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HOME  |  LOGIN  |  JOIN  |  ADD FAVORITE  |  쪽지
부산오픈 테사모 동영상 화보 동영상&자료실 동호인클럽 게시판 테사모웹
동영상&자료실
MOVIE & DATA
ㆍ동영상
레슨동영상1
레슨동영상2
경기동영상1
경기동영상2

ㆍ사랑방동영상
동영상1
동영상2
동영상3(분류별)

ㆍ자료실
이론과실전&칼럼
테니스자료실

ㆍ선수사진
국내선수사진
국외선수사진

 
이론 과 실전 / 칼럼

*회원들의 참여를 위한 게시판입니다
*테니스에 관한 기술, 실전 이론 등의 레슨자료를 올려주십시오.
*게시판의 성격에 적절치 않는 글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하체로 스윙하는 '감'을 알면, 헤드업이 없어짐.. 물론 따로 연습을 해야 하지만 고냥

여기저기 댓글을 약간씩 달고 있는데,
이 글은 동호인(저를 포함해서)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올립니다 ^^
(댓글 그대로 올립니다)


요점은 3가지입니다.
1상체에 의한 스윙을 하면서 헤드업이 안되길 기대하면 안된다.
2하체에 의해 스윙이 되면, 목이 뻑뻑해 지지 않기에 헤드업을 안하기가 쉽다.
3하체에 의한 스윙은 이젠 되는 것 같은데, 아직 헤드업이 되는 것은, 예전에 상체에 의한 스윙을 할 때의 습관이 그대로 존속되고 있기때문이다. 이것을 고칠려면, 하체의 의한 풀파워스윙연습을 따로 하면서 헤드업이 안되게 신경을 쓰기만 하면, 조금 있다가 그런 습관은 없어진다.

헤드업이 되면, 컨트롤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미국의 모~든~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머리를 고정(시선고정)을 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면,
난타연습을 하거나 벽치기를 할 때, 자신의 110% 풀스윙을 자주 해 봅니다.
스윙속도가 빠를수록 헤드업을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풀스윙을 해 보면, 처음에는 고개가 계속 up되겠지만, 어느 순간 헤드업이 안 되는 때가 옵니다. 그럼 그것보다 낮은 스피드의 스윙에서는 헤드업 되는 현상이 싹~ 없어집니다.
(난타를 칠 때는 파트너의 양해를 구해야겠죠~)

***님 말씀이 옳기는 하나, no-헤드업은 미국의 모든 코치들이 강조하는 가장 기본기중 하나입니다. 헤드업이 되면서 공을 컨트롤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는 말라고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체의 의한 스윙이 되기때문에 헤드업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하체에 의한 스윙과 no-헤드업은 상관관계가 아주 큼니다.
그 이유는 상체에 잔뜩 힘이 들어가면, 목뼈가 경직이 됩니다. 임팩트시에 상체가 회전이 되고, 목뼈가 경직되어 있으면 머리가 상체와 같이 돌아가는 것은 어쩜 당연한 이치입니다.
(목뼈가 경직된다는 것은 상체와 머리를 깁슬 해 버린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체에 의한 스윙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상체에서 힘이 빼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체에 의한 회전이 되면, 목뼈가 경직되지 않기에, 페더러와 같이 시선고정을 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연습법이 의미가 있구요 ^^

테니스는 다 연결이 되어 있기에 하나를 무시하고, 다른 것만 강조하는 것은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

파일 :
조회 : 4166
작성 : 2007년 11월 07일 14:54:09
수정 삭제 답글쓰기
리터엉박사 정말 좋은말씀입니다 하체로 스윙하라 ,,,,좋읍니다 11-07 19:11:39
한결이 하체로 스윙하라는 말씀은.... 일단 타점의 높이를 무릎을 이용해서 맞추고 몸의 무게 중심을 앞으로 나가듯이 (태권도의 앞굽이 자세)에서 발을 바닦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고 상체를 수직이 되게 써포트하며 임팩트 직전에 허리? 엉덩이?를 살짝 돌려주는 동작을 말씀 하시는 건가요? ^^; 11-07 20:54:00
고냥 바닥에 고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의 프로들이 오픈스탠스시에 약간 점프하면서 치잖습니까..
오히려 발을 지면에 붙이는 타법보다 점프하면서 치는 타법이 하체로 치기에 더 유리한 타법입니다.
(상체로 점프를 할 순 없죠. 점프가 되었다는 것은 하체, 특히 허벅지근육을 사용했다는 의미입니다.)

하체로 치라는 의미는 대퇴근(허벅지근육)과 엉덩이-허리 근육에서 파워가 나와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근육중에서도 main은 허벅지근육입니다.

사람이 의자에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는 허벅지 근육을 이용해서 일어납니다.
스트로크를 할 때도 무릎을 구부렸다가 무릎을 펴는 것도 허벅지 근육입니다.
허벅지 근육이 그렇게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근육을 사용한 임팩트때의 느낌(체중이 공에 쫙~ 붙는 느낌)을 알면, 상체로 스윙하라고해도 하질 않게 됩니다.

이론적으로는 이렇습니다만,
이 글만으로 그 뜻을 정확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설명 다 할려면, 정확한 사진도 있어야 하고, 분량도 많고 -,.-
(폼 좋은 고수에게 물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우선은 무릎을 많이 구부려서 치는 연습을 하세요.
특히 축이 되는 다리.
많이 구부리면, 그만큼 많이 사용하게 되니깐요.
(스트로크에서도 임팩트때까지 가속의 증가되는 리듬이 있듯이, 허벅지 근육도 서서히 펴지면서 임팩트때 좀 더 많이 펴지는 리듬이 중요합니다. 무릎이 펴지면, 상체가 위로 이동을 하겠죠. 그 막강파워(상체전체의 무게를 생각하면 조금만 움직여도)가 공에 전달되는 것입니다.
백스윙시에 무릎을 구부리면서 허리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놓았기에, 무릎을 펴면 허리가 반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 회전효과도 같이 일어납니다.)
11-07 21:02:00
한결이 어! 금방 답글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하체 말 나온김에 질문 하나 더 있습니다.
전웅선 선수 플래이를 보면 제가 치는 모습과 거의 비슷? ^^ 하다는 것을 참 참이 느낍니다. 뭐냐면요 하체가요. 라켓이 돌아가는 동시에 오른쪽 다리가 같이 돌아 가거든요. 오른쪽 허리가 펴지도록 손은 왼쪽 어깨로 오른쪽 다리는 오른쪽 뒤로 가야 파워가 더 있나요? 패더러 발동작을 보면서 연구했는데요. 대부분의 요즘 선수들이 전웅선 선수처럼 오른쪽 다리가 따라가던데... 매 샷을 점프하려니 다들 쉬~ 지치고 컨츠롤도 안 되고... 제 생각이지만 특히 로딕, 곤잘라스는 스스로 힘 빼는 스타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 농담...
아므튼, 결론은 라켓과 오른쪽 발은 서로 방향이 따고 가야 파워도 좋고 발란스도 좋다는 것이 맞을런지요. 실제로 쳐봐도 느낌은 좋습니다만...
11-07 21:32:20
oilkim 저도 평상시 헤드업이되어 신경을많이썻는데 많은 도움될것같습니다.감사합니다. 11-13 18:04:03

전체 자료수 : 1029 건
  공지 2012부산오픈 홍보동영상[0] 테사모 - 25802  
  공지 ★회원정보수정(로그인) 안내!★ -필독-[0] 운영자 - 27292  
  629 [re] 슬럼프를 부르는 '부실한 기본기'   고냥 2007-11-30 2508  
  628 [re] 공의 방향과 깊이를 느끼게 해 주는 '손바닥 감각'   고냥 2007-11-30 2435  
  627 약한 긴 볼을 계속 넘기는 동호인을 만나면.. [1]   고냥 2007-11-30 2689  
  626 lchudsb.gif 백슬라이스의 밸런스.. 왼쪽 팔꿈치도 많이 관여 [4]   고냥 2007-11-07 3419  
625 하체로 스윙하는 '감'을 알면, 헤드업이 없어짐.. 물론 따로 연습을 해야 하지만 [5]   고냥 2007-11-07 4166  
  624 (***) 110% 풀파워 스윙.. 점프스윙이 상체에 힘이 덜 들어가는 듯 [1]   고냥 2007-11-12 2931  
  623 [펌] 기본기 [3]   고냥 2007-10-29 3280  
  622 스트로크 연습드릴   고냥 2007-10-31 3231  
  621 코트중앙에서 역크로스.. 애드코트중앙에서 연습이 도움 [10]   고냥 2007-10-28 2761  
  620 두 가지이상의 '감'을 계발(or 유지)하는 연습드릴로 연습해야 [2]   고냥 2007-10-27 2735  
  619 풋워크.. 여자선수들의 가장 취약점 [3]   고냥 2007-10-27 2981  
  618 질문임돠 [9]   기공실 2007-10-25 2473  
  617 (*****) 정체기(or 슬럼프)는 미묘한 감 차이를 느끼고 즐기는 시간 [1]   고냥 2007-10-23 2952  
  616 (*****) 슬라이스시 체중이 실릴 때 감각.. 팔꿈치가 공과 같은 높이로 접근   고냥 2007-10-23 2923  
  615 '단순한 빅포핸드'는 슬럼프에 빠지기 쉽다 [1]   고냥 2007-10-21 3194  
  614 단순 포핸드인가 세련된 포핸드인가 판단   고냥 2007-10-23 2966  
  613 (*****) 백탑스핀의 백스윙시 3 가지 고려사항.. 뒤로가 아닌 위로 라켓세우기   고냥 2007-10-19 3303  
  612 오픈스탠스시에 오른발의 착지.. 앞으로도 뒤로도 할 수 있음   고냥 2007-10-19 2373  
  611 슬라이스에서 'cupping' effect.. 언더스핀량 조절   고냥 2007-10-19 2845  
  610 투어형 라켓.. 슬라이스에서 확연한 우세   고냥 2007-10-19 2668  


[prev][21][22][23][24][25][26][27][28][29][30][next]
글쓰기 이름 제목 내용 목록으로