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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올립니다. 대빵

징기스칸의 시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마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읽고 마을 에서 쫓겨났다.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 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10만,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 막 하다고, 포기 하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햇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 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거리 쓸어 버렸다.
날를 극복 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파일 :
조회 : 1504
작성 : 2009년 04월 08일 11:48:17
수정 삭제 답글쓰기
커플아이 그렇군요,
가장 큰 적은 언제나 자신안에 웅크리고 있다가
힘없이 나약해 질때 날카로운 칼날을 세우죠..
테니스도 어쩜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중요한듯..
04-08 16:28:44
자굴산 오랫만이네요.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이 징기스칸을 만들지 않았나 싶네요.
04-08 18:21:58
사랑 그런줄 알면서도 소인의 기질이 다분하여 마음을 열지 못하고 살아갑니다..대빵님 고마워요...자주 들러주시길... 04-08 19:13:03
테돌이 오랜만이요~~~ 대빵님! 04-08 19:36:02
황매니아 대빵님,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퍼갑니다. 04-09 08:42:59
cdh 안죽고 살아계셔네요 자주 봐요 04-09 08:59:16
대빵 웹짱님 아무래도 순서가? ㅋㅋㅋㅋ 04-09 09:25:18
으라차차 " 적은 밖에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거리 쓸어 버렸다."

맞습니다, 가까운 회원님들을 멀리 하는것이 바로 적을 만들는 것이기도 할것이라 생각 합니다.
자존심 모두 없애고 무조건 관심과 사랑으로 안아 줘야 합니다.
04-09 12:46:08
불나비김 대빵님! 요즘도 칼두자루 베낭에 매고 씩씩하게 공치러 다니시나요?
가까운 벙개를 기대하며 한겜 기다리께요
04-09 16:58:40
전라 대빵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04-11 10:12:36
허시사랑 대빵님 올만입니다,,,, 04-13 17: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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