나오는 것이랑, 테니스에서 리턴할 때 라켓이 돌아 나오는 것이랑 같다고 봅니다. 그래서 상체의 비틀림과 백스윙은 동시에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유니턴이란 타자일 경우 볼의 높낮이와 좌우, 리턴시일 경우 볼의 바운드에 맞게 자신에 맞는 타점으로 라켓을 돌려 나오는 것으로 생각했고, 이것은 팔로우스로과정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라 말했습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이면, 댓글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02-23 15:42:36
fgrd 야구의 경우에는 상체, 즉 양어깨가 네트?에 대해 수직인 상태에서 시작됩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바로 백스윙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야구의 동작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잘 모릅니다.
낙화유수 님과 같은 견해를 가지신 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 상체회전과 백스윙이라는 용어 사이에 겹치는 느낌이 많기 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댓글은 며칠 동안만이라도 안 지우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지우시면 흐름이 이상하게 되어 버리니까요.
낙화유수 님과는 대화가 되어서 좋습니다.
02-23 15:56:30
fgrd 리터엉박사 님/
그러니까, 테니스 용어 자체를 남과 다르게 이해하고 있으시다는 것이군요. 이런 식의 설명이라면 테니스의 모든 이론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의 힘이"
"회드는 끝부분에서"에서
'반도'와 '회드는'는 무슨 뜻인지요?

용어를 만들어 쓰시니 이해가 어렵습니다.
02-23 16:03:26
닉네임 또 시작이군요..두분열정이 대단.. 댓글창 아예 삭제 안되나요~ㅎㅎ 02-23 16:34:02
fgrd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 02-23 16:35:05
phe4871 국가대표허지...깡통참요란타...누군지알지 02-26 03:59:20
낙화유수 phe4871님과 같은 분 때문에 몇 년 동안 부산오픈홈피에 댓글을 안 달고, 묵묵히 감상만 하고 있었는데 ....... 계속 유지할 걸 괜히 후회가 됩니다.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으며, 잘못알고 있는 내용이 있으면 고쳐나가자는 것인데 또 시작이라니, 깡통이 요란하다니 할 말이 없군요. 앞으로 자중하지요. 02-26 11:20:40
phe4871 낙화유수님...설정이 미안 하군요 님께그런거 아니니....
페더러코치가페더러를이길수있을까요상식적으로..
클라스가되면 무슨말을 해도 다 알아 듣는거죠...
걸러듣고..ㄱ런데 태클을 너무 거는것 같아서요...
03-02 03:53:49
메디폼 앙드레 애거시 몸통스윙에대해 알아보시면 더 좋은 이론 글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트리거 스윙이라고도 알려졌는데 지금 이론에서 주장하는 스윙과는 살짝 다른 부분이 많은지라... 그냥 트리거스윙쪽보단 몸통스윙쪽으로 알아보시는게 도움 되실 듯 합니다. 05-17 01:26:46
횡테돌이 포핸드는 05-17 22:14:38
횡테돌이 포핸드는 타점을 보고 자세를 낮추고 어깨가 네트의 수직 즉 180도 에서 라켓스윙이 타점보다 아래에서 이뤄지며 팔목에서 팔꿈치 전완부에 타점의 힘을 느낄때가 포핸드 마스타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이거 습득하는데 9년 걸렸읍니다... 05-17 22:19:28

전체 자료수 : 105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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