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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만물은 지나가는 나그네의 집이로다,, 리터엉박사

천지만물은 지나가는 나그네의 집이로다 ,,

" 조물주가 만들어 놓은 이 신비한 무대에

말을 달려 지나가는 나그네는 다 이러하도다,,,,,"

김삿갓의 시중에 있는말인데,

삼월의 따뜻한 날에 가만히 생각하니

나른한 생각이 들어서 한번 써 봅니다,,

다가오는 부산오픈이

아름다운 테니스의 발전의 꿈나무인것은 다 아는데

이번 시합을 통해서 더욱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이런말도 있잖아요,?

" 사람나이 60지나면 배운놈이나 안배운놈이나 똑같고 ,
--직장에서 모두다 퇴직하였으니 ,,___

70을 지나가면 가진놈이나 안가진놈이나 똑같고 ,,
___있어도 못쓰고 없어도 못쓰니 ___

80을 지나가면 집에 누워있으나 산에누워있으나 똑같고 ,,
___별로 반기는놈이 없으니 ___"

지나가는 농담인데도 우리를 웃기면서 슬프고 ,

가만히 생각하면 인간만사가 순간에 사라지는것같이 허망하기도 하고,

무엇이 중요한지 , 무엇을 해야할지 , 아무것도 알지못하고

그래도 우리 테사모회원님들은 하나의 작은 촛불을 밝히고 있으니

어두운 우리나라 테니스가 무럭무럭 자라나는 하나의 빛으로 있으니

그결과는 알수없지만 바라는 희망은 아주크고,,

아름다운 열매가 주렁주렁열리는 희망의 나무가 어이 빛을 밝히지 않을수 있겠니껴,,!

생각하고 말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우리 님들이

다가오는 날들이 챔피언을 탄생시키는 요람의 손들인데,,

이 따뜻한 봄날에 어제는 눈오더니 알수없는 이야기만 잔뜩늘어놓고

그저 푸념을 한번 해 봅니다,,,,


파일 :
조회 : 1273
작성 : 2008년 03월 05일 17:22:01
수정 삭제 답글쓰기
수창 박사님의 좋은 말씀을 잘 새기겠습니다.
항상 즐테하시고 건강하십시오.ㅎㅎ
03-06 11:07:45
자굴산 내것이 아니니 더욱 아끼고,
네것이 아니니 모두가 내것이라 없음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ㅎㅎㅎ
03-06 17:45:24
helloween 그 작은 촛불이 영원하길 기원해봅니다...^^ 03-06 19:49:43
다가가다 그러니까 나그네처럼 테니스를 하자는 말씀 같은데...나그네 복장이라도 흉내 내보지만 더 줄어지지지않는 저의 등짐은 언제 줄일수 있을런지... 03-07 09:38:06
사랑 테니스 사랑과 조금만 관심도 부산오픈을 모든을 준비하는 모든 님들은 행복해합니다..감사합니다.. 03-07 16:39:38

전체 자료수 : 704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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