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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연습방법,,,한번더 리터엉박사

이런 연습방법을 한번더 사용하면서 원리에 대한 라켓의 움직임을 정확히 이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발리를 연습하면서 몸뒤에 벽을 두고 하는 연습이 있듯이

포핸드 연습시 어떤스탠스를 쓰든지간에 자기 라켓의 임펙트점을 만들고

임펙트점에서 30에서 50센치 뒤로 직선벽을 만드십시오

라켓헤드가 포워드스윙을 할때에 버트 , 손목보다 안쪽에서 따라나와야 한다는것을 우리는 알고있읍니다

직선벽에 라켓헤드가 닻지않도록 하면은 힘의 응축과 일관성있는
임펙트점을 만들수있을것입니다

라켓헤드가 벽에 다으면 포워드스윙이 옳지않다는것을 알수있읍니다

가속과 몸의 회전의 중심점의 안정이 옳바른 포핸드의 일관성을 만든다 하겠읍니다 ,,,

파일 :
조회 : 9684
작성 : 2010년 02월 23일 07:46:59
수정 삭제 답글쓰기
fgrd 용어를 다르게 이해하시거나 임의로 만들어 글을 쓰시니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02-23 15:35:22
fgrd "가속과 몸의 회전의 중심점의 안정이 옳바른 포핸드의 일관성을 만든다 하겠읍니다 ,,,"

몸의 회전 중심축이라는 말은 있어도 회전 중심점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02-23 15:36:25
fgrd '직선벽'는 무슨 뜻입니까?

직선이면 직선이고 벽이면 벽이지 직선벽은 어떤 형태를 말하는 것입니까?
02-23 15:36:34
조르디 잘 보았습니다..^^
그라고...위에 댓글 다신분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그라지 마시죠...학자가 논문 쓰는것도 아닌데 문맥의 뜻만 알아들으면 되지않소...?
02-23 17:33:32
fgrd 직선벽은 위 글을 이해할 수 있는 핵심용어입니다. 그런데 이 용어는 리터엉박사 님이 이 글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이 단어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그것이 어떤 모양이고 어떻게 위치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으며 포워드스윙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말꼬리와 질문을 구분 못 하시는 분도 있으시군요. 논문이 아니면 말꼬리가 아닌 것에 말꼬리라고 붙여도 되는가 봅니다. 위에 댓글 다신 분, 말꼬리가 아니니 안심하십시오.
02-23 17:52:36
리터엉박사 직선벽이란 등뒤의 벽처럼 ,,임펙트 점에서 약간떨어진 벽이라 생각하면됩니다 ,헤드가 먼저 움지이지 않고 그립이 먼저 벽을 통과 해야 임펙트시 강한 힘을 전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만들어보았읍니다 ,,우리가 많은 스윙을 할때에 제일 문제점은 헤드가 그립보다 먼저 갈려고 할때에 일관성을 만들기 어렵지 않나 생각되지 않읍니까 ? 백핸드시 칼집에 든 칼을 뽑을 때와 같다고 보는것은 어떻읍니까 ? 이런말로 지적해주시는것 절대로 저는 나쁘지않다 생각하고 감사하다 하겠읍니다 ,,, 02-24 09:07:36
fgrd "직선벽에 라켓헤드가 닻지않도록 하면은 힘의 응축과 일관성있는 임펙트점을 만들수있을것입니다"
"헤드가 먼저 움지이지 않고 그립이 먼저 벽을 통과 해야 임펙트시 강한 힘을 전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만들어보았읍니다"

처음 인용한 글은 리터엉박사 님이 본문에 쓴 글의 일부이고 두 번째 인용한 글은 바로 위 댓글의 일부입니다.

두 번째 인용글을 보면 그립이 먼저 벽을 통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후에 라켓헤드도 벽을 통과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처음 인용한 글을 보면 라켓헤드가 벽에 닿지 않도록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이 두 가지를 종합해서 본다면 본문의 문장은 라켓헤드보다는 그립이 먼저 벽을 통과하고, 로 해야 맞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 글을 포함해 며칠 전에 올라온 유사한 글에서도 리터엉박사 님은 라켓헤드가 벽에 닿지 않는다고 쓰고 있습니다.

리터엉박사 님이 올린 글 중에 모호한 부분에 대해 몇 번의 질문을 했지만 대부분 본문과 다른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가 본문에 대해 제대로 된 이해없이 생각나는 대로 단어를 골라 글을 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한마디로 설익은 생각을 계속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만들어 쓸 필요가 없는 데도 단어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벽이라고 하면 될 것을 직선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쓰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에 올린 글과 같은 글을 다시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기가 개인 블로그도 아닌데 말입니다. 며칠 후에 또 같은 내용을 다시 요약해 올리는 것은 아닐까요?

리터엉박사 님이 글 몇 번 올리지 않은 사람이라면 위와 같이 말하는 것은 분명 지나친 간섭일 수 있으며 말꼬리로 비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리터엉박사 님은 이 게시판에 만 2년 가까이 글을 올린 사람이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오래동안 그의 글을 보아 왔습니다.

리터엉박사 님은 이런 비판이 있거나 말거나 계속 글을 올릴 것 같은데 그의 글을 읽으실 때는 위에서 언급한 점을 참조하셔야 좀 더 객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으실 것입니다.
02-24 13:57:43
푸른우물 fgrd 선생님의 댓글이 리터엉박사님의 글에 대해 친절함으로 느껴지네요. 아마 리터엉님의 글을 이토록 꼼꼼히 보시는 분은 없을 겁니다. 암튼 전 요즘 엘보와 싸우느라 포핸드 타점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전에는 포핸드 만큼은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엘보는 다소 회복되었는데 자세와 타점을 놓쳐 자신감까지 떨어졌습니다. fg선생님,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나요? 02-24 14:05:39
fgrd 아마 엘보 때문에 한동안 테니스를 못 치셔서 감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테니스는 격한 근육 운동이라 익숙해졌다해도 일정기간 하지 않으면 감이 떨어집니다. 이를테면 축구선수가 상무가 아닌 일반병사로 2년을 복무하면 축구에 필요한 근육이 풀어져 제대 후에 적응하는데 애를 먹는다고 합니다. 연습을 꾸준히 하시다보면 어느 날 감이 오실 겁니다. 02-24 14:26:42
푸른우물 감사합니다. 정말 이상한 건 몇 주 전에 어떻게 쳤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요. ㅠ 02-25 23:43:34
메디폼 테이크백에서 포워드스윙으로 전환될때 초기 가속을 라켓을 휘두른다는 느낌보다
그립을 앞쪽으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가속을 하시면
자연스레 라켓 헤드보다 그립이 먼저 직선벽을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음...아무래도 리터엉박사님은 트리거스윙에 대해 알아보시는게 이론 정립에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네요.
애거시로 인해 많이 알려졌고
지금은 엔디로딕의 포핸드 스윙이 그와 많이 비슷합니다.
05-17 01:38:34
thinker 1) 임팩트지점--2) 1 뒤 30에서 50cm 떨어진 상상의 벽--3)그 뒤 라켓(테이크 백 완료된) 이런 순으로 있을시, 스윙을 시작하여 2)번의 상상의 벽을 통과할 때까지는 버킷이 헤드보다 앞에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가봐요..그리고 3)에서 2)까지 라켓의 이동은 메디폼님의 말씀에 의하면 그립을 앞으로 당기면서 2번을 통과하면서는 회초리로 때리는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죠? 09-01 10:32:47
돈키 버터캔
10-20 10:21:07
테니검객 fgrd님의 설명으로 리터엉박사님의 글이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됩니다. 두분께 모두 감사..
12-05 13:37:06

전체 자료수 : 105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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