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이 안 맞는다는 느낌이면) 그립끝이 공 바로 아래(or 옆) 접근 = 컨트롤.. |
애거시짝퉁 |
 |
공을 치다보면, 공이 안 맞는 날이 있습니다.
이 때 꼭 점검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그립끝이 공 아래로(or 공쪽으로(플랫)) 접근을 하느냐입니다.
이것만 제대로 된다면, 스윙속도와 관계없이 in이 됩니다.
백핸드에서도 이것은 통하는데,
백핸드에서는 팔꿈치를 공보다 약간 아래에 접근을 하면,, 그립끝이 공아래로 자동 접근합니다.
이것에서는 예외가 거의 없습니다.
경기전에 난타를 하는 5분동안,,
이것이 잘 되는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스트로크시에,,
공보다 약간 아래로 그립끝이 접근하는 것을 어렴풋이 보곤 하는데,
이것이 눈에 보이면 마음이 안정됩니다.
공에만 집중하는 것보다 그립이 접근하는 것을 같이보면,
덜 심심해서인지,, 그것에 대한 집중이 잘 되어 헤드업도 덜 되는 느낌입니다.
이런 영상이 보이면, 풀스윙을 해도 나가는 경우는 10%이하인 듯 합니다.
아래의 글은 몇 개월전에 다른 사이트에 적은 글입니다.
(요즘,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껴서 올려봅니다.)
참고하세요.
이 내용은 너무 중요해서 별(*) 100개를 주고 싶습니다 ^^**
*************
*************
포핸드(백핸드도 그렇기는 하지만 포핸드는 더더욱)에서는 연결구와 결정구를 구분해서 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글에 따르면 연결구의 속도가 높은 동호인일수록 스트로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연결구란,, 80%는 in이 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연결구란 그만큼 컨트롤이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
앞에서 얘기한 유니턴을 빨리하고 풋워크를 제대로 해서 자리를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것들이 잘못되면,, 밸런스가 무너지기에 제대로 된 스윙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
포워드스윙에서 컨트롤에 관여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게중에 빼 먹을 수 없는 것이 "공보다 약간 아래로 그립끝을 위치(접근)시키기"입니다.
그립끝이 공보다 약간 아래로 간다면,, 그 다음은 볼 것도 없이,, 컨트롤이 되는 공이 나옵니다.
제 경험과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면,
밸런스가 안정된 상태로 자리를 잡고, 그 다음 그립끝만 제대로 할 수 있으면,, 연결구의 속도를 올리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밸런스 있게 자리 잡는 속도도 빨라야 합니다만.. 이 속도를 빨리 한다는 것 정말 어렵죠~)
그립끝이 공 아래로 제대로 접근했는 지는,, 자신이 스윙할 때 마다 느낄 수 있는 것이므로,, 컨트롤에 대한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프로경기의 느린 동영상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게 중에 공아래로 그립이 접근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것은 일관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주 낮은 공일 때는 예외입니다만..)
(다만, 탑스핀을 좀 더 해야 할 때는 좀 더 아래로 접근해야겠죠 ^^**
이런 것은 그립 끝에 대한 컨트롤력이 생긴 후에는 자신이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
어깨 높이의 공은 플랫성으로 쳐야 하므로,,
그립끝이 공 바로 뒤에서 접근합니다.
************
이 원리는 백핸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백핸드의 컨트롤이 들쑥날쑥한다면,,
그립끝이 공아래로 향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 봐야 합니다.
만약 들쑥날쑥하다면, 그립 끝 접근도 들쑥날쑥해서 자신이 그립끝을 컨트롤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백핸드에서도 자리를 잡는 것이 먼저 일어나는 행위이므로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단, 백핸드는 타점이 상당히 앞에 있습니다.
만약 타점이 약간 뒤에서 맞으면 플랫성 볼이 될 수 있습니다.
**************
연결구의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가,,
그래야 그 다음 좌우코너웍으로 찌를 때,, 자신감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서브리턴을 할 시에도
유니턴은 약간 덜 회전 되었다고 해도
그립 끝만 공쪽으로 정확한 접근만 한다면,, 리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동호인들이 단식을 하는데(그것도 하드코트에서),
한 선수?가 백핸드로 강하게 크로스로 넣었는데,,
그것을 더 강하게 크로스로 리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두 감탄사를 연발하죠..
물론 두번째 선수?는 아마 고수(적어도 상수)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가 리턴을 했을 시,, 더 강하게 스윙을 합니다.
이건 전혀 잘못 판단한 것입니다.
그는 공을 정확히 보는 것도 있고, 빠른 풋워크도 됩니다.
그런 무기가 있기에,,
그는 공에 접근해서,, 빠르게 날라오는 공 아래로 그립 끝을 정확하게 접근했을 뿐입니다.
평상시의 스윙을 했음에도 타이밍이 맞는 관계로 강하게 날라온 공의 힘을 역이용할 수 있게 된 것 뿐?입니다.
이 모습을 보고, 강한 볼을 더 빠른 스윙으로 대처할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빠른 공에는 적절한 타이밍과 그립의 정확한 접근만 있으면 평상시의 스윙을 하면 됩니다.
************
적어도 이것은 아닙니다.
[[그립이 공보다 위에서 접근..]](no 슬라이스)
이렇게 접근을 하고 있다면, 공에 대한 컨트롤은 쉽지 않습니다.
아래 그림 출처.. 정진화 사이버교실
가장 많은 실수가,, 아래 그림에서 그립이 좀 더 높은 상태로 접근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제대로 된 스윙은 어렵습니다.
(이건 예외가 없습니다.) |
파일 :
|
|
조회 : 3335 |
|
작성 : 2007년 07월 14일 14:11: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