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치기) 오픈이 쉬울까요? 스퀘어가 쉬울까요?.. 오픈의 단점.. 방향 일관성(왼발 도움 받기) 극복하기 |
애거시짝퉁 |
 |
벽치기에 대한 글을 많이 적는 편인데,,
오늘은 오픈과 스퀘어를 비교해 봅니다.
자세를 어느 정도 잡은 상태라면,
벽치기는 아주 좋은 연습방법입니다.
포핸드를 연습을 할 때,,
스퀘어로 치시는 분도 있고,
오픈으로 연습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럼,, 두 스탠스중에 어느 스탠스가 20개 연속을 일관되게 할 수 있을까요?
역시나 스퀘어도 좀 더 쉽습니다.
그 이유는,,
스퀘어 스탠스는 체중을 앞으로 이동하면서 스윙이 되기때문에,,
방향에 대한 일관성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몇 개월만 연습을 해도,, 일관된 벽치기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픈에서는 일관되 벽치기가 약간 어려운 편입니다.
그 이유는 오픈에서는 아무래도 전후움직임보다,, 회전력이 많이 작용을 합니다.
회전력을 작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방향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이 말은 실제 경기에서도
오픈스탠스로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는 것이 약간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벽치기와 경기시의 랠리는 상당히 유사합니다.
벽치기에서 일관성이 있는 랠리가 되면,
경기에서도 어느 정도는 가능합니다.
오픈을 배우시는 분이 가장 먼저 극복할 것이,,
방향에 대한 일관성입니다.
그래서 벽치기를 할 때,,
오픈스탠스로도 연속 20개가 되도록(같은 지점을 맞추어야 가능) 연습을 하는 것은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사항입니다.
슈테피 그라프의 경우에는
오픈스탠스로 하더라도,,
왼발-오른발을 같이 점프를 하면서 임팩트를 합니다.
(정확하게는 왼발이 약간 빨리 점프)
이런 양발점프를 밸런스에서 좀 더 유리하기에,
좀 더 일관된 방향성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에도 단점이 있습니다만,
장점이 너무 큰 방법입니다.
***************
탁구장이 집 근처에 있고, 코치샘도 괜찮고..
탁구 연습이나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당분간,, 테니스는 휴업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
|
파일 :
|
|
조회 : 3197 |
|
작성 : 2007년 08월 09일 20:49: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