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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배.. 사랑

 

낮에 놀다 두고온 나뭇잎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달과 흰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살살 떠다니겠지...

 

연못에다 띄워논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살랑살랑 바람에 소근거리는

갈잎새를 혼자서 떠 다니겟지...<동요..나뭇잎배>

           

잊은듯 벗꽃은 바람에실려 날리고

4월이 시작되고부터는...~~~

온통 세상이 연두빛으로 물덴동산 같습니다

미술시간에 이맘쯤이면 연두색이 많이 닳아서

몽당크레파스가  되어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자연이  연결이 되어지던 놀이문화...

어릴때 엄마품속에서도 생각나는 나뭇잎배처럼

가슴에서 두고두고 생각나는 봄이 되길 바라며..

4월이 잔인한달이 아닌....

어릴적 추억한자락 떠올려보시길...



파일 :
조회 : 1775
작성 : 2009년 04월 09일 17: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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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핸드 잠시 가물가물한 시절의 추억을 억지로 기억해 보려고 애를 써 보았습니다.
급조된 국민학교 합창부에서 배워 부르던 노래입니다.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동요이지요. 사랑님! 보내주신 추억 한자락 감사합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04-09 21:03:14
리터엉박사 사랑님 , 정말로 반가웠읍니다 앞으로 좋은 시간들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이렇게 작은 나뭇잎배는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게 하여 더욱 좋읍니다 04-10 07:41:00
커플아이 낮에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 처럼,
어린시절 두고 온 추억들이 그리워 지내요..
04-10 19:52:43
전라 잠시나마 어린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주말 좋은시간 되세요
04-12 13:42:11
tenipa 나뭇잎 배.. 군에 간 아들 생각하면서 띄웠구만요 ㅎㅎ
연식이 넘 오래 된건지 아님 삶이 너무 팍팍한건지 이젠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잘 안되더라구요.. ㅋ
04-13 12:46:53
chacarcha 참 서정적이네요...가끔 이러한 것도 필요한데....
영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이것 저것도 하지 않고 그냥 보내는 시간이 아쉽기만 하네요...어린시절의 동심으로 나뭇잎배 뿐 아니라 생각나는 여러가지 추억을 되새겨 주시네요...감사합니다...좋은 글..좋은 노래
04-13 13:36:42
허시사랑 나뭇잎도 많이 뛰웠지만 종이배도 많이 뛰우고 놀았는데....
추억을 잠시 잡고 있네요,, 감사해요
04-13 17:06:51
겨울소나기 난 아직도 이런 노랫말이 조아요. 04-14 20:35:31
자굴산 난 초록빛 바다가 생각나.
초록빛 바닷물에...두 손을 담그면(담그면)
파아란 하늘빛 물이 되지요.
......
난 그 때 합창부 하면서 많이 맞기도 하고
대회도 나가고....
이제는 갈 수 없는 그 때가 그리워....
돌아오지 않는 나뭇잎배처럼..............
04-18 10: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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