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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음알이 (識精 ) ? 리터엉박사




" 공자나 맹자등의 서적은 왕도를 말하고 ,

仁義사상을 주장하고


노자(老子 )나 장자는 皇道 말하며

무위 사상을 주장하고


諸子 白家는 패도를 잡다하게 설명하며 .

功利를 주장 하는데,


불교에서는 성품자리만을 밝히기를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는것을 주장하고,


기독교는 원죄를 말하면서

신의뜻을 살피기를 노력하라 하는데,,


이들의 주장은 각각 다른데,

공통된 부분은 없이 보이지 않는가 ?

과연 진정으로 이들의 공통 부분은 없는것인가 ?


공통된 부분이 없다면 편협스러운것이 되고 ,

있다고 한다면 경솔하지 않을까 ?

깨닫는데는 특정한 부분을 유난히 주장하지 않아야 하는것이 아닐까 ?

아무리 많은 책을 보고 그것을 달달 외워도 ,

多聞과 我見에 머물러있으면 , 깨닫는것이 아니지 않는가 ?

마음으로 느끼지 못하고 입으로 달달 외우는것이 많으면

쓸데없는 알음알이(識情)만 늘어나는것과 무엇이 다르랴?

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이 안다는것보다는 진정으로

깨닫는것이 중한데, ,

우리는 이것을 배우고 생각해야하는데

왜 ? 형식에만 치우칠려고 이렇게 발버둥을 치는것인지 ?

알수 없구나 , 나조차도 깨달을려고 하는것 조차 알음알이가 아닐까?

아이고 두야 ?


파일 :
조회 : 1191
작성 : 2007년 11월 07일 08:25:34
수정 삭제 답글쓰기
수창 잘 계시죠.^^*
어려운 말씀이지만 대충은 알겠습니다.
아이고 두야.. ㅋㅋ
11-07 10:53:53
커플아이 무엇인가 들어내어 표하고 알려 할수록 두야는 더 아플듯 ㅎㅎㅎ 11-07 12:28:42
insan 깨달음은
더열심히 사는 것
더 기뻐하는 것
더욱 슬퍼하는 것
허나
기쁨에 젖지않고
절망에도 젖지 않는 것
그래서
홀가분한 것
이미 있는 것에 눈 뜨면
해탈이다
나를 놓아버리면 지혜가 생긴다
돌아감 자체가 없는 자리
돌아갈 길을 잃는다
출발점이
종착점이고
살면 된다
살아지는대로
그러려니~하고 살면 안될까...ㅎㅎ
리터엉 박사님 간만에 오셨군요
여전하시죠?(달빛 사모님께서도...)
11-07 15:53:17
테돌이 아니 본체 할수도 없고
가슴이 뜨끔합니다.

오랜만입니다^^*
11-07 20:23:53
너구리쉐리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11-08 10:28:34
helloween 넘 어렵네요...그래도 뭔가 생각케 하는 글 감사드립니다..^^ 11-08 13:11:15
tenipa 아는 것과 느끼는 것과 깨닫는 것..
가족을 부양하고 인간답게 살려면 돈을 벌어야 한다 - 앎이죠
낮이나 밤이나 죽도록 일만 하다가 친구도 잃고 병도 생기고...
아! 삶에는 돈이 전부가 아니었구나! - 느낌이죠
친구도 만들고 건강한 삶을 살려면 우선 테니스를 해야 하고
또 부산오픈웹에 가입해야 겠구나 - 깨달음입니다!! ㅎㅎ..
11-08 18:22:48
리터엉박사 아 ! 테피아님 그렇네요,,좋읍니다, 테니스 치고 있는순간이 있다는것이 행동으로 표현하는 깨달음이라 ?,, 11-10 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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