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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들의 라켓 스펙과 투어형 라켓에 대한 단상(퍼옴) 수펄페레롱

앞에 것이 무게이고, 뒤에것이 밸런스 입니다. Unstrung spec입니다. (아래 첨부)
Strung으로 계산할려면 대충 16-20g 정도 더하고, 밸런스에서 3.5-4 정도를 빼주면 될 겁니다.
음, 가벼운 쪽에서 눈에 띄는 탑랭커들이 몇명 있네요..

나달 (321, 7)
다비덴코 (317, 9)
조코비치 (324, 10)

생각보다는 가볍죠? 그 힘좋은 나달이?
이정도이면 조작성 면에서 윌슨의 (ps, n, k) tour 90 US 버전과 거의 같거나 오히려 더
나을 만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스윙 웨이트도 얼추 비슷할 것 같고요.
물론 선수들은 5세트 단식경기를 소화해야되기 때문에.. 같은 라켓이라면 더 높은 수준의
근력 및 체력이 요구되기는 합니다만..
일반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선수들의 체력을 고려한다면, 우리가 너무 무거운 라켓에 대한 환상에
젖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인 중에도 tour 90 US version의 성능을 제대로 수 있을만큼 실력되고
체격도 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하지만, 많이 언급되는 것처럼.. "대한 민국 어른 남자라면..." 써볼만한 수준은 절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쓸 수는 있죠.. 그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라켓이 훨씬 많다는 거죠..
요새 윌슨을 제외하고는 투어형 라켓들이 다소 가벼워지는 추세여서 체격이 어느정도 되시는 분들은
투어형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굳이 왜소한 체격의 분들이 투어형 선택해서 고생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거운 라켓이 제대로 스윙했을 때 잘못 맞아도 충격이 덜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깨 부상이나 손목 부상 위험은 높아지는 것이 사실이며,
무거움 때문에 타점이 늦어지는 경우는 엘보에도 안좋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본인에게 약간 버겁더라도, 어려운 라켓 (투어형) 사용해보고 하는 것이
동호인 테니스의 즐거움이라는 데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라켓 추천을 물어오는 중급정도의 동호인들에게
무거운 라켓이 무조건 좋다는 식의 추천은 지양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다룰 수 있는 범위내에서 라는 조건을 붙이기는 하지만,
질문자가 잘 다룰 수 있다는 정도가 어느정도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NESTOR DAVID 375 16
Soderling, Robi 364 10
Blake, James (U 364 13
Gaudio, Gaston 363 11
Schalken, Sjeng 360 19
ULLYETT KEVIN 357 17
Luczak, Peter ( 355 14
Canas, Guillerm 355 14
BRIAN MIKE 354 17
BRIAN BOB 354 16
WOODBRIDGE TODD 353 13
Mirnyi, Max (BL 352 12
Sargsian, Sargi 352 12
Rusedski, Greg 350 11
Karlovic, Ivo ( 350 8
Nieminen, Jarkk 350 16
Ancic, Mario (C 350 13
Bjorkman, Jonas 349 14
Spadea, Vincent 349 13
BHUPATHI MAHESH 348 11
Stepanek, Radek 348 13
Wawrinka, Stani 348 9
Grosjean, Sebas 348 12
Tsonga, Jo-Wilf 347 15
Kuerten, Gustav 347 7
Burgsmuller, La 346 14
Gonzalez, Ferna 346 16
Monaco, Juan (A 346 10
Massu, Nicolas 345 12
Agassi, Andre ( 343 7
Tursunov, Dmitr 343 12
Kiefer, Nicolas 343 6
Volandri, Filip 343 11
Ginepri, Robby 342 11
Carlsen, Kennet 342 11
DEVILDER NICOLA 340 12
Saulnier, Cyril 340 12
Sanchez, David 340 9
Mahut, Nicolas 339 10
Wessels, Peter 339 12
Robredo, Tommy 339 9
Horna, Luis (PE 339 12
Behrend, Tomas 338 14
Benneteau, Juli 338 7
Haehnel, Jerome 338 9
ZIMONJIC NENAD 338 15
KNOWLE JULIAN 337 5
SQUILLARI FRANC 337 10
Serra, Florent 336 11
BLACK WAYNE 336 13
Srichaphan, Par 336 13
Beck, Karol (SV 336 11
Sluiter, Raemon 335 9
Vliegen, Kristo 335 11
Johansson, Thom 333 11
Mathieu, Paul-H 332 7
Garcia-Lopez Gu 332 9
Ferrer, David ( 332 10
Acasuso, Jose ( 332 10
Koubek, Stefan 330 6
DI PASQUALE ARN 329 12
Saretta, Flavio 329 10
Sanguinetti, Da 327 11
Llodra, Michael 326 0
Tipsarevic, Jan 326 10
Rochus, Olivier 325 12
Patience, Olivi 324 3
Djokovic, Novak 324 10
Andreev, Igor ( 323 8
ROGER-VASSELIN 322 9
Nadal, Rafael ( 321 7
Mantilla, Felix 318 4
Ventura, Santia 318 6
Davydenko, Niko 317 9
Martin, Alberto 316 10
Melzer, Jurgen 316 14
Malisse, Xavier 315 14
Clément, Arnaud 312 12
Arthurs, Wayne 308 9
Moya, Carlos (E 307 -8

출저:테니스닥터 커뮤니티 시타기 게시판에서 페돌님의 글

파일 :
조회 : 2711
작성 : 2007년 08월 09일 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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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자료수 : 102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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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프로선수들의 라켓 스펙과 투어형 라켓에 대한 단상(퍼옴)   수펄페레롱 2007-08-09 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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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IMG_0367.jpg 또 다른 사진   애거시짝퉁 2007-08-08 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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