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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중앙에서 역크로스.. 애드코트중앙에서 연습이 도움 고냥

중앙으로 오는 공을 크로스?로 보내기는 쉬운데, 역크로스?로는 치기가 어려운 분이 있습니다.

이것을 고칠 수 있는 연습으로는,,
파트너에서 애드코트의 중앙으로 공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
코트의 중앙에서 타점쪽으로 돌아가는 스텝을 하면서 자리를 잡고(빨리 잡아야겠죠),
역크로스로 쳐 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로도 해 보고, 앵글도 해 보고)

이 때는 상체가 회전되고나서 팔이 약간 늦게 스윙이 된다는 느낌으로 치면 역크로스가 가능합니다.

*************

역크로스 칠 때 '감'을 익히는 연습입니다.
특히 하체가 어떻게 액션을 해야 하는지.

파일 :
조회 : 2761
작성 : 2007년 10월 28일 08:24:59
수정 삭제 답글쓰기
기공실 저의 경우는 돌아서서 치되 타점을 조금 뒤에 두고 하는데 될때도 있고 그렇지 않은경우도 있고 하더군요. 확률상 많이 부족한다고 볼수 있죠. 물론 많은 연습이 필요할테죠? 그리고 어젠 모처럼 대회나가서 고냥님 가르쳐준대로 연꼬리효과를 생각하며 포핸드를 쳐댔습니다. 첨엔 잘되더군요. 겜이 진행될수록 체력이 문제인지 파워도 없고 제가 쓰는 라켓이 이븐 발란스여서인지 여튼 이유는 알수 없었지만 확실하게 내것으로 해야된다는 생각과 리드(납)테이프를 붙여서 헤드 무게를 늘리면 어쩔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납테이프는 써본 경험이 없어 망설여지는데 고냥님의 조언을 듣고 싶군요. 부탁드립니다 10-29 09:29:52
고냥 이론 안다고 바로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새로 배우는 스킬에 익숙해 질려면 3만에서 10만번이 되어야 무의식적으로 가능합니다.
서서히 안되는 이유는, 우선 연꼬리효과로 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렇고, 또 체력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팔근육도 좀 더 강화하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10-29 10:19:57
고냥 연꼬리 효과에 대해서는 2가지를 약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연꼬리 효과 생각하면서 스윙을 하면, 팔꿈치 생각하고, 라켓 생각해야 하고, 스윙중에 잡생각을 너무 많이 하게 되어서 결과적으로 스윙에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연꼬리 효과를 설명한 이유는 팔꿈치가 리드되어야 한다는 것과 그립을 가볍게 쥐어야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고 비유를 든 것입니다. 스윙시에 연꼬리 효과를 생각하면 안됩니다.
스윙시에는 공만 보는 데만 집중을 해야 하고, 스윙은 몸이 알아서 하게 놓아두어야 합니다.
10-29 10:24:15
고냥 물론, 처음부터 무의식적으로 하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약간은 의식적으로 그런 스윙을 할려고 해야겠지요. 하지만 생각은 최소화 되어야 합니다. 이 생각도 반복되다보면, 나중에는 안 하게 됩니다만..
와이퍼스윙을 하시면, 3가지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팔꿈치가 리드하면서(물론 상체가 가깝고 상체와 같이 회전하는 느낌) 팔꿈치로 공을 맞춘다는 느낌(그럼 최대한 앞에까지 팔꿈치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와이퍼스윙을 시작할 때는 하체와 히프의 근육으로 한다는 것
타점이 최대한 앞에서 맞춘다는 것(타점이 늦으면, 와이퍼스윙은 절대 안됩니다.)

팔꿈치가 공을 맞추는 느낌으로 한다고 해서 공과 똑같은 높이로 전진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 번 하다보면, 공의 높이에 따라서 어느 정도 해야 되는 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건 감으로 느껴야 하고요.
팔꿈치가 공을 때린다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면 연꼬리 효과는 자연스럽게 됩니다.(연꼬리를 생각하면, 팔꿈치, 손목까지 생각해야 하니 생각이 복잡해져서 공에 집중력이 떨어지지만, 팔꿈치가 공을 맞춘다고 생각하면 공에 집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윙시에는 생각이 단순해야 하며, 그래야 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그 단순한 생각도 하지 않고, 공에만 집중해도 몸이 자연스럽게(무의식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10-29 10:32:13
고냥 납테이프 문제도 약간 오해가 있습니다.
라켓헤드를 무겁게 한다고 연꼬리 효과를 더 낸다? 이건 아닙니다.
팔꿈치가 공을 맞춘다고 생각하시고, 그립만 가벼이 쥐면, 연꼬리 효과는 자동으로 됩니다.
이렇게 되면, 투어라켓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되기도 합니다.
(헤드가 무거운 거랑 별로 관련이 없습니다.)
(저도 투어형 라켓 사용중 -,.-)
10-29 10:38:00
고냥 질문을 하시는 것도 좋지만, 우선은 연습량이 충분해야 합니다.
벽치기를 할 여건이 되시면, 벽치기로 이 테크닉이 자연스럽게 될 때까지 해 보세요~
가장 빨리 익숙해 질 수 있는 방법입니다.(몇 개월 걸릴 수 있습니다만)
10-29 10:41:00
기공실 네~~~~~~~. 제가 질문을 드리기를 잘했군요. 이런 오해 아닌 오해가 풀리는 시원한 답에 정말 감동입니다. 납테잎을 하려고 한 이유는 헤드쪽을 무겁게 하면 헤드가 훨씬 빨리 돌아줄 것같은 생각이었거든요. 그러면 파워도 더 나지 않겠나 싶었는데 그런 것과 상관 없나요? 10-29 12:10:08
고냥 반대입니다. 라켓헤드가 가벼울수록 헤드가 더 빨리 돌아갑니다.
단, 근력이 좋아야 하고, 평상시의 스윙스타일이 빠를수록 투어가 더 좋습니다.
와이퍼스윙이라는 것이 스윙이 빠르지 못하면, 별로 효과가 없는 타법입니다.
(물론 하체와 히프에 의해서 스윙이 되어야 하고, 타점이 상당히 앞에서 형성되어야 합니다.)
(앞에서 맞으면, 임팩트시 충격을 별로 느낄 수 없습니다.)
(와이퍼스윙이 잘 되었을 때 느낌은,,
임팩트 되자마자 바로 라켓이 왼쪽어깨에 닿는 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그만큼 빠른 스윙이 됩니다.
타점이 늦으면 이런 스윙이 어렵습니다.)
10-29 12:25:33
기공실 한가지 궁금한것은 와이퍼 스윙을 오로지 하체에 의한 구동력에 의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 거와 더불어 팔의 스윙도 어느정도 가미 해야하는 지 지금 제가 하는 동작은 후자이거나 아니면 체력이 떨어질때는 팔에 의한 스윙인듯 하거든요. 겜중에 하는 동작을 느껴보면. 10-29 14:24:46
고냥 연습랠리시에는 가벼운 랠리정도는 가능합니다.

테니스는 풋워크관련: 스트로크 = 51:49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체가 안되면, 할께 별로 없습니다.
10-29 15:38:01

전체 자료수 : 102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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