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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 하나 사랑

      촛불조차 귀해졌습니다.
      스위치 한 번 딸칵하면 광명천지가 되는 시절을 삽니다.
      때로는 아득한 옛적부터 그렇게 살아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밝은 불빛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게 된 덕분에
      깊은 어둠은 잊게 되었습니다.
      시골에서는 가끔 그 칠흑 같은 어둠을 만날 수 있습니다.
      눈떠도 감아도 다름없이 짙은 어둠뿐인 두터운 어둠입니다.
      
      그 순간에 작은 불씨 하나 들어보면 빛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습니다.
      깊은 어둠은 깊은 절망이나 슬픔도 이해하게 합니다.
      다 무너져버린 삶. 다 무너져버린 마음.
      서로 닮았습니다.
      
      불빛은 스스로 욕심내지 않아도 곁을 밝힙니다.
      불빛 하나로 큰 어둠을 간단히 밀어내는 걸 보고 늘 
      위로를 얻습니다.
      그 작은 불씨 누구나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 이철수의 소리하나 중에서 - 
      
      

    파일 :
    조회 : 1101
    작성 : 2008년 01월 13일 00:31:30

    수정 삭제 답글쓰기
    물사랑이 그 불씨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어떤 희망,소원이 겠지요? 항상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을 이루느것이지요. 잘 읽었고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01-14 00:42:02
    커플아이 월요일 아침 출근하여 커피와 함께 듣습니다.
    오늘 저도 환자에게 작은 불씨가 되어 드려야 겠습니다..
    사랑님도 좋은 하루 되시길.......
    01-14 09:08:21
    으라차차 전기가 귀했던 시절 선배님들의 말씀이 생각 납니다
    한전에서 근무한다는 소리 들으면 얼굴도 보지 않고 사위 삼았다고 하였다는 ... 전등불 하나의 힘이 그렇게 귀했다는 시절이 있었듯이 , 지금도 조그만 사랑의 불빛 하나면 어두운 마음부터 환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 생명의 불씨도 된다고 한다고 합니다.
    늘 사랑의 불씨로 이곳 까페를 환하게 비춰주는 사랑님의 불씨가 늘 환하게 번져 갈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01-14 09:20:37
    수창 참 좋은 글입니다.
    나 먼저 불을 켜겠습니다...
    01-14 10:52:47
    insan 좋은 글을 대 할때는 항상 기분이 좋아 집니다
    사랑님의 아름다운 마음처럼 작은 불씨이고 싶은 우리는
    내리 내리 사랑하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사랑님의 불씨가 영원하기를 바래봅니다 ㅎㅎ
    가끔 사고만...............ㅋㅋ...........안쳐도...........될낀데....
    (아픈데를 건드렸남........??) ㄲㄲㄲ
    행복 하소서~
    01-14 12:59:36
    허시사랑 작은 불씨가 우리들의 마음을 데워줍니다,,,,,,,,,
    오늘 날씨가 어둑어둑하네요,,,,,,
    01-14 15:21:58
    대빵 작은불이 하나둘 모이면 점점 밝은 불이 되지요.... 01-15 09:45:21
    봄님이 마음 두손 모아 빌어봅니다
    밝은 세상 비춰 주리라.....
    테니스를 사랑하는 모든 님들께도~
    01-17 00:25:32
    리터엉박사 호주오픈을 보면서 스포츠의 문화 생활을 저리하는모습이 너무나 좋네요,,우리 테사모회원님들의 도전정신이 우리나라의 테니스의 작은 아ㅡ름다운불꼿이 되리라고 깊게 믿읍니다,,언제나 즐거운마음이 생활속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1-17 08: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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