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HOME  |  LOGIN  |  JOIN  |  ADD FAVORITE  |  쪽지
부산오픈 테사모 동영상 화보 동영상&자료실 동호인클럽 게시판 테사모웹
테사모웹
TESAMO WEB
ㆍ인사나누기
ㆍ테사모웹 카페
ㆍ정모 벙개 방
ㆍ벙개신청
ㆍ정모신청
ㆍ큰잔치 참가신청
ㆍ정모벙개 사진방
ㆍ정모벙개 후기방
ㆍ테사모웹 큰잔치
ㆍ테사모웹 운영진
ㆍ테사모웹 운영실
 


▣ 테사모 웹회원들의 도란도란 대화방, 수다방 입니다.
▣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은 누구나 테사모 웹회원입니다
▣ 다른 싸이트로 직접 이동을 유도하는 링크가 걸린 글은 삭제 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사랑


어디에 계시든지 사랑으로 흘러 
우리에겐 고향의 강이되는 푸른 어머니

제 앞길만 가리며 바삐 사는 자식들에게
더러는 잊혀지면서도
보이지 않게 함께 있는 바람처럼 끝없는
용서로 우리를 감싸안은 어머니.

당신의 고통 속에 생명을 받아
이만큼 자라 온 날들을
깊이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의
무례함을 용서하십시요.

기쁨보다는 근심이 만남보다는
이별이 더 많은 어머니 의 언덕길에선
하얗게 머리 푼 억새풀처럼 흔들리는
슬픔도 모두 기도가 됩니다.

삶이 고단하고 괴로울 때 눈물 속에
불러 보는 가장 따뜻한 이름. 어머니
집은 있어도 사랑이 없어 울고 있는
이 시대에 방황하는 자식들에게
영원한 그리움으로 다시 오십시요. 어머니

아름답게 열려 있는 사랑을 하고 싶지만
번번히 실패했던 어제의 기억을 묻고

우리도 이제 어머니 처럼 살아있는 강이 되겠습니다.
목마른 누구에게 꼭 필요한 푸른
어머니 가 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파일 :
조회 : 1178
작성 : 2008년 05월 08일 11:24:00
수정 삭제 답글쓰기
테돌이 오늘 아침,
팔순 어머니에게 꽃을 달아드리고,
20대 후반의 자녀들로 부터 카네이션을 받고,

50대 중반이 된 나,
지금 내가 어디쯤 왔는지 잘 모르겠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05-08 11:39:12
smurf 테돌이님 효도하셨네요 저는 이제야...어머님 건강하게오래 사세요... 05-09 03:26:07
강감산 기쁨보다는 근심이, 만남보다는 이별이 더 많은 어머니 구절이 마음에 척 와 닿네요. 보고싶어도 쉽게 찾아 뵐 수 없는 부모님을 둔 저로서 노래 또한 고맙습니다. 오랫동안 부모님께 사랑을 받아왔는데, 부모님을 가까이에서 사랑하지 못하는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05-10 12:02:49

전체 자료수 : 7045 건
  공지 ★회원정보수정(로그인) 안내 ! -필독-★[0] 운영자 - 63241  
  6085 색다른 선진문화 [2]   smurf 2008-05-09 1363  
6084 어머니 사랑합니다 [3]   사랑 2008-05-08 1178  
  6083 pop_20080425_02.jpg 2008 ITF 창원 국제 남자 퓨처스 대회 및 여자 첼린저 대회 [1]   helloween 2008-05-07 1541  
  6082 가장 아름다운팀 [6]   일수불퇴 2008-05-05 1240  
  6081 예전엔-- [5]   insan 2008-05-03 1272  
  608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4]   사랑 2008-05-02 1297  
  6079 5월 이어서... [2]   사랑 2008-05-01 1129  
  6078 5월을 드립니다 [4]   일수불퇴 2008-05-01 1190  
  6077 무제 - 이상은 [2]   나주라 2008-04-29 1840  
  6076 엉덩이가 흔들거리는 사람은 손들어봐요 [2]   smurf 2008-04-29 1269  
  6075 마음 수양과 욕심 줄이기 [3]   나주라 2008-04-28 1541  
  6074 위성사진으로 집찾기 [5]   smurf 2008-04-26 1493  
  6073 home070214 006.jpg smurf 님 집 찾아보세요. [1]   으라차차 2008-04-25 1271  
  6072 Google_Earth_CZXD.exe 세계여행(지도)가기 [2]   smurf 2008-04-24 1707  
  607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6]   사랑 2008-04-23 1238  
  6070 봄을 느끼게 하는 팝 16곡 [4]   겨울소나기 2008-04-23 1472  
  6069 벼랑을 타오르는 진홍빛 꽃사태 … 아 ! 진달래 [7]   겨울소나기 2008-04-21 1386  
  6068 0420 sua5.jpg 4/20일 복식경기를 끝으로 부산오픈 막을 내렸습니다. [14]   김테니 2008-04-21 1379  
  6067 부산 갈매기 [7]   겨울소나기 2008-04-17 1641  
  6066 04171.jpg 금정의 날씨가 아직! [5]   김테니 2008-04-17 1460  
  6065 415lim1.jpg 임용규선수 인터뷰 [5]   자굴산 2008-04-16 1183  
  6064 h 025.jpg 부산오픈, 최고의 선택! 임용규!! [6]   자굴산 2008-04-16 1262  
  6063 9999.jpg 전년도 부산오픈 센타관중들 [5]   김테니 2008-04-16 1279  
  6062 park jw.jpg 그럼 확인 들어갑니다.^^   다가가다 2008-04-16 1163  
  6061 daehozzang2007.jpg 대호짱님(2007년) [3]   다가가다 2008-04-18 1098  
  6060 4월의 노래 -Deep Purple [5]   겨울소나기 2008-04-15 1450  
  6059 04142.jpg 부산오픈 월요일 오전 현재 경기상황입니다. [6]   김테니 2008-04-14 1226  
  6058 4130.jpg 부산오픈 관전 오실 때 [7]   김테니 2008-04-13 1257  
  6057 K-man님께 [5]   자굴산 2008-04-12 1197  
  6056 4113.jpg 2008부산오픈 만반의 준비를 하고 ... [8]   김테니 2008-04-11 1145  


[prev][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next]
글쓰기 이름 제목 내용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