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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과 실전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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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 성격에 적절치 않는 글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테니스의 발전,,, 리터엉박사

공을 치는 즐거움은 기량이 발전과 자기스스로의 능력개발의 완성도에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왜 ? 라는 말을 하면은 안된다 생각하는가 ?

높은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행하는 테크닉에서 왜 ? 저 사람은 저렇게 치는것이 훌륭한지 ,, 무엇때문에 그렇게 하는것이 좋다고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

혹자의 글에서 챔피언따라하기의 맹목성을 지적한것을 본적이 있다

골프는 스윙 하나 하나에 과학적인 ,,,아니 가르치는자의 주관과 방법의 뚜렷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 ,,,왜 ? 테니스는 그렇게 하지못하고 있나 !

많은 동호인들이 배우고 싶어하는것은 기본에 대한 정확한 원리를 정립하는것에 있다고 본다

라켓을 사용하는 방법 부터 테크닉 까지 ,,,

저는 훌륭한 선생이 옆에 없어서 운동장에서 남의 것을 보면서 인용하면서 ,,이렇게 하면 좋아지리라는 것을 읽고 따라하면서 기량을 습득할려고 했지만은 ,,,쉽지 않더이더라 ,,

많은 시간을 생각하면서 가슴에 떠오르는 한마디 말은

우리나라의 테니스 지도자들은 테크닉에 대한 자기의 주관을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있는 원리의 설명 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았읍니다

가르치는 자 마다 이렇게 ,,저렇게 ,,흉내 내는 동작을 가르치고 있으니
발전을 바라다는것은 요원한 일일것입니다

정말로 기본 원리에 대한 과학적인 것은 있을수 없는것인가 ?

기량이 다른것은 다르다 할수있지만은 공을 넘기는것에 대한 기본적인 것은 있어야 하지않읍니까? ?

아 ! 슬픈 일입니다 ,,, 앞선사람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테니스에 대한 연구와 논리의 전개가 정말로 필요한 시간이 왔다고 봅니다

저는 많은것을 느끼고 향상할려고 노력했지만 작은것 하나 알았을때에는 전부를 알았는것처럼 기쁘고 발전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이것이 아니구나 라는 실망감과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것에 붙잡혀서 테니스에 더욱 몰입하게 된것은 맞읍니다 ,, 전체를 알고 그 하나 하나를 조합해나가면서 연습했으면 더욱 좋았을것을 하는 마음이 지금의 저의 마음입니다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지금은 그것이 잘못이 아니라 하나의 부분부분인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이런것을 알고보니 더욱 원리에 대한 규명은 절실로 필요하다 라는것을 알았읍니다

왜 ? 라는 말을 언제나 가슴에 품으면서 ," 저렇게 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좋아지는 이유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서 테니스를 즐기고 있읍니다

외국에 많은 코치들이 써놓은 글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자기가 알고 있는것을 진솔하게 표현하지 못하는것은 무었때문인가 ? 라는 의문이 들더군요,,

새로운 기술은 끊임없이 나오고 발전된다 생각하면서 작은 소견이나마 나름대로 피력하는것이 저 자신의 발전이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우리도 테니스 체널을 만들어야 하지않겠읍니까 ?

세계챔피언도 우리나라에서 나와야 하지 않읍니까 !

그 언젠인가는 지금이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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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261
작성 : 2010년 02월 25일 09: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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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rd "왜 ? 테니스를 잘 안다 하는 자들은
테니스에 대한 기본 원리에 대한것은
설명하지 않는지 참으로 많은 의문점을 가졌읍니다"

리터엉박사 님, 위 인용은 며칠 전에 님이 쓴 글의 일부입니다. 바로 위에 쓴 본문글과 일맥상통하는 글입니다. 님은 기본원리에 대한 설명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인터넷 테니스카페에는 수많은 이론이 올라와 있으며 테니스의 기본원리에 대한 글은 차고 넘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카페에 올라온 기본원리에 대한 글을 읽고 실전에 적용해 보면서 원리를 하나하나 깨우치며 조금씩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테니스는 원리를 깨우치기 어려운 운동입니다. 이것은 고딩에게 수학이 어려운 것과 비슷합니다. 많은 고등학생이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수학을 포기합니다. 나름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을 했지만 이해할 수 없었던 1년 동안의 경험을 통한 자기 나름의 결정일 것입니다. 이들중에는 기본원리 설명이 너무 어렵고 자신에게 맞지 않고 자신에게 딱 맞게 설명해 주는 책이 없다고 하는 이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수학 자체가 어려운 학문이라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테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인테넷카페에 그토록 많은 이론글이 올라와 있지 않을 것이고 질문이 끊임없이 올라오지 않을 것입니다.

리터엉박사 님은 쉽게 설명해 주는 글이나 사람이 없으니 본인이 그런 것을 적어보겠다는 야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읽어보면 앞뒤가 안 맞는 설명이 많습니다. 그것도 글 하나에 1~2개 이상은 꼭 있습니다. 저는 기본원리에 대한 이해가 전혀 안된 동호인이라 짐작을 했고 그래서 질문을 몇 번 해 보았던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 인터넷에 올라온 기본원리에 대한 글은 차고 넘칩니다. 리터엉박사 님이 이런 글에 대한 이해를 포기하고 자신만의 경험을 통한 이론정립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될 게 없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 자체는 좋은 것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그런 경험에서 깨우치셨다고 하는 관념(원리)를 많은 사람들이 보는 이런 게시판에 올릴 때는 올리기 전에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 보아야 합니다. '만약 내가 올린 글에 대해 어떤 이가 질문을 하면 제대로 설명할 자신이 있는가', 즉 사실이라고 확신이 드는 것만 글로 올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원리를 설명하는 문장 하나하나도 사실에 근거한 서술이어야 합니다.

리터엉박사 님이 글 몇 번 올리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런 엄격함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리터엉박사 님이 여기에 글을 올리신 지가 만 2년 가까이 되셨습니다. 이제는 책임감을 가져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만약 님의 글이 사실이 아닌데 그것을 보고 누군가가 따라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역으로 님이 엉터리 이론 글을 기본원리에 대한 글인 줄 착각하고 따라한다면,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것이 엉터리 설명이었다고 생각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했음에도 실력이 안 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말입니다.

제가 님의 입장이라면 3가지를 하겠습니다. 이것은 기본원리를 먼저 깨우친 경험자로서 경험에 근거해 하는 말입니다. 먼저 인터넷카페에 올라와 있는 기본원리를 읽고 이해하려는 공부를 한다. 만약 이해가 안되면 그 글 아래에 이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한다. 두 번째는 현재 의문이 들거나 아리송한 기본원리에 대해서는 질문을 허용하는 게시판에 질문을 하면서 하나씩 깨우친다. 마지막은 글을 올릴 때는 사실이라고 생각되는 것만 사실에 근거해서 올린다. 물론 모든 문장이 사실이 부합하는지 스스로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누가 의문을 제기했을 때 논리적인 설명을 해 줄 수 있는가를 자신의 글을 읽으면서 자문해 보면 크게 틀린 문장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노력을 3년을 하시면 기본원리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이 오실 것입니다.

테니스의 기본원리를 깨우치는 것이 수학의 그것만큼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테니스가 그런 속성을 함유하고 있고 그런 노력을 요구하는 운동이니 말입니다. 테니스의 기본원리를 알고 있는 동호인 중의 상당수가 위의 세 가지 과정을 몇 년동안 거친 분들입니다.
02-25 11:23:02
fgrd 이 이야기는 안하려고 했지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리터엉박사 님이 스스로 기본원리를 찾는 노력을 한 지는 적어도 2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본인은 늘었다고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말은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노력하시면 2년 후에도 큰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만약 지난 2년 동안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 대한 공부를 하셨다면 지금 기본원리에 대한 상당한 이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02-25 11:49:52
fgrd 당분간은 바빠서 인터넷 접속을 못 할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일부러 많이 적었습니다.
시간 나는 몇 달 후에 또 뵙지요. 그 때 이론글을 몇 개 준비해 와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위의 댓글 내용 중에 의문스런 부분이 있으시면 하루이틀 안에 답을 하겠습니다.
02-25 12:06:07
닉네임 조심스런 제안을 해봅니다..
리터엉박사님과 fgrd님 두분이 게임을 한번 해보심이 어떻습니까..?
어차피 이론은 실전에 써먹든데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신체적 조건과 운동신경에 따라 다른 이론을 가질수 있다고 봅니다...프로선수들도 폼을 다 다르듯이 말이죠...
어쨋거나 백문이 불여일견 아닙니까..?
말 많은 코치보다 벙어리라도 폼으로 보여주는 코치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게임이 성사된다면 제가 구장사용료와 식사대접은 할 용의가 있습니다.
02-25 13:17:56
fgrd 인터넷을 하다보면 가끔 괴상한 사람을 보게 되는데 여기에도 있군요.
닉네임 님, 여기는 운동하는 곳이 아니고 자신이 아는 것을 쓰는 공간입니다. 쓴 글이나 댓글이 사실에 근거하느냐 아니냐로 충분한 공간이라는 말입니다.
02-25 13:22:45
닉네임 사실이라는 근거는 어디에 근거하는 것인지요..?
여기는 아마츄어들이 본인의 생각을 자유로이 글로 옮기는 공간입니다.
판단은 읽는 동호인들의 몫이고요...이곳을 찾는 동호인들의 수준이 초딩이 아닐텐데...님의 단정적이고 강압적인 주장에 심한 거부감을 느낍니다.
님의 테니스실력을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어지네요...이론과 실력을 겸비하신분이라면 당연히 배워야겠죠...
02-25 13:32:57
fgrd 한 10억 주시면 움직여 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만한 재력은 없으실 테고.
제안을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02-25 13:36:17
닉네임 그 정도시라면...혹시 페더러..?....하이고~~항복합니데이~~ 02-25 13:41:17
fgrd 댓글을 쓴 의도를 간파하지 못하시는군요.
이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제안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02-25 13:43:13
닉네임 ........ 02-25 13:45:21
박발리
첨엔 솔직히 짜증나더니 읽다보니 fgrd님 글도 이해가 되네여~두분 앞으로도 좋은 자료 부탁드립니다. ^^
02-25 16:27:54
푸른우물 테니스 실력은 모르겠지만 문장력은 두 분이 선명하게 차이가 나는데요. ㅎㅎ 02-25 23:47:07
바람 두 분 모두 동호인들을 위한 나름의 노하우를 알려 주시려 노력함에 감사합니다. 저는 그저 두 분의 좋은것만 발췌하여 내것으로 만들겠습니다. 어찌보면 주관이 없을진 몰라도 국가대표에게 레슨을 받아도 느끼지 못하면 내것이 안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실전에 잘 접목하여서 알리고자 하는 내용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참고하겠습니다. 어쨋든 글 올리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02-26 03:09:11
phe4871 그런가...그럴수도 있것지..이랴면 되는데...참 피곤" 어떤이는 댓글에 더 피곤함을 느낍니다 02-26 04:09:56
리터엉박사 님의 생각과 이런 이야기 저는 싫지않고 즐깁니다 , 맞읍니다 많은 노력과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 하나의 글을 읽고 그렇게 할려고 해 보았읍니다
저도 남의 글을 읽으면서 저의 수준이 낮아서 전에는 이것이 맞는구나 하면서 지나다 보니 그래도 옳게 되지않고 ,,? 무엇때문에 이런일이 생기는지 하면서 또 보니 또 다른것이 보이고 ,,점점 ,,점입가경의 경지에 다다르게 되더군요
7 년의 시간 이정도 면 알수있어야 하는데 알기가 쉽지않더군요 ,,
왜? 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알수있었던것은 남의 써놓은글에 기본적인 아니 다르게 표현하면 체계적인 동작의 설명이 부족하다 알게 되었읍니다
기본기란 알면 알수록 더욱 더 단순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저의 눈높이가 우물속에 있으면서 우물밖의 세상을 보지못하던 것처럼 요,,
이제 작게나마 내 눈높이가 올라가면서 생각되는 것은 쓸데없이 노력하는것보다는 보다 체계적인 동적인 일련의 설명이 있어야 한다 생각됩디다
물른 저는 순수 동호인입니다 ,,그렇지만은 이제는 말할수있읍니다
페더러,나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자세에서도 좋은점과 나쁜점을 말입니다
다른것을 볼수있다는 것을 알고 조그나마나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리고 질타도 받고 저를 다듬어 왔읍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꼭 세계쳄피언이 탄생하는것을 볼수있다는 꿈이 있읍니다
왜냐구요 ? 이렇게 많은 동호인님들이 있는데 발전하지 못한다면 말이 안되지않읍니까 ?
저는 기본기을 옳게 배우고 부지런히 연습하면 3개월이면 노력하는자는 발전의 길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니스가 어려운 운동이지만 가르치는자들이 너무 어렵게 가르치지는 않는지 ? 한번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02-26 09:00:07
리터엉박사 저는 테사모 이곳을 통하여 테니스를 배웠다고 할수있읍니다 ,,그래서 이곳의 이론과 실전이란 곳에 저가 하루하루 배우면서 저 나름대로 옳다고생각하고 느끼는 점들을 올렸는데 ,,,지금와서 그것이 옳다 할수는없지만 은 한 사람이 배우는데 과정을 우리는 알수있읍니다 이제 약간이나마 알게되니 저의 알고있는것을 자랑이 아니라 배우는데 이런것이 시간을 줄일수있으면 더욱좋지않나해서 말입니다 ,,, 02-26 09:04:23
아우라 ㅎㅎ 모두다 맞고 옳은 얘기들 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무지개는 그냥 보는 것이지 잡을려고 하면은 절대로 잡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잡을려고 자꾸 가다보면 그만큼 발전이 잇으리라 생각합니다. 자꾸 연구해 보세요... 언젠가는 깨달음을 얻을 날이 올겁니다. 그것을 얻는데는 시간을 줄일수도 늘릴수도 없습니다. 딱 적당한 시간만큼 걸립니다....ㅎㅎ 02-26 16:42:41
리터엉박사 아우라님의 말씀이 정말로 요새 느끼는 점이네요,,감사 합니다 ,,열심히 하겠읍니다 ,, 02-27 07:49:08

전체 자료수 : 105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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