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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매기 겨울소나기

부산갈매기












김중순 작사 작곡의 '부산갈매기'는 제주 출신의 문성재가 82년에 부른곡.
이곡은 부산 롯데자이언츠 팀의 공식 응원가이기도 하다.
경기가 있는 날, 사직벌은 이 노래로 메아리친다.

리차드 바크의 소설 '갈매기의 꿈'은
가장 높이 멀리 날고자 했던 한 갈매기의 도전을 담고 있는데
그 비상의 욕구가 생동하는 부산의 정신과 닮았다.

그래서 부산의 시조(市鳥)가 되었을 것이다.
부산 아시안게임의 마스코트도 갈매기였으며
연안여객터미널과 2006년 12월 1일 개장을 한 자갈치 시장도
갈매기의 날렵한 날갯짓을 형상화했다.

부산갈매기의 노랫말 속에 등장하는 순이는
부산으로 날아들어 추운 겨울을 보내고 봄이 되자
다시 훌쩍 날아가 버린 철새 갈매기와 흡사하다.

부산은 그렇게 사람을 받아들이고,
정을 나누어 주고,
못다 베푼 사랑을 아쉬워한다.
그만큼 넓고 깊은 가슴을 가졌다.




부산갈매기 / 문성재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파도치는 부두가에
지나간 일들이 가슴에 남았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정녕 나를 잊었나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지금은 그어디서
내 모습 잊었는가
꽃처럼 어여쁜 그이름도
고왔던 순이 순이야
그리움이 물결치면 오늘도
못잊어 내이름 부르는데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부산 갈매기 부산 갈매기
너는 벌써 나를 잊었나


파일 :
조회 : 1640
작성 : 2008년 04월 17일 11:42:21
수정 삭제 답글쓰기
겨울소나기
전 갠 적으로 비를 무척 좋아 합니다 만
와 이래 계속 오는지...원...
그렇다고 금정구장에 갑~바 쒸우고 신문지로 딲을수 없고
어디 용~한데 갔서 부적이라도 ...ㅎㅎ

부산오픈대회 임원진님들 ,자봉님들 , 그리구 참가하신
선수님들 맘 고생 하시겠습니다.

해운대 부산갈매기 질 실한 넘으로 데불고 왔서 위로합니더.ㅎㅎ
04-17 11:48:44
빛소금 소나기님의 멋진 비유와 상징성이 참 돋보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04-18 09:40:46
미남 지금이라도 부산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 부산 갈매기 노래로 달래고 갑니당 04-18 11:22:43
K-man 요즘 한창 뜨는 노래가 있죠. 추성훈이 부른 혼자만의 사랑 좀 올려주세요. 듣고싶습니다. 04-18 20:31:05
리터엉박사 요즘 롯데자이언트의 게임이 정말로 신나게 하여서 즐겁게 봅니다, 시원스런 스윙과 과감한 공격성과 확실한 타격 정말로 좋읍디다,,저렇게 하면 지대로 응원하지 않을수없을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야구 발전의 시작이 지데로 막이올랐는것 같읍니다,,,롯데 파이팅 우리나라 파이팅,,, 04-18 21:57:03
으라차차 갈매기 하면 부산 갈매기가 최고 입니다. 암 ~ 양반이지요
이곳에 와보시면 호숫가에 있는 갈매기를 볼수 있지만 요놈들 " 싹아지 " 없습니다 ^^* 지나 가는 사람들 한테 똥이나 갈기고 .......

사진 감상 잘했구요 , 그노래 오래간만에 들어 봅니다.
언제쯤 겨울소나기님이 불러주는 부산갈매기 한번 들어 볼려는지요 ..............
04-20 06:43:04
전라 갈매기는 부산갈매기가 제일 인가요 여수 갈매기와 조금 다르네요 ㅎㅎㅎ
감상 잘하고 갑니다......
04-24 11:14:02

전체 자료수 : 704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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