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사모 웹회원들의 도란도란 대화방, 수다방 입니다. ▣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은 누구나 테사모 웹회원입니다 ▣ 다른 싸이트로 직접 이동을 유도하는 링크가 걸린 글은 삭제 됩니다 사오정 아들 소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사오정이 아래를 내려보니 정말로 한쪽은흰색 다른한쪽은 검은색 이었다.운동하던 사람들이 사오정을보구웃었다,사오정은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 가서 아빠 운동화가져와 원~~창피해서운동이구 뭐구,,,빨리가져와 아빠 여기서 기다릴께"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그동안 사오정은 큰 나무뒤에 숨어서 딸이오기만 기다렸다.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두 없었다."왜 그냥 왔니 신은"그러자 딸이 말했다, " "아빠 소용없어요 집에 있는것도한쪽은 흰색 또 다른한쪽은 검은색 이예요"ㅋㅋㅋㅋ.ㅎㅎㅎㅎㅎ. 파일 : 조회 : 1542 작성 : 2008년 12월 23일 16:29:37 자굴산 사오정이 언제 딸 낳아죠? 소미씨 반가워요~~~ 12-23 18:30:23 으라차차 그렇군요 , 가끔 손목 밴드를 검정+흰색 을 차고 할때가 있는데 혹시라도 다른 님들이 웃으면 ....... 하지만 아직 까지 웃는 사람이 없으니 계속 차고 해도 되겠군요 ^^* 12-24 10:20:24 ♥서영♥ ㅎㅎㅎㅎㅎ 소미언니..^^오랜만이네요~~!! 추운데..감기 조심하시고...언제 얼굴 함 보죠? 12-24 11:18:01 tenipa 역시 피는 못속여^^ 소미님 잼있는 얘기 감사^^ 12-24 12:08:07 전라 오늘도 하루 웃고갑니다 12-24 15:32:19 테돌이 가끔씩은 사오정처럼 살기도 해야는데 ㅎㅎ... 소미님, Merry Christmas !! 12-24 15:38:10 사랑 소미님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12-24 19:52:03 나주라 웃고 갑니다 12-25 11:47:33 psp324 하하하....그럴 수도,,,,,,,,,,,,,,, 12-26 1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